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은 첨이라 읽기 힘드셔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 20살부터 3년 넘게 사귀고 지금은 이별한지 3년 지났네여.
시간이 흐른만큼 힘들다거나 보고싶다는 감정들은 조금씩 없어졌습니다.
20대를 함께 오래 지낸터라 문뜩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져 용기를 내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좋지않게 헤어졌던터라 미안함이 커져 바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뒤, 그 번호로 제가 전화 건 당일날과 5일뒤에 전화가 왔지만 바뀐 저의 전화번호를 모르기때문에 그냥 궁금함에 전화를 했구나 하고 넘겼죠. 그렇게 2달동안 저의 할 일을 하며 지내고있었는데 갑자기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부재중이 찍힌것을 보고 저는 고민에 했습니다. 분명 카톡에 번호를 치면 누군지 알텐데 모른척하고 그것도 두달뒤에 다시 연락을 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여
사실 아직도 미안한 맘도 크고 또다시 제가 상처입을까봐 모른척하며 잘못 걸었다고는 했지만 보통 모르는 번호에 대해서 궁금해서 2달뒤에 다시 전화를 거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그냥 알고도 놀리려는건지 참...
답답한 맘에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두서없이 쓴 글에 대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헤어진지 대략 3년 지났네여
시간이 흐른만큼 힘들다거나 보고싶다는 감정들은 조금씩 없어졌습니다.
20대를 함께 오래 지낸터라 문뜩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져 용기를 내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좋지않게 헤어졌던터라 미안함이 커져 바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뒤, 그 번호로 제가 전화 건 당일날과 5일뒤에 전화가 왔지만 바뀐 저의 전화번호를 모르기때문에 그냥 궁금함에 전화를 했구나 하고 넘겼죠. 그렇게 2달동안 저의 할 일을 하며 지내고있었는데 갑자기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부재중이 찍힌것을 보고 저는 고민에 했습니다. 분명 카톡에 번호를 치면 누군지 알텐데 모른척하고 그것도 두달뒤에 다시 연락을 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여
사실 아직도 미안한 맘도 크고 또다시 제가 상처입을까봐 모른척하며 잘못 걸었다고는 했지만 보통 모르는 번호에 대해서 궁금해서 2달뒤에 다시 전화를 거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그냥 알고도 놀리려는건지 참...
답답한 맘에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두서없이 쓴 글에 대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