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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통령 탄핵 과 국정농단의 실패
작성 : 최대우 (2021. 02. 19)
문재인 대통령의 레임덕(lame duck)을 걱정하는 말들이 봄바람불듯 솔솔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그건 아닙니다. 물론 박근혜 대통령때는 최순실 국정농단이라는 레임덕을 너머 탄핵에 이른 사건까지 발생했지만, 그것은 너무나 지나치다 할 정도로 극심했던 시기질투로 인하여 빚어진 결과였습니다. 세계 최초 여성 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 탄생하다보니 처음 겪는 상황속에 직면했는데, 박근혜 대통령 참모들과 여당 정치인들의 시기질투가 극에 달하면서 최악의 자중지란이 발생한 경우였고요.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그 때와는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박근혜 대통령때는 설상가상으로 세월호 참사까지 발생하면서 정권교체는 누워서 떡먹기 식이 되었고, 세계 최초 여성 대통령 시대는 대통령 임기도 다 채우지 못하고 쫒겨나면서 평생 옥살이를 하라는 헌법재판소의 참담한 판결은 우리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서 후손들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국정농단이 무슨 뜻이며 그것이 후손들에게 어떻게 역사로 전달될지 알고 있어서 국정농단이라고 주장하셨나요? 이 글을 쓰는 나는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1%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헌법재판소에서 지껄여댔던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단 1%도 궁굼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레임덕에 전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없습니다. 자중지란으로 대통령이 레임덕에 빠지면서 임기도 채우지 못하고 탄핵당해 평생을 감옥에서 썩어야하는 꼴을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레임덕에 신경을 쓰시면 오히려 안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고 따르는 수 많은 국민들은 대통령의 고개숙인 모습을 보고싶어하지 않습니다. 레임덕은 운도 따라주어야 하지만 그것보다는 대통령께서 자신감을 상실하고 고개를 떨구는 순간 레임덕은 시작됩니다.
박근혜 대통령때 똑똑히 겪어 보셨지요? 세월호 참사의 책임이 대통령께 있으니 책임지라고 외쳐댔던 그 수 많은 원망들을 말입니다. 세월호가 침몰할 때 119를 즉시 보내서 구조하기는 커녕 박근혜 여성 대통령은 골든타밈 7시간동안 최순실과 꽃단장만 하고 있었다고 역사에 기록하면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시켰잖아요.
거대한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을 때 현대의 과학 수준과 기술력으로는 세월호를 도저히 구조할 수가 없어서 넋빠지 사람처럼 지켜만 볼 수 밖에 없었던 해양경찰대원들 한테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오히려 뭐라고 손가락질만 해댔나요? 해양경찰대원들 한테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라도 하셨나요? 거대한 세월호가 바다에 침몰할 때 까지 수십 시간이라는 엄청난 시간이 걸렸는데 현대 과학으로는 구조가 조저히 불가능해서 넋나간 사람들처럼 지켜만 볼 수 밖에 없었던 해양경찰대원들한테 국민 여러분은 촛불들고 어떤 폭언을 하셨나요? 촛불혁명이 아닌 촛불폭행을 하신 것이지요? 지금까지도 그 당시 해양경찰청장직을 수행했던 사람은 재판받고 있습니다. 세월호가 침몰할때 해양경찰은 왜 넋빠진 사람들처럼 지켜보고만 있었느냐가 혐의 내용 전부였잖아요? 그 골든타임 7시간동안 박근혜 여성 대통령은 오히려 꽃단장만 하고 있었다는 죄명을 씌워서 탄핵시키기까지 했지요?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그건 아니라고 부정하시면 안됩니다.
문재인 대통령께 글을 쓰다가 잠시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대통령께서는 자신감이 떨어지는 순간부터 레임덕이 올 수 있다는 점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문제인 대통령께서 아무리 심하게 레임덕이 온다고 가정을 해봐도 박 대통령때처럼 탄핵까지 가는 상황은 하늘이 두쪽나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문 대통령께서는 박근혜 대통령때처럼 꽃단장할 일은 없으니 탄핵당할일은 결코 발생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글을 마칩니다.
