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인터넷 강의 회사 에XX에서 기만당했습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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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XX에서 공기업 365일 300% 환급반 수강중입니다.하루 50분 이상 강의를 수강해야 하루 출석이 인정 되는 시스템이고요.그런데 어제 자정이 조금 지나 강의를 25분 정도 수강한 후, 오후에 조금 더 수강하여 하루 토탈 59분을 수강하였지만 출석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단순 확인이 아니라 제대로 나의 강의실-나의 학습량-학습시간 기준으로 확인한 시간입니다.그래서 오늘 전화를 걸어 상담을 받았습니다. 박OO 상담사님과 통화하였고요.어제 강의를 들었음에도 나의 강의실-출석환급반-출석기록 메뉴에 출석 체크가 되어있지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랬더니 후에 강의를 연속으로 수강해야 출석 인정이 되며, 어제처럼 오전에 조금, 오후에 조금 띄엄띄엄 들으면 출석 인정이 되지 않는다고 하시기에 그럼 지금까지 띄엄띄엄 들었었는데도 다 출석 인정 받았던건 뭐냐고 말씀드렸더니 확인하고 연락 주신다고 하여, 혹시 제가 전화를 못 받으면 엄마 번호로 연락 주시라고 하고 끊었습니다.그리고 엄마한테 이야기를 전해 들었는데, 갑자기 에XX 측에서 컴활 강의는 출석 인정이 되지 않으며, 공기업 관련 강의만 출석 인정이 된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그럼 지금까지 컴활 강의만 들었던 날 출석이 모두 인정 되었던 점은 무엇이며, 갑자기 처음 전화통화시엔 띄엄띄엄 수강 때문이라고 하시다가 갑자기 컴활 강의라서 그렇다고 왜 말을 바꾸신 것이며, 처음 전화통화시 저에게 컴활 강의는 인정되지 않는다는 말은 도대체 왜 하지 않으신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고작 10~20만원 환급해주기 싫어서 자꾸 말을 바꾸시는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고 이건 엄연한 소비자 기만이고 사기입니다.내일 다시 전화통화 후 여전히 말이 통하지 않으면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함과 동시에 경찰에 사기로 신고하겠다고 현재 에XX 홈페이지내 불만사항에 접수해두었습니다.자꾸 말을 빙빙 돌리고 시도때도 없이 바꾸시는데, 진짜 이딴 식으로 수강생들 돈 떼먹고 회사 그렇게 키웠는지 합리적 의심이 들기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