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토마토

minsock02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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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우리엄마가 할일하던중 동사무소에서
전화를 받으셨다.
"기부물품인 토마토를 드릴테니 토마토받으러
동주민센터로 오세요"라고 받았다.
그래서 동주민센터로 엄마대신 토마토를 받으러
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엄마가 토마토박스를
열어 보시더니 갑자기 웃으시면서 "아들아 토마토가 나를 약올려"라고.
그래서 봤더니 무슨 이런 고×같은 토마토가 있어...
훈훈한 하루였음. ㅋㅋ

암튼... 웃기고도 조금 훈훈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