제목 : 특수전부대의 정의가 무엇인가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과거부터 육군에 편제되어 있는 공수특전사령부를 해병대에 편입시켜서 해병특수군을 만들어야한다는 괘변을 늘어놓으면 안된다. 전투는 특수전 따로 일반부대전투 따로 그렇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전후방 구분없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최전방을 주로 지키는 육군에는 후방도 지키는 공수특전사령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더군다나 해병대는 해안방어에 최적화된 상륙작전부대지만 특수전부대가 아닌 일반전투부대인데 어떻게 해병대를 특수전부대라고 억지로 우겨대면서 육해공군에 산재되어 있는 특수부대들만 추려내서 해병대와 통합시키겠다는 말을 하고 다니는가. 해병대는 특수전부대가 아닌 일반전투부대인데 왜 억지를 부리는가.
[펀글] '미스트롯2' 별사랑→은가은, 갈라쇼X토크 콘서트 개최 확정 - 마이데일리 정지현 기자 (2021.02.24)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트롯2’가 시청자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초특급 갈라쇼’와 ‘토크 콘서트’ 개최를 전격 확정했다.
‘미스트롯2’는 지난 10회 최고 시청률 33.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뛰어넘었다. 10주 연속 지상파-비지상파에서 송출되는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운 것. 여기에 총 8차에 걸쳐 진행 중인 ‘대국민 응원투표’ 유효 누적 투표수가 무려 3000만 건에 육박하는 등 대한민국 예능계를 평정한 ‘미스트롯2’의 남다른 위엄을 입증해냈다.
이와 관련 ‘미스트롯2’ 측이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안방 1열에서 즐기는 초특급 무대인 ‘갈라쇼’부터 지난 3개월간 쉼 없이 달려온 트롯여제들의 동고동락 스토리를 담아낸 ‘토크콘서트’까지, 또 한 번의 역대급 트롯쇼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먼저 오는 3월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갈라쇼’는 ‘미스트롯2’ TOP7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과 준결승전에 올랐던 참가자 7인 강혜연-황우림-김연지-허찬미-마리아-윤태화-류원정이 뭉친 ‘미스 레인보우’가 총 출동, 총 14인의 트롯여제들이 꾸리는 초호화 무대가 펼쳐진다. 시청자의 다시 보기 요청이 쇄도했던 화제의 무대들과 더불어 오직 갈라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무대, 또한 ‘미스트롯2’에서 선보인 적 없던 14인의 단체 무대 등 눈과 귀를 호강시키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황홀한 트롯 대축제로 안방극장에 흥겨운 ‘뽕’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어 3월 18일 밤 10시에는 ‘토크 콘서트’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트롯여제들이 방송에서 못다 부른 제 2의 인생곡 무대들과 방송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영상이 대방출되는 것. 풋풋했던 제작진 오디션 당시 모습부터 무대 아래에서의 솔직 발랄한 인간적 매력까지 트롯여제들의 뜨겁고 치열했던 3개월간의 기록들이 낱낱이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킨다. 또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너를 통해 지난 시간 동고동락한 참가자들에게 직접 듣는 그동안의 에피소드와 마음속에 꽁꽁 숨겨온 ‘속마음 토크’ 등을 전하며 안방극장을 쉴 새 없이 웃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가하면 ‘미스트롯2’는 오는 25일, 3월 4일 방송되는 대망의 결승전 1, 2라운드 실시간 문자 투표 수익금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 사업’ 목적으로 사용,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는 뜻깊은 행보를 이어간다.
