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이 많은거같아 이성에 입장에서 들어보고싶어서 글씁니다. 이런 글을 처음써봐서 두서없이씁니다....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지금에 제가 좋아하게된 분이 계세요, 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있으시고 저보다 11살 연상이세요.
제 좋아하는 감정을 그저 젊은나이에 잠깐 부는 바람정도로 생각하더라구요. 그렇게 얘기하면서 전화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서 산책도 합니다. 너무 헷갈려요.. 지금 만나는분과는 6년되셨다고 해요. 근데 연애하면서 외롭다고 하시더라구요. 표현이없고 잘 맞는지도 모르겠다고, 그게 저한텐 제일 자신있는 거거든여. 좋아해주고 사랑해주고 외롭지않게 표현해주고 질리도록 사랑해주는거.
좋아한다고 했어요 많이 하고있죠.. 나한테 와주면 안되겠냐고. 여러가지 이유를 대면서 불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근데 왜 나 만나주는거에요 누나... 이렇게 좋아하는데 내가 너무 헷갈려요.. 갖고노는거라도 좋으니 옆에만 있게해달라해도 망설여 하더라구요.... 주변 몇명한테 얘기했더니 정신차리라고 하네요 11살연상에 왜 남친있는 사람을 좋아하냐고.. 제가 많이 이상한걸까요?
애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고있습니다.
여자분들이 많은거같아 이성에 입장에서 들어보고싶어서 글씁니다. 이런 글을 처음써봐서 두서없이씁니다....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지금에 제가 좋아하게된 분이 계세요, 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있으시고 저보다 11살 연상이세요.
제 좋아하는 감정을 그저 젊은나이에 잠깐 부는 바람정도로 생각하더라구요. 그렇게 얘기하면서 전화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서 산책도 합니다. 너무 헷갈려요.. 지금 만나는분과는 6년되셨다고 해요. 근데 연애하면서 외롭다고 하시더라구요. 표현이없고 잘 맞는지도 모르겠다고, 그게 저한텐 제일 자신있는 거거든여. 좋아해주고 사랑해주고 외롭지않게 표현해주고 질리도록 사랑해주는거.
좋아한다고 했어요 많이 하고있죠.. 나한테 와주면 안되겠냐고. 여러가지 이유를 대면서 불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근데 왜 나 만나주는거에요 누나... 이렇게 좋아하는데 내가 너무 헷갈려요.. 갖고노는거라도 좋으니 옆에만 있게해달라해도 망설여 하더라구요.... 주변 몇명한테 얘기했더니 정신차리라고 하네요 11살연상에 왜 남친있는 사람을 좋아하냐고.. 제가 많이 이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