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땐 소심한 성격이 단점인걸 모르고 살다 대학졸업후 이게 걸림돌이 될지 몰랐어요. 학생땐 소심한 애들끼리 소심하게 재미있게 놀았지만 사회 나가보니 내향적인 애들이 외향적인애들 한테 밀리더라고요. 외향적인애들이 사회생활도 잘하고 말빨도 좋아서 윗사람들 한테도 예쁨받고 주변에 아는 사람도 많아서 도움받기도 쉽고. 외향적인애들이 사교성도 높아서 주변 평판도 좋고. 말도 어찌 웃기고 재미있게잘 말하는지. 저는 진짜 친해진 제 친한 친구랑만 통하는 개그만 주고 받아서 인지 평범한 대화도 노잼 이고 어휴.. 낯가리는 성격때문에 특히 40대이상의 어른들 대할땐 힘들어요. ㅠ 젊고어린 친구가 서글서글 하지 못한다는 말까지 들었어요. 말없고 조용하면 만만 하게 보시는 분도 많아요. 특히 남자분들 중에 극 외향적이고 목소리 크신분들중 장난 이랍시고 장난 과하게 치시는분 있는데 아.. 저는 그런 장난 받아줄 애너지가 없어요. 주변에서 착한애, 혼자서 꿋꿋이 하는애, 한결같은애, 남의 말 잘들어주는애 라고 칭찬은 듯지만. 반면 재미없는애, 조용한애, 수줍음 많이타는애, 목소리작은애 등등 이런 말들도 많이 듣는데 너무 기분나빠요 내향적인 성격의 단점은 장점을 더 뛰어넘는거 같아요 내향적인 사람이 살아가는 법이 있을까요? tip 공유좀 공유해쥬세요. 제가 바껴야 살만 하겠죠 723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이 살아가는 법
이게 걸림돌이 될지 몰랐어요.
학생땐 소심한 애들끼리 소심하게 재미있게 놀았지만
사회 나가보니 내향적인 애들이 외향적인애들 한테 밀리더라고요.
외향적인애들이 사회생활도 잘하고 말빨도 좋아서 윗사람들 한테도 예쁨받고 주변에 아는 사람도 많아서 도움받기도 쉽고.
외향적인애들이 사교성도 높아서 주변 평판도 좋고. 말도 어찌 웃기고 재미있게잘 말하는지.
저는 진짜 친해진 제 친한 친구랑만 통하는 개그만 주고 받아서 인지 평범한 대화도 노잼 이고 어휴..
낯가리는 성격때문에 특히 40대이상의 어른들 대할땐
힘들어요. ㅠ 젊고어린 친구가 서글서글 하지 못한다는 말까지 들었어요.
말없고 조용하면 만만 하게 보시는 분도 많아요. 특히 남자분들 중에 극 외향적이고 목소리 크신분들중 장난 이랍시고 장난 과하게 치시는분 있는데 아.. 저는 그런 장난 받아줄 애너지가 없어요.
주변에서 착한애, 혼자서 꿋꿋이 하는애, 한결같은애, 남의 말 잘들어주는애 라고 칭찬은 듯지만.
반면 재미없는애, 조용한애, 수줍음 많이타는애, 목소리작은애 등등 이런 말들도 많이 듣는데 너무 기분나빠요
내향적인 성격의 단점은 장점을 더 뛰어넘는거 같아요
내향적인 사람이 살아가는 법이 있을까요?
tip 공유좀 공유해쥬세요. 제가 바껴야 살만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