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없으면 못 살 것 같던 남친이 몇 달전부터 변했어요 좋아하는 마음은 그대로라고 말하는데 연락 횟수나 말투에서 변한게 느껴져서 많이 힘들더라고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싸우게 되면 속이 답답하고 평소에도 많이 먹는 편은 아니었지만 아예 입맛이 없어져서 음식도 못 먹겠고 제 일에 집중도 잘 안되고 멘탈이 나가는거 같아요
머리로는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아요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멘탈 나가있고 연락하고 싶어도 연락 못하게 될테니까요 근데 제가 너무 지친 상태라 남친한테 시간 가지자고 했어요 남친한테 신경 안쓰고 사는데 익숙해지고 싶어서요 어찌보면 이별 준비라고 말할 수도 있고요... 만약 시간을 다 갖고 다시 연락했을 때 남친이 다시 잘해준다면 예전 상처 다 덮고 다시 잘 만나실 수 있으신가요 아님 그대로 이별할건가요... 답을 잘 모르겠네요
남친이랑 시간 가진 이후
머리로는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아요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멘탈 나가있고 연락하고 싶어도 연락 못하게 될테니까요 근데 제가 너무 지친 상태라 남친한테 시간 가지자고 했어요 남친한테 신경 안쓰고 사는데 익숙해지고 싶어서요 어찌보면 이별 준비라고 말할 수도 있고요... 만약 시간을 다 갖고 다시 연락했을 때 남친이 다시 잘해준다면 예전 상처 다 덮고 다시 잘 만나실 수 있으신가요 아님 그대로 이별할건가요... 답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