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띵띠리띵 팝송 추천 (๑˃̵ᴗ˂̵)

ㅇㅇ2021.02.26
조회740

안녕 얘들아!!!!! 갑자기 노래 추천이 하고 싶어서 글 끄적여봐 ♪(๑ᴖ◡ᴖ๑)♪ 노래 선정 기준은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취향이니 엥 이게 무슨 띵띠리리링곡이야?? 싶어도 넘어가 주렴 •.~ 그리고 쓰고 보니 사담이 되게 많아 ㅎㅎ... 그 점 주의해줘!!!! 그럼 본론으로 넘어갈게 )^o^(


첫 번째 곡!! * DPR IAN - No Blueberries *

이건 한국 아티스트 곡이야! 팝이라고 하긴 좀 애매하지만... 꼭 추천하고 싶었어! 다들 디피알 라이브 아니?? 디피알 어쩌고가 있어서 같은 디피알이란다!! 어쨌든! 이 노래는 디피알 라이브와 씨엘의 피처링이 들어있는 곡인데 정말 좋아... ㅠㅠ 음색이 다들 미쳤어 꼭 들어보길 바랄게!!!!

두 번째 곡!! *Clairo - Bubblegum *

이 노래는 클레어오라는 아티스트의 노래인데 난 차분해지고 싶거나 가라앉았을 때 듣는 노래야! 첫 가사가 Sorry, I didn’t kiss you 인데 딱 느낌 오지!! 그리고 약간 통화로 기타 쥥쥥~ 치면서 노래 불러주는 느낌이라 더 좋아 ㅎㅎ 그리고 음색이 짱 좋아...이 뒤에 다른 곡들도 소개하겠지만 이 아티스트의 다른 곡들도 진짜 좋으니 꼭 들어보길 바랄게!!!

세 번째 곡!! *Clairo - Flaming Hot Cheetos*

이것도 클레어오의 곡이야 ㅎㅎ... 약간 버블검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더 산뜻하고 붕붕거리는 느낌! 어쨌든 되게 좋아 약간 로파이 감성...? 이라고 볼 수 있어!!!!

네 번째 곡!! *Doja Cat - Freak*

이 곡은 착한 비트에 그렇지 못한 가사... 유명한 put you are haed on my shoulder을 샘플링한 곡이라고 알고 있어! 그래서 비트가 되게 익숙하면서도 새롭고 도자캣의 플로우나 음색이 넘 좋아!! 글구 다시 말하지만 가사가 정말 미쳤어... 궁금하면 다들 찾아보도록 해 정말 매운맛이니까 ㅎㅎ...

다섯, 여섯, 일곱 번째 곡!! *Anya - These days, Wasted love, Avalanche*

하하 얘들아 한 곡에 하나씩 쓰려니까 넘 힘들다 몰아서 쓰도록 할게... 아냐는 정말 나만 아는 아티스트라 슬프면서두 넘 기쁜 그런... 뭔지 알지!! 난 가끔 새로운 곡이 듣고 싶을 때 멜론이나 지니에 사람들이 올려놓은 플레이리스트를 듣곤 하는데 정말... 멋진 아티스트들을 접하곤 하는데 아냐가 그 중 한 명이야!! 디즈 데이즈는 약간 사람 많은 번화가를 거닐면서 아메리카노 호롭하는 기분이구, 웨이스티드 러브는 약간 정말 멋진 해변 바닷가에서 석양 지는 걸 보는 기분이야! 아발랑쉬는 약간 내가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된 기분... 연인과 헤어진 연기 해야 될 것 같고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아냐의 다른 곡들도 지인짜 좋으니까 한 번씩 들어봐!! 아님 내가 다른 노래 추천글 들고 올 때까지 기다리등가 ( ͡° ͜ʖ ͡°)

여덟, 아홉 번째 곡!! *Clairo - Better, Bags -

하하 얘들아 또레어오야... 미안 이 아티스트도 한 번에 쓸 걸 후회 중이다 ㅎㅎ... 베러는 약간 버블검이나 치토스랑 다른 느낌이야 약간 더 일렉... 스러운 느낌 뭔지 아니? 더 신나고 약간 방 청소하면서 듣고 싶어! 시끄러운 건 싫지만 신나고 싶을 때 듣는 노래 ㅎㅎ 난 올마라잎~ 어쩌구저쩌구 이 부분을 되게 좋아해 이 부분 음색이 저엉말 내 취향이거든!! SG Lewis 라는 아티스트랑 작업한 곡인데 Throwaway 라는 곡으로도 같이 작업한 적이 있어! 이 곡도 정말 좋아! 그리고 백스는 와 진짜 약간 영화 엔딩 크레딧 같은 느낌... 짝사랑하면서 느낀 감정을 담은 노래라는데 우왁 진짜 노래 너무 좋아 얘들아 가사도 되게 귀여워 ㅎㅎ

열 번째 곡!! *Audrey Mika - Fake Heartbreak*

이어쓰기 가보면 다른 노래 추천 글들이 있는데, 이 가수의 곡을 한 번 추천한 전적이 있어!!! 음색이 되게 귀엽구 매력적인 아티스트야! 근데 인종차별 적인 행실 때문에 응... 좀 그래... ㅎㅎ... 작업물은 좋아서 추천은 하지만 껄끄러우면 듣지 않는 걸 추천해! 어쨌든! 제목 보면 알겠지만 뭔가 실연을 당했나 봐 그치??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없는 아티스트라 가사 해석을 찾지 못해서 뭐라 설명하기 좀 어렵지만 가사에 짝사랑 이런 단어 있는 거보니까 짝사랑했다 차였나 봐 아니면 개머쓱 ㅎ.ㅎ... 되게 영화에서 남주 여주 싸우고 여주 술 퍼마실 때 나올 것 같은 곡이야 •.~ 들어보렴

열한 번째 곡!! *Wafia - Pick Me*

얘들아 대망의 마지막 곡이야 ㅠㅠ... 읽느라 고생했어 읽어줘서 고마웧 ㅎㅎ 이 곡은 되게 청량하고 시원한 노래야! 아침에 학교 갈 준비할 때 들으면 되게 기운 나고 좋아 ㅎㅎ 아니면 여행 갈 때!! 딱 에어팟 끼고 창밖 보면 우왕 기분 지대 좋아 (^ν^) 싶은 곡 ㅎㅎ




노래 추천은 여기까지야! 길고 티엠아이 개쩌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얘들아! 지금 새벽 여섯 시인데 열심히 쓰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 ㅋㅋㅋㅋ 누군가에게라도 도움이 되는 글이었음 좋겠다 곧 있음 개학 개강 시즌인데 다들 행복한 학교 생활 하길 바랄게 그럼 안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