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 시댁과 저희집은 걸어서 10분 거리입니다... 처음엔 이게 문제가 될지 몰랐었는데 문제가 크네요.. 시댁에 많을떄는 3번도 간적있꾸요.. 보통 매주 1회는 꼭 가는거같아요.. 가서 뭐 큰거 하는건 아닌데.. 시어머니가 매주부르셔요 시누도 다같이 모이고 다같이 너무 자주모여요 .. 남편한테 자주가서 힘들다니까 니가 가서 하는게 뭐있냐고 그런식으로 말해요 밥도 엄마가 해주지 이런식으로요 하 말이 안통하는 남편이라 제가 꾹꾹 많이 참았네요 .. 남편이 효자에요 그리고 대화가 안되요 .. 엄청 머라고 머라고 해야지 그 주에 안가고 그런 정도에요.. 최근에 대화를 햇는데 저랑 노는 게 재미없대요 .. 시댁에 조카가 있어서 자주간것도 있껬지만 .. 애기를 많이좋아하거든요 제가 부부상담 받아야할거같다고 같이 가자고 해도 너나 가라고 나는 문제업다 이런식으로 말하고..시어머니는 어제도 부르셨는데 오늘은 대보름이라고 ..밥먹게 또 오라시네요 ..........;; 시어머니가 오라고 꼐속 그러시는데 거절 안하고 잘 받는 남편이 문제인지 둘다 문제인지 이제 진짜 뭘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저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시댁에 주 2회 가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