「세상 참 좁다」라고 느낀썰 풀어주라! (・ε・`)

ㅇㅇ2021.02.24
조회197,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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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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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댓글 568

ㅇㅇ오래 전

Best내가 늦둥인데 우리 큰 오빠랑 엄청 오래 사귀고 헤어진 전 여자친구가 지금 내 고등학교 영어쌤이셔.. 작년에 새로 오셨는데 언니 보고 진짜 기절할 뻔

ㅇㅇ오래 전

Best당근 마켓에서 끝말잇기 같은 거 하면서 겁나 놀았는데 싸운 7년 친구였음 ㅋㅋㅋㅋㅋㅋ 걍 다시 화해하고 잘 지내고 있다

ㅇㅇ오래 전

Best주작도 그럴싸하게 쳐야지 초짜들아 진짜 김빠지네

ㅇㅇ오래 전

Best따끈따끈한 최근 썰이다 가족여행갈 때 비행기표를 잘못 끊어서 나 혼자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앉게 됐거든 부모님이랑 여섯 줄이었나 차이났었어 혼자 심심해하고 있는데 옆자리 남자애가 말걸어서 비행기 타는 동안 걔랑 수다 엄청 떨면서 감 그러고 헤어졌는데 이번에 고등학교 예비소집일에서 만났다 나 걔랑 같은반 됨!!

ㅇㅇ오래 전

Best케리비안베이에서 번호따였는데 성인인거 같아서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스무살이랬음 난 그때 17살이였어서 미성년자라고 죄송하다했더니 그분이 더 미안해하면서 재밌게 놀다가라고 함 그렇게 그냥 헤어졌는데 최근에 증사찍는곳에서 만남 난 민증사진 찍으려고 왔는데 그분은 그냥 친구따라왔다고 함 내가 사진찍을 준비하느라 마스크 벗고있어서 그분은 날 알아봤는데 난 마스크때문에 못알아봐서 누구..? 이러니까 말해주더라 근데 그때는 내가 진짜 번호따고 싶어서 종이에 내 전화번호 적고 내년에 연락한번만 달라고 했는데 그분이 웃으면서 알겠다고 하심 아진짜 오면좋겠다ㅠㅠ

ㅇㅇ오래 전

추·반여기죄다 구라네 ㅋㅋ

ㅇㅇ오래 전

진짜 예전에 차 끊겨서 우연히 지하철 역에서 택시 합승해서 알게된 친구가 있었음.(지하철 역앞에서 기사님들?이 같은 지역 가는 손님들 묶어줌... ) 가는 동안 나이도 동갑이고 번호 받아서 그뒤로 연락하고 지냈음. 그러다가 그친구 SNS 우연히 봤는데 그친구가 자기 오빠 여친이라고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우리 오빠랑 오래 사귀다가 헤어진 여친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다 접점이 1도 없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보니 신기했음...

ㅇㅇ오래 전

ㅅ ㅆ

ㅇㅇ오래 전

틱톡 스타 동네에서 만낫을때.. 개싱기하더라 그 틱톡에 울지마 눈물샘 꼬매버리기전에 요지랄해서 팍 뜬 애 잇는데 편의점에서 봣음 신기하더라

ㅇㅇ오래 전

해외여행갔는데 외국공항ㅇ에서 담임선생님 만난거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내가 겪은 일은 아닌데 학교 쌤이 겪은 일 대학교 때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은근 잘생겨서 인기도 많았어 근데 쌤 친구가 자기 남친이 자기 이상형이라는 등 말 많이해서 좀 불편했는데 그래도 너 남친이니 내가 포기한다 이런 식으로 말해서 그런 가 보다 했는데 자기 남친이랑 쌤 친구랑 같은 과 수업을 듣게 된거야 그래서 뭐 둘이 듣는다고 설마 그러겠어라고 생각했어 왜냐면 쌤 남친이 나만 바라봐주고 그런 애여서 절대 그런 생각 안했거든 근데 내가 수업 마치고 쌤 남친한테 연락을 했는데 얘가 연락이 안되는 거야 그래서 그냥 늦게 마치는 건가? 싶어서 나 혼자 밥먹고 이제 기숙사로 갈려는데 강의실에 필통 놓고 온게 생각 나는 거야 그래서 쌤이 그거 가지러 올라가고 있는데 위에 남여가 막 다정다정하게 얘기하고 있더래 그래서 음 그냥 커플 인가보다 이러면서 그냥 넘겼는데 자 그냥 여자들의 촉이 있잖아 그래서 쌤이 그냥 얘기하는 걸 들어봤는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인거야 그래서 자세히 들어보니 자기 남친 목소리도

ㅇㅇ오래 전

유치원에서 찐친이였던 애랑 캠핑갔던 곳에서 재회했어.. 그곳에서 번호교환했는데 지워졌더라. 아, 초등학교때 내가 장난 많이 쳤던 애랑도.

ㅇㅇ오래 전

우리엄마 아는분 친구 아들이 방탄 박지민인거

오래 전

오빠 친구가 교관으로 일하는거 알긴했는데 수련회에서 만난게 제일 웃겼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러왔습니까!!!&!@@@!! 하는 그 분 없어서 오빠 친구가 말하는데 시ㅂ "놀러왔습니까!!!!&!! 수련회가 장난 입니까???!!!!!" 하는거 애들 다 진지하게 듣는데 나 혼자 구석에서 조카 끅끅 댔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모르는 척 하느라 힘들었ㄷr...

ㅇㅇ오래 전

친구 A의 엄마의 지인이 이나은 엄마고 또 다른 친구 B의 엄마의 지인이 이나은 이모고 또 다른 친구 C의 언니의 친구의 친구가 이나은임... 이나은이랑 뭐가 있나봐 나

ㅇㅇ오래 전

학교에서 내가 개 싫어하던 애가 있었음 그래서 그게 너무 빡쳐서 전학을 감 ㅋㅋㅋㅋㅋㅋ 걔가 사실 나 뚱뚱하고 개 쳐 놀려서 전학 간 건데 애들한텐 그냥 이사 간다고 지랄 떨고 중2 때 전학 온 애가 우리 반에 있다는 거임 그래서 난 이미 살 뺀 상태고 누굴까 하는데 선생님이 내가 이미 반장인 상태였어서 너가 데리러 가라고 하길래 폰 보면서 조용히 기다렸음 근데 어디 좀 익숙한 얼굴이 보이길래 ㅇㅅㅇ.. 이렇게 쳐다봤는데 그 새끼인 거임 걔가 처음에 보자마자 하는 말이 너 김판녀임? 조카 달라졌네 성형 했냐? 이 개 썅 지랄을 하는 거임 그래서 성형 안 했어 ㅋㅋ 넌 말뽄새가 아직 달라진 게 없넹 이러면서 반으로 올라가서 걔 소개 하는데 난 그냥 폰만 보고 있었음 근데 내 옆자리에 앉으라는 거임 그래서 진짜 한달동안 뒤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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