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심란해서 첨으로 글 써봅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3살 연하 남자친구와 동거하고있어요 1년정도 만났고 사이도 좋고 재미있게 잘 지냅니다 전에도 몇번 잠시 네비 켜야해서 네이버에 들어가거나 했을 때 벗방 광고? 같은게 떠있는걸 본 적이 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모른척 해줬어요... 근데 오늘 제가 먼저 잠들고 새벽에 목이 말라서 잠에서 깼는데 남친 폰이 켜져있는 상태로 잠들었더라구요 반을 깔고 누워있어서 그냥 두려했는데 다시 자려고 누우니 아주 작게 말소리가 들려서 뭔가 하고 폰을 봤는데 가슴 다 내놓은 bj 벗방이 켜져잇었어요....ㅎㅎ 돈을 쓰는지 뭘 하는지는 자세히 안봤는데 그냥 야동보는거나 같으니 그러려니 모른척 해줘야 할지.. 같은 침대에서 그걸 보고 있었다는게 조금 복잡하네요ㅠㅠ 관계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합니다 제가 일하고 힘들어도 연하니 힘이 넘치는것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진짜 만나고 1년동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데ㅋㅋㅋㅋ 제가 자는동안 옆에서 휴.. 그냥 모른척 할까요...? 남자는 원래 그렇다 저도 압니다 야동은 뭘 보던 어떤 성적 판타지가 있건 전 괜찮은데요 벗방은 좀 다른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1
동거하는 남자친구가 벗방보는거 이해해야하나요?
저는 20대 후반이고 3살 연하 남자친구와 동거하고있어요
1년정도 만났고 사이도 좋고 재미있게 잘 지냅니다
전에도 몇번 잠시 네비 켜야해서 네이버에 들어가거나 했을 때
벗방 광고? 같은게 떠있는걸 본 적이 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모른척 해줬어요...
근데 오늘 제가 먼저 잠들고 새벽에 목이 말라서 잠에서 깼는데
남친 폰이 켜져있는 상태로 잠들었더라구요
반을 깔고 누워있어서 그냥 두려했는데 다시 자려고 누우니
아주 작게 말소리가 들려서 뭔가 하고 폰을 봤는데
가슴 다 내놓은 bj 벗방이 켜져잇었어요....ㅎㅎ
돈을 쓰는지 뭘 하는지는 자세히 안봤는데
그냥 야동보는거나 같으니 그러려니 모른척 해줘야 할지..
같은 침대에서 그걸 보고 있었다는게 조금 복잡하네요ㅠㅠ
관계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합니다
제가 일하고 힘들어도 연하니 힘이 넘치는것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진짜 만나고 1년동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데ㅋㅋㅋㅋ
제가 자는동안 옆에서 휴..
그냥 모른척 할까요...?
남자는 원래 그렇다 저도 압니다
야동은 뭘 보던 어떤 성적 판타지가 있건 전 괜찮은데요
벗방은 좀 다른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