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 주말마다 결혼식을 가는거 같아요 내나이 이제 스물여섯인데. 이제 결코 빨리 결혼하는건 아닌게 되버린 나이가 되다보니 하나 둘씩 가는친구들도 있고. 별로 친하지도 않는 사람들이지만 나중을 위해서 혹은 체면을 위해서 빠지지않고 참석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사람들도 참 많드라구요 평소엔 연락한번 안하다가 결혼한다고 전화해서 꼭오라고 하는 인간들!!!! 참 얄밉지만 뭐 어쩌겠어요. 나도 그럴지도 모르는데.. 하튼. 친한 친구들이면 정말 쿨하게 멋있게 큰돈 축의금으로 내고 그럴려고 노력하는데요 문제는. . 거의 대부분인. 그다지 친하지도 그렇다고 안가자니 좀 껄그런 사람들의 축의금 문제입니다. 그래도 스물여섯이나 먹었는데 삼만원을 내자니,. 좀 그렇고 쪼잔해 보일까 싶고요 오만원을 내자니, 것도 아깝고... 사실 오만원씩만 한달에 두번만 가도 거의 한달 밥값이잖아요. 아까워요 정말. 어느때는 주말에 한게 하나도없는데 돈이 어디로 갔나 싶기도 한데 생각해 보면 다 축의금이다 뭐다해서 나간 돈들이더라고요 한번은 별로 안친한 동창이 연락이 와서 가게됐는데 같이 간 친구한테 그랬거든요 얼마 넣었냐고 그랬더니 십만원을 냈데요. 순간 아 난 너무 쪼잔한가 싶기도 한것이. 오만원도 아깝다고 생각하고 냈거든요. 삼만원낼까 하다가..ㅋㅋㅋ 근데 얘도 그닥 걔랑 안친한데 그렇게 까지 내는걸 보고 사실 놀랬어요. 여러분들은 안가자니 뭐하고 가긴싫은 그저그런 관계의 사람들 축의금 얼마씩 내시나요?
축의금 얼마정도씩 내세요????
요즘은 정말 주말마다 결혼식을 가는거 같아요
내나이 이제 스물여섯인데. 이제 결코 빨리 결혼하는건 아닌게 되버린 나이가
되다보니 하나 둘씩 가는친구들도 있고.
별로 친하지도 않는 사람들이지만 나중을 위해서 혹은 체면을 위해서
빠지지않고 참석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사람들도 참 많드라구요 평소엔 연락한번 안하다가
결혼한다고 전화해서 꼭오라고 하는 인간들!!!!
참 얄밉지만 뭐 어쩌겠어요. 나도 그럴지도 모르는데..
하튼.
친한 친구들이면 정말 쿨하게 멋있게 큰돈 축의금으로 내고 그럴려고 노력하는데요
문제는. . 거의 대부분인.
그다지 친하지도 그렇다고 안가자니 좀 껄그런 사람들의 축의금 문제입니다.
그래도 스물여섯이나 먹었는데 삼만원을 내자니,. 좀 그렇고 쪼잔해 보일까 싶고요
오만원을 내자니, 것도 아깝고...
사실 오만원씩만 한달에 두번만 가도 거의 한달 밥값이잖아요.
아까워요 정말. 어느때는 주말에 한게 하나도없는데
돈이 어디로 갔나 싶기도 한데 생각해 보면 다 축의금이다 뭐다해서
나간 돈들이더라고요
한번은 별로 안친한 동창이 연락이 와서 가게됐는데 같이 간 친구한테 그랬거든요
얼마 넣었냐고 그랬더니 십만원을 냈데요. 순간 아 난 너무 쪼잔한가 싶기도 한것이.
오만원도 아깝다고 생각하고 냈거든요. 삼만원낼까 하다가..ㅋㅋㅋ
근데 얘도 그닥 걔랑 안친한데 그렇게 까지 내는걸 보고 사실 놀랬어요.
여러분들은 안가자니 뭐하고 가긴싫은 그저그런 관계의 사람들 축의금
얼마씩 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