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검사소의 진실, 불쌍한 임기제 공무원들

어느공무원2021.02.25
조회275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수원 입니다.

 

제목에서와 마찬가지로 선별 검사소의 진실에 대해 알려 드리러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로 인해 선별 검사소를 운영하면서 국민을 감염병으로 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크나큰 문제점이 있기에 이렇게 무기명으로 글을 올림니다.

 

여러분들 선별 검사소에 일하는 직원들이 모두 보건소에서 일하는 공무원 인줄 아시죠?

 

아마 모든 분들이 그렇게 생각 하실 겁니다.

 

하지만

 

공무원에서 일반 공무원(시험을 보고 합격한 공무원) 과

 

임기제 공무원(나라에서 사업을 하기위해 채용된 공무원) 으로 나누는거 아십니까??

 

 여기서 또 임기제 공무원은 일반과 시간 선택제로 나눠지는데

 

일반 임기제는 말 그대로 공무원과 같은 시간  같은 혜택을 받으며 일을 하고,

 

시간 선택제 임기제는 1시간 빠른 출근 및 퇴근을 하며 계약직 공무원 입니다.

 

자 초기에 말씀 드렷듯 선별 진료소의 진실은 바로 여기서 나옵니다.

 

지금 국가에서 운영하는 선별 진료소는 바로 임기제 공무원들만 근무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일반 공무원들은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고,

 

 선별 진료소에는 임기제 공무원과 시간 선택제 공무원 들만 운영을 하며,

 

나라의 모든 포상과 상장 그리고 혜택은 일반 공무원들이 챙기고 있습니다.

 

이내용은 청원에도 올라 왔지만 전혀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자 여러분 그럼 왜 시간 선택제들은 가만히 있는지 궁금 하시죠?

 

바로 계약 기간 때문입니다.

 

일반 임기제들은 본인이 임기제들의 계약을 하거나 그만 하게 하거나를 조종 할수 있습니다.

 

수원의 경우 시청이 있으나 시청은 보건소의 업무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모든 계약을 각 팀의

 

팀장에게 물어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계약직의 계약이라는 약점을 통해 일반 공무원 들은 임기제 공무원 들을 이용하는 겁니다.

 

일반 임기제들은 일단 일을 근무 시간에 많이 안하고 추가 수당을 받기위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하고 임기제 공무원 들에게는 초과 근무를 못하게 합니다.

 

본인들이 그이후 시간에 일을 하면 근무가 힘들어 보이기도 하고, 수당도 챙기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반 공무원들은 임기제 공무원 들에게 일반 공무원이 될수 있다는 미끼를 통해 그들을

 

일을 하게 만들고 추가 수당 조차 안주고, 하지 말라고 동요 합니다.

 

예산 핑계를 대면서요. 그러면서 본인들은 일을 안하고 국민의 세금을 다 가져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국민들은 코로나로 힘든데 일반 공무원들은 삶은 좋아 지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선별 검사소에 오신다면 제발 선별 진료소에서 공무원들이라고 욕하고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절대 그러지 마세요

 

그들도 계약직이고 그들도 하루 선별 검사소에서 5시간씩 몸으로 버티며 계약을 위해 일하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도지사님 그리고 염태영 수원시장님

 

제발 공무원에 임기제 공무원에게 힘을 실어 주세요

 

그들은 다 국가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나라의 계약직은 없애 라고 하시면서 정작 본인 직원들의 계약직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거

 

아니시죠?

 

그리고 갑질을 없애는 추세인데 일반 공무원이 계약이라는 이유로 계약직 공무원들에게

 

갑질 하시는거를 그냥 두실 건가요??

 

제발 이들에게 일을 잘하는 것이 인정되면 그들에게도 포상이나 전환의 기회를 주세요.

 

여러 여러분들도 제발 계약직 공무원들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이런 갑질이 없는 시가 되도록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