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는 사이에 엄마가 내 지문으로 폰열어서 톡을 봤어 내용이 내가 생리일이 안 온다고 걱정하는 내용이어서 엄마가 우리 잔거 안거야.. 나랑 남자친구는 사귄지 300일 넘었고 서로 부모님도 알고 친구 선생님 알고 둘다 20살이고 각자 원하는대학 붙었어..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가정사 힘든 일 있을때마다 의지하고 그런 사이여서 정말정말 사랑해서 잔건데.. 엄마한테도 그렇게 설명했는데.. 당장 헤어지라고 외출금지에 나갈때마다 감시 핸드폰 감시ㅋㅋㅋㅋ 이것도 지금 엄마자는 새벽에 겨우 올려.. 정말 헤어지기 싫어 너무 많이 사랑하는데... 내 친구들중에도 잔애들 진짜 많은데 변명이 안되겠지... 엄마한테는 계속 울면서 죄송하다 했는데... 근데 이 남자친구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어떻게 설득할까..? 대학입학 취소하고 그냥 나 일시켜버릴거라고 엄마가 계속 윽박질러.. 도와줘..
엄마한테 들켰어 제발 도와줘...
나랑 남자친구는 사귄지 300일 넘었고 서로 부모님도 알고 친구 선생님 알고 둘다 20살이고 각자 원하는대학 붙었어..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가정사 힘든 일 있을때마다 의지하고 그런 사이여서 정말정말 사랑해서 잔건데.. 엄마한테도 그렇게 설명했는데..
당장 헤어지라고 외출금지에 나갈때마다 감시 핸드폰 감시ㅋㅋㅋㅋ 이것도 지금 엄마자는 새벽에 겨우 올려..
정말 헤어지기 싫어 너무 많이 사랑하는데... 내 친구들중에도 잔애들 진짜 많은데 변명이 안되겠지...
엄마한테는 계속 울면서 죄송하다 했는데...
근데 이 남자친구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어떻게 설득할까..?
대학입학 취소하고 그냥 나 일시켜버릴거라고 엄마가 계속 윽박질러..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