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월95죽을꺼같읍니다.

20살직딩.2008.11.28
조회3,891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를다니고있는 20살 여자입니다.

저는 학교막졸업하자마자 일을시작했어요

모자격증은5개  있지만.. 특별히 전공한과는없어요..

그래서 취업하기 너무힘들었어요

솔직히 몸매나 얼굴이뛰여나면 회사에서 막뽑잔아요

전그런 자신감도 없었읍니다.

어느날 어머니깨서 "너 엄마친구 일하는회사에 들어가볼래? "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그냥 낙하산 타고 슝슝 들갔지요.

알고보니.. 신용정보회사 ..라는 명칭땜에

처음부터 관리팀장이라는 자리에 올라가게됐어요

처음엔 경리부장님이라는 지사장님 사모님이 나오셔서

저하는거 많이 도와주고 모르는거 다가르쳐 주셨어요

그러고나서 점점... 멀어지셨죠

일이 너무정말혼자선 할수없는 모든일들을 저한테 다시키는거에요

지사장님은 친구딸이라 자기딸같아서

잡심부름을 다시키는거에요 .... (ex: 술을사와라....)

지사장님이 술을좋아하셔서....

그런데 그런거솔직히 시키면안되잔아요?

아무리 친구딸이라도 ....

이렇게일하면서 눈치보면서 다니는회사생활

즐겁지 않아요현제

제가 1월달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버텨왔네요 혼자서

그런데 어느정도 월급이 올라야 저두 살잔아요...

차비 식비 절때 안나오고요

복리후생 절때없읍니다

그리고 또중요한 한가지... 4대보험 절때안되요

그리고.. 비정규직 (언제짤릴지모른다는생각에 ㅎㄷㄷ)

적금 50넣고 나면 쓸게없어요...

15만원 점심값 차비 5-6?만언

핸드폰값 5-10만원....

그리고 남어지돈은 어머니 드리고요

월급이 11개월이 지나가도록 안오르는데

어떻게 하면될까요?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직장을 구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