제작진은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위해 결승전을 총 2라운드로 나눠 진행한다”며 “제작진과 참가자 모두 완벽한 결승전을 치러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K-트롯을 이끌어나갈 글로벌 트롯 여제의 탄생을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제 8차 대국민 응원투표를 진행 중이다. 1일 1회, 1인당 3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미스트롯2' 별사랑→은가은, 갈라쇼X토크 콘서트 개최 확정
제목 : 대통령 탄핵 과 국정농단의 실패
작성 : 최대우 (2021. 02. 19)
문재인 대통령의 레임덕(lame duck)을 걱정하는 말들이 봄바람불듯 솔솔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그건 아닙니다. 물론 박근혜 대통령때는 최순실 국정농단이라는 레임덕을 너머 탄핵에 이른 사건까지 발생했지만, 그것은 너무나 지나치다 할 정도로 극심했던 시기질투로 인하여 빚어진 결과였습니다. 세계 최초 여성 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 탄생하다보니 처음 겪는 상황속에 직면했는데, 박근혜 대통령 참모들과 여당 정치인들의 시기질투가 극에 달하면서 최악의 자중지란이 발생한 경우였고요.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그 때와는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박근혜 대통령때는 설상가상으로 세월호 참사까지 발생하면서 정권교체는 누워서 떡먹기 식이 되었고, 세계 최초 여성 대통령 시대는 대통령 임기도 다 채우지 못하고 쫒겨나면서 평생 옥살이를 하라는 헌법재판소의 참담한 판결은 우리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서 후손들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국정농단이 무슨 뜻이며 그것이 후손들에게 어떻게 역사로 전달될지 알고 있어서 국정농단이라고 주장하셨나요? 이 글을 쓰는 나는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1%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헌법재판소에서 지껄여댔던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단 1%도 궁굼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레임덕에 전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없습니다. 자중지란으로 대통령이 레임덕에 빠지면서 임기도 채우지 못하고 탄핵당해 평생을 감옥에서 썩어야하는 꼴을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레임덕에 신경을 쓰시면 오히려 안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고 따르는 수 많은 국민들은 대통령의 고개숙인 모습을 보고싶어하지 않습니다. 레임덕은 운도 따라주어야 하지만 그것보다는 대통령께서 자신감을 상실하고 고개를 떨구는 순간 레임덕은 시작됩니다.
박근혜 대통령때 똑똑히 겪어 보셨지요? 세월호 참사의 책임이 대통령께 있으니 책임지라고 외쳐댔던 그 수 많은 원망들을 말입니다. 세월호가 침몰할 때 119를 즉시 보내서 구조하기는 커녕 박근혜 여성 대통령은 골든타밈 7시간동안 최순실과 꽃단장만 하고 있었다고 역사에 기록하면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시켰잖아요.
거대한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을 때 현대의 과학 수준과 기술력으로는 세월호를 도저히 구조할 수가 없어서 넋빠지 사람처럼 지켜만 볼 수 밖에 없었던 해양경찰대원들 한테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오히려 뭐라고 손가락질만 해댔나요? 해양경찰대원들 한테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라도 하셨나요? 거대한 세월호가 바다에 침몰할 때 까지 수십 시간이라는 엄청난 시간이 걸렸는데 현대 과학으로는 구조가 조저히 불가능해서 넋나간 사람들처럼 지켜만 볼 수 밖에 없었던 해양경찰대원들한테 국민 여러분은 촛불들고 어떤 폭언을 하셨나요? 촛불혁명이 아닌 촛불폭행을 하신 것이지요? 지금까지도 그 당시 해양경찰청장직을 수행했던 사람은 재판받고 있습니다. 세월호가 침몰할때 해양경찰은 왜 넋빠진 사람들처럼 지켜보고만 있었느냐가 혐의 내용 전부였잖아요? 그 골든타임 7시간동안 박근혜 여성 대통령은 오히려 꽃단장만 하고 있었다는 죄명을 씌워서 탄핵시키기까지 했지요?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그건 아니라고 부정하시면 안됩니다.
문재인 대통령께 글을 쓰다가 잠시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대통령께서는 자신감이 떨어지는 순간부터 레임덕이 올 수 있다는 점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문제인 대통령께서 아무리 심하게 레임덕이 온다고 가정을 해봐도 박 대통령때처럼 탄핵까지 가는 상황은 하늘이 두쪽나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문 대통령께서는 박근혜 대통령때처럼 꽃단장할 일은 없으니 탄핵당할일은 결코 발생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글을 마칩니다.
