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라고 하면서 아침에 머리 드라이도 안하냐 하면서(펌해서 손으로만 빗음) 피부 약해서 화장 덜한다고 하니 핑계댄다고 화장 좀 하라고 하면서 내가 안 씻고 지저분하게 하고 다닌 것도 아닌데 계속 그랬거든 나한테 많이 먹는다 밥통(위) 줄여라 나트륨 왜 먹냐 그걸 다먹냐 그래놓고 맨날 배달음식만 먹자하고 짠 거 국밥, 낚지볶음, 찌개, 중국집 이런 거 시키는데 어케 같이 안 먹냐.... 3일 잠수타고 나도 연락 안하다가 연락할거면 담주까지 달랬더니 연락텀도 느리던 놈이 10분 안에 보고 첨부터 애매했는데 나 만나본거고 결심이 안 서고 둘다 나이만 먹고 지는 결혼 생각 없어서 그만하자 생각이 들었대 우연일수도 있지 폰 들고 있을 때 본 거겠지 내가 총체적 문제였던 걸까 직업도 같고 돈의 문제도 아니었는데... 사랑하냐는 말에 입다물고 내가 상처받아서 집 나갔을 때도 암말 없다가 참다 먼저 카톡하니 낚시갈건데 같이 갈래? 이러더라 장문 보내니 그때 장문하면서 결혼 생각은 모르겠다 그러고 애같거니 무뚝뚝하려니 했어 크게 싸운 날 큰소리에 놀라있는데 자기가 왜 화났는지 모르냐 그러고 거실 나가서 혼자 티비보고 웃고 와서 정색하고 밥 먹으라 그러고 사내 비밀연애였는데 누가 알아챈 기미에 내가 아니라고 했다고 했는데도 스트레스 받는다 난 결혼생각 없는 거 같거든 했는데 그게 지금은 없단 건지 나랑은 없단건지.. 제대로 말도 안하던 그놈 눈치도 없던 나.. 이번 발렌에도 선물 다 주고 왔는데 지 자는데 저나했다고 성질내고 내가 그건 너무 하지 않냐고 카톡했더니 위에처럼 잠수타고 연락해서야 이별한 그자식 지금 1주일인데 너무 힘들어 주변인들은 30대 중반에 2살연하 만나면서 관리 안한 내탓이래.. 너 나이 너 외모에 저 정도 만나기 힘들다고 그자식 키 178 65 마른 몸에 눈 크고 깜피에 낮은 목소리거든 나는 159 67에 동그란 얼굴 안경임.. 짐 헤어지고 62됨 개인피티도 대기타고 있다가 헤어지자 한 날 겨우 끊었고 이제 스마일 라식할거고 곧 얼굴 보톡스도 맞을거야 역시 내가 문제있는거였을까14
내 외모 문제가 컸던걸까
아침에 머리 드라이도 안하냐 하면서(펌해서 손으로만 빗음)
피부 약해서 화장 덜한다고 하니 핑계댄다고 화장 좀 하라고 하면서
내가 안 씻고 지저분하게 하고 다닌 것도 아닌데 계속 그랬거든
나한테 많이 먹는다 밥통(위) 줄여라
나트륨 왜 먹냐 그걸 다먹냐 그래놓고
맨날 배달음식만 먹자하고 짠 거 국밥, 낚지볶음, 찌개, 중국집 이런 거 시키는데 어케 같이 안 먹냐....
3일 잠수타고 나도 연락 안하다가 연락할거면 담주까지 달랬더니
연락텀도 느리던 놈이 10분 안에 보고 첨부터 애매했는데 나 만나본거고 결심이 안 서고 둘다 나이만 먹고 지는 결혼 생각 없어서 그만하자 생각이 들었대
우연일수도 있지 폰 들고 있을 때 본 거겠지
내가 총체적 문제였던 걸까
직업도 같고 돈의 문제도 아니었는데...
사랑하냐는 말에 입다물고 내가 상처받아서 집 나갔을 때도 암말 없다가 참다 먼저 카톡하니 낚시갈건데 같이 갈래? 이러더라
장문 보내니 그때 장문하면서 결혼 생각은 모르겠다 그러고
애같거니 무뚝뚝하려니 했어
크게 싸운 날 큰소리에 놀라있는데 자기가 왜 화났는지 모르냐 그러고 거실 나가서 혼자 티비보고 웃고 와서 정색하고 밥 먹으라 그러고
사내 비밀연애였는데 누가 알아챈 기미에
내가 아니라고 했다고 했는데도 스트레스 받는다 난 결혼생각 없는 거 같거든 했는데
그게 지금은 없단 건지 나랑은 없단건지.. 제대로 말도 안하던 그놈
눈치도 없던 나..
이번 발렌에도 선물 다 주고 왔는데
지 자는데 저나했다고 성질내고
내가 그건 너무 하지 않냐고 카톡했더니 위에처럼 잠수타고 연락해서야 이별한 그자식
지금 1주일인데 너무 힘들어
주변인들은 30대 중반에 2살연하 만나면서 관리 안한 내탓이래..
너 나이 너 외모에 저 정도 만나기 힘들다고
그자식 키 178 65 마른 몸에 눈 크고 깜피에 낮은 목소리거든
나는 159 67에 동그란 얼굴 안경임.. 짐 헤어지고 62됨
개인피티도 대기타고 있다가 헤어지자 한 날 겨우 끊었고
이제 스마일 라식할거고 곧
얼굴 보톡스도 맞을거야
역시 내가 문제있는거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