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라는걸 처음 다녀보는 3일째 신입입니다.
취업해서 정말 기뻤는데...출근하니 인수인계는 5일만 받고 가르쳐주시는분은 다음주부터 안나오신대요.
이제 인수인계 3일째인데 진짜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냥 이런일하는구나 정도로 알겠고, 너무 헷갈리고 진짜 도저히 혼자 못해낼거 같아요. 사무실엔 저혼자 뿐이고 가르쳐 주실분이나 제 일을 잘 아시는분은 이제 회사에 아무도 없어요. 진짜 제가 해내야하는건데....그냥 단순업무도 아니고 일도여러가지 인거 같은데 너무 너무 무서워요..
사장님이 업무를 지시하시면 저는 알아듣지도 못할거 같고, 누구라도 물어볼사람이 있으면 좋을텐데....
출근할 생각하면 진짜 잠도 안오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요ㅠㅠㅜ그냥 무서워서 집에오면 눈물만 나고 그만두고싶고 도망치고싶어요. 근데 이런식이라면 다음 회사에 가도 내가 뭘 해낼수있겠나 싶어 용기 내볼려 해도 무서움과 두려움이 없어지지 않아요.
어떻게 해내야 하나요? 시간이 약인가요?
실수해서 회사가 큰일나면 어쩌죠...징징거려서 죄송해요...근데 조언좀 해주세요.. 힘내고 싶고 용기좀 얻고 싶어요
회사 가는게 너무 무섭고 눈물나요 도와주세요
취업해서 정말 기뻤는데...출근하니 인수인계는 5일만 받고 가르쳐주시는분은 다음주부터 안나오신대요.
이제 인수인계 3일째인데 진짜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냥 이런일하는구나 정도로 알겠고, 너무 헷갈리고 진짜 도저히 혼자 못해낼거 같아요. 사무실엔 저혼자 뿐이고 가르쳐 주실분이나 제 일을 잘 아시는분은 이제 회사에 아무도 없어요. 진짜 제가 해내야하는건데....그냥 단순업무도 아니고 일도여러가지 인거 같은데 너무 너무 무서워요..
사장님이 업무를 지시하시면 저는 알아듣지도 못할거 같고, 누구라도 물어볼사람이 있으면 좋을텐데....
출근할 생각하면 진짜 잠도 안오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요ㅠㅠㅜ그냥 무서워서 집에오면 눈물만 나고 그만두고싶고 도망치고싶어요. 근데 이런식이라면 다음 회사에 가도 내가 뭘 해낼수있겠나 싶어 용기 내볼려 해도 무서움과 두려움이 없어지지 않아요.
어떻게 해내야 하나요? 시간이 약인가요?
실수해서 회사가 큰일나면 어쩌죠...징징거려서 죄송해요...근데 조언좀 해주세요.. 힘내고 싶고 용기좀 얻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