제목 : 특수전부대의 정의가 무엇인가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과거부터 육군에 편제되어 있는 공수특전사령부를 해병대에 편입시켜서 해병특수군을 만들어야한다는 괘변을 늘어놓으면 안된다. 전투는 특수전 따로 일반부대전투 따로 그렇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전후방 구분없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최전방을 주로 지키는 육군에는 후방도 지키는 공수특전사령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더군다나 해병대는 해안방어에 최적화된 상륙작전부대지만 특수전부대가 아닌 일반전투부대인데 어떻게 해병대를 특수전부대라고 억지로 우겨대면서 육해공군에 산재되어 있는 특수부대들만 추려내서 해병대와 통합시키겠다는 말을 하고 다니는가. 해병대는 특수전부대가 아닌 일반전투부대인데 왜 억지를 부리는가.
[펀글] '미스트롯2' 별사랑→은가은, 갈라쇼X토크 콘서트 개최 확정 - 마이데일리 정지현 기자 (2021.02.24)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트롯2’가 시청자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초특급 갈라쇼’와 ‘토크 콘서트’ 개최를 전격 확정했다.
‘미스트롯2’는 지난 10회 최고 시청률 33.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뛰어넘었다. 10주 연속 지상파-비지상파에서 송출되는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운 것. 여기에 총 8차에 걸쳐 진행 중인 ‘대국민 응원투표’ 유효 누적 투표수가 무려 3000만 건에 육박하는 등 대한민국 예능계를 평정한 ‘미스트롯2’의 남다른 위엄을 입증해냈다.
이와 관련 ‘미스트롯2’ 측이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안방 1열에서 즐기는 초특급 무대인 ‘갈라쇼’부터 지난 3개월간 쉼 없이 달려온 트롯여제들의 동고동락 스토리를 담아낸 ‘토크콘서트’까지, 또 한 번의 역대급 트롯쇼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먼저 오는 3월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갈라쇼’는 ‘미스트롯2’ TOP7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과 준결승전에 올랐던 참가자 7인 강혜연-황우림-김연지-허찬미-마리아-윤태화-류원정이 뭉친 ‘미스 레인보우’가 총 출동, 총 14인의 트롯여제들이 꾸리는 초호화 무대가 펼쳐진다. 시청자의 다시 보기 요청이 쇄도했던 화제의 무대들과 더불어 오직 갈라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무대, 또한 ‘미스트롯2’에서 선보인 적 없던 14인의 단체 무대 등 눈과 귀를 호강시키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황홀한 트롯 대축제로 안방극장에 흥겨운 ‘뽕’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어 3월 18일 밤 10시에는 ‘토크 콘서트’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트롯여제들이 방송에서 못다 부른 제 2의 인생곡 무대들과 방송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영상이 대방출되는 것. 풋풋했던 제작진 오디션 당시 모습부터 무대 아래에서의 솔직 발랄한 인간적 매력까지 트롯여제들의 뜨겁고 치열했던 3개월간의 기록들이 낱낱이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킨다. 또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너를 통해 지난 시간 동고동락한 참가자들에게 직접 듣는 그동안의 에피소드와 마음속에 꽁꽁 숨겨온 ‘속마음 토크’ 등을 전하며 안방극장을 쉴 새 없이 웃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가하면 ‘미스트롯2’는 오는 25일, 3월 4일 방송되는 대망의 결승전 1, 2라운드 실시간 문자 투표 수익금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 사업’ 목적으로 사용,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는 뜻깊은 행보를 이어간다.
제작진은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위해 결승전을 총 2라운드로 나눠 진행한다”며 “제작진과 참가자 모두 완벽한 결승전을 치러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K-트롯을 이끌어나갈 글로벌 트롯 여제의 탄생을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제 8차 대국민 응원투표를 진행 중이다. 1일 1회, 1인당 3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25일 밤 10시 방송.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사진 설명) <사진 = 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