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랑 문제가 생긴건 대학 선배입니다. A라 칭할게요.
학번차이 많이 나서 학교다닐땐 마주치지도, 들어보지도 못했던 사람이고
취업했는데 같은 직장 타 부서에 있는 분이었고 어찌저찌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대학원을 가게되었는데 A가 자기도 논문 볼게 있으니 전자도서관 이용을 하고싶다며 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선배라 어려웠고 공부의 목적이라고 하니 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그 후로 2년쯤 지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저를 하대하는게 느껴졌고,
회사에서 업무상 겹치는 것도 없고 볼 일도 없는데 제가 A한테 그런 대접을 받고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손절을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긴 서론이었고, 문제는 며칠 전 발생했습니다.
제가 이번 2월에 대학원 수료를 하게되어 도서관에서 대출했던 자료가 있으면 반납해야한다는 안내메일을 받았는데 저는 최근에 책을 빌린 적이 없어서 신경도 안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3일 전쯤 책이 반납되었다는 도서관 메일을 받은것입니다.
당황스러워서 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제 이름으로 책 5권이 대출됐고, 그 중 2권만 반납된 상태였습니다.
정상적으로 제 대학원 수료가 이루어지려면 금요일까지 남은 도서 3권까지 반납처리 돼야하는 상황이어서 A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 후에는 첨부한 사진과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게 명의도용 까지도 될 수 있는 일이라고까지 생각했는데 A는 오히려 제가 무례하게 자기를 범죄자로 몰아간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학 선배의 횡포
학번차이 많이 나서 학교다닐땐 마주치지도, 들어보지도 못했던 사람이고
취업했는데 같은 직장 타 부서에 있는 분이었고 어찌저찌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대학원을 가게되었는데 A가 자기도 논문 볼게 있으니 전자도서관 이용을 하고싶다며 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선배라 어려웠고 공부의 목적이라고 하니 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그 후로 2년쯤 지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저를 하대하는게 느껴졌고,
회사에서 업무상 겹치는 것도 없고 볼 일도 없는데 제가 A한테 그런 대접을 받고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손절을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긴 서론이었고, 문제는 며칠 전 발생했습니다.
제가 이번 2월에 대학원 수료를 하게되어 도서관에서 대출했던 자료가 있으면 반납해야한다는 안내메일을 받았는데 저는 최근에 책을 빌린 적이 없어서 신경도 안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3일 전쯤 책이 반납되었다는 도서관 메일을 받은것입니다.
당황스러워서 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제 이름으로 책 5권이 대출됐고, 그 중 2권만 반납된 상태였습니다.
정상적으로 제 대학원 수료가 이루어지려면 금요일까지 남은 도서 3권까지 반납처리 돼야하는 상황이어서 A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 후에는 첨부한 사진과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게 명의도용 까지도 될 수 있는 일이라고까지 생각했는데 A는 오히려 제가 무례하게 자기를 범죄자로 몰아간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