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를 품은 누군가가 시작한 자극적인 거짓말은 헐뜯을만한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되고 있다.
학교폭력의 피해자의 말을 당연하게 사실이라 믿고, 함께 분노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욕하는 것이 절대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다. 피해자는 당연히 약자이니까.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 학교폭력이라고 올라온 글의 진실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가해자라고 인터넷상에 올라온 사람을 헐뜯고 온갖 추측을 하고 또다른 거짓을 사실인마냥 만들어내는 것에 그저 집중할 뿐이다. 그 피해자라는 사람이 '진짜' 피해자인지는 의심하지 않는다.
학창시절, 박혜수는 자신의 도움이 필요해보이는 친구를 오지랖 넓게 도와주었고, 정의롭지 않은 일을 보면 참지 않았고, 대담했고, 강북에서 강남으로 전학왔을 때 처음 본 아이들이 아무리 얕잡아보아도 전혀 개의치않고 오히려 잘 지내보려고 손내밀었으며, 3학년 땐 반 회장도 맡으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여러 친구들과 놀기도 잘 놀며 학교생활을 잘 하는 그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시기의 대상이 되었던 걸까?
그 당시에도, 10년도 더 지난 지금도, 여전히 멋지게 살아가고 있던 동창을 대상으로 엄청난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지금 아무리 지어낸 그 말로 여론을 몰아가더라도 거짓말은 온전히 들통날 것이라고.
이 말도 안되는 억울한 상황에도 낙담하지 않고 옆에서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과 함께 굳건히 이겨나가면 좋겠다.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올립니다.
악의를 품은 누군가가 시작한 자극적인 거짓말은 헐뜯을만한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되고 있다.
학교폭력의 피해자의 말을 당연하게 사실이라 믿고, 함께 분노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욕하는 것이 절대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다. 피해자는 당연히 약자이니까.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 학교폭력이라고 올라온 글의 진실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가해자라고 인터넷상에 올라온 사람을 헐뜯고 온갖 추측을 하고 또다른 거짓을 사실인마냥 만들어내는 것에 그저 집중할 뿐이다. 그 피해자라는 사람이 '진짜' 피해자인지는 의심하지 않는다.
학창시절, 박혜수는 자신의 도움이 필요해보이는 친구를 오지랖 넓게 도와주었고, 정의롭지 않은 일을 보면 참지 않았고, 대담했고, 강북에서 강남으로 전학왔을 때 처음 본 아이들이 아무리 얕잡아보아도 전혀 개의치않고 오히려 잘 지내보려고 손내밀었으며, 3학년 땐 반 회장도 맡으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여러 친구들과 놀기도 잘 놀며 학교생활을 잘 하는 그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시기의 대상이 되었던 걸까?
그 당시에도, 10년도 더 지난 지금도, 여전히 멋지게 살아가고 있던 동창을 대상으로 엄청난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지금 아무리 지어낸 그 말로 여론을 몰아가더라도 거짓말은 온전히 들통날 것이라고.
이 말도 안되는 억울한 상황에도 낙담하지 않고 옆에서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과 함께 굳건히 이겨나가면 좋겠다.
#박혜수를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