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스토어팜 해외배송 악덕판매업자 고발합니다

에혀2021.02.26
조회778
우선 여기다가 내용 기재해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둘
두서없이 글을 쓰게되어 죄송합니다
여기에서라도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긴글이지만 도와주세요

저는 이번에 네이버 스토어팜 하입비스x라는 곳에서
운동화을 해외배송으로 2켤레 주문하였고
주문 결제완료를 하자마자 톡톡으로 판매자가 추가금을 요구하였지만 급한마음에 판매자개인계좌로 추가금을 입금한뒤 배송지연으로 인해 환불을 거절당한 사태에 다른 여러피해자가 생기질 않길바라는 마음에 공익을 위해 글을 기재합니다
현재 소보원 공정위 국민신문고 청와대청원까지 올려둔 글입니다긴 글일수 있지만 꼭 읽어주세요
밑에 본문은 다른곳에도 올린걸 복사, 붙여넣기 하느라 음슴체로 끝나는 점 넓은 양해부탁드립니다.

21.2.9 네이버에서 찾는 2가지의 운동화검색 후 다른곳과 가격비교하여 가장 저렴하고 믿을만 해보이는 위 사이트에서 2가지 모두 결제를 완료하였는데,
곧바로 판매자 톡톡으로 개인메세지가 네이버상에서 와서 봤더니 주문한 사이즈는 추가금이 필요하다며
개인 국민은행 계좌를 찍으며 5만원, 12만원 각각 총 17만원을 입금하면 거래를 진행해주겠다고 함.
급하게 선물해야해서 알겠다고 알려준 국민은행계좌로 따로 17만원 송금 후 언제쯤 수령 가능하냐 물었더니
영업일 기준 5~10일 이내면 받아볼 수 있다하여 기다림.
일주일 쯤 지나 경과확인 차 사이트 들어가서 봤더니 상품Q&A게시판에 다른 소비자들의 심상찮은 글들이 보여
판매자 톡톡으로 내 상품은 어찌되느냐 물었더니 좀 더 기다리시면 된다고 하여 그때부터 예의주시하면서 보았는데
점점 의심쩍고 추가금을 요구하는 영업행태 또한 부당하다 생각들어
공지하신 영업일 기준 10일까지 기다려보고 배송상태가 변함이 없으면 환불요청하겠다고 하였으나
계속 ai식 매크로답변만 달리길래 판매자정보의 전화번호로 연락을 취하였으나
이상한 외국자동응답전화로 연결되고 통화가 안됨. 불안한 마음에 환불요청했으나 판매자가 거절처리하여
23일경에 네이버고객센터에 정식으로 1차 문의했더니 아직 영업일 10일째라 당일까지만 기다려보고
내일 다시 전화달라하여 24일 재차 전화하였는데 네이버측은 해당 판매자와 연락이 닿았고 미국에서 진행중이라는
소명자료를 받아 환불이 어렵다고하니 네이버분쟁조정으로 사건을 넘기겠다는 상담원의 안내만 받음.
여기서 일단 네이버의 안일한 태도가 마음에 들지않음.
분명 나는 소비자이며 구매자로서의 법적 보호를 받아야하는데 네이버는 판매자만 옹호하는 태도를 취함.
판매자는 구매자와 톡톡이나 유선연락이 전혀 안되는데도 네이버는 판매자와 따로 연락이 가능해서
판매자와 연락을 취했으나 판매자가 환불해주지 않겠다고하니 우리로서도 어쩔수 없다는 미온적 태도로 일관.
소비자는 연락이 닿지않는 판매자와 거래를 지속해야하는지도 의문이고
언제 도착할지 모르는 상품을 언제까지고 기다리고만 있어야하며
환불이나 기타 조치를 취하는 액션은 전혀없이 네이버 분쟁조정으로 올려드릴테니 거기서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라는
국내 1위 플랫폼 서비스를 자랑하는 네이버라는 대기업이 이따위 운영방식을 택하는건지
소비자를 위하는건지 확인되지않은 정체불명의 판매자를 위하는건지 모르겠음.
소비자보호센터에 위 내용으로 민원 정식 제기 후 네이버측으로 공문전달 한 상태고 전자상거래법 상 소비자를 기만하여
인터넷 노출가를 타업체보다 낮게 설정 구매 결제까지 유도한 뒤 개인메세지로 추가금을 요구하는 영업행태는 적절치 않다 생각들어
정식으로 민원 요청드리며 금일까지 판매자는 계속 매크로성 복사 붙여넣기의 답변으로 주문을 취소 또는 환불처리 안해주고 있음.
오히려 적반하장의 태도로 톡톡을 차단하고 해당 상품Q&A 게시판에 항의글을 계속 올렸더니
영업방해 및 모욕죄등으로 고소했으며 내용증명 받아 법적처벌을 면치못할것이라며 협박하고있음.

판매자와 어찌어찌하여 제가 지역번호로 전화했더니 25일 저녁 7시30분경 통화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시끄러운 클럽음악이 들리며 영어로 뭐라뭐라 하더군요
뉴욕이랍니다. 그때 뉴욕의 현재시각은 새벽6신데 말이죠.
그러더니 영어로 바쁘니 끊는다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은 뒤 재차 연락은 되지않습니다.

네이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털사이트입니다.
그곳에서는 대한민국 국민의 대부분이 정보와 상품을 검색하고 수많은 활동을 합니다.
그러한 곳이!
이런 해외배송의 오점조차 인지못하고 소비자를 보호하지 않습니까?
요즘 세상에 해외에서 물품을 안사본 사람이 있을까요?
그럴때마다 해외배송은 배송지연의 명확한 기준도 없이
판매자는 소비자가 주문한 물건을 해외에서 발주나 주문한 이력이 있으니
무조건 무기한으로 기다려야하는겁니까?
분명 판매자가 자기 홈페이지에 영업일 5~10일 이내 수령 가능하다라고 명기를 해놓았음에도
네이버는 판매자가 나는 돈받고 발주 넣었는데 해외 코로나상황이 어떻고 현지상황이 어때서
나로서도 어쩔수없으니 환불 못해주니까 소비자한테도 그런줄 알라하면
네이버는 판매자의 입장을 전달하는 무슨 앵무새입니까??

국민들은 앞으로도 해외에서 수많은 제품들을 검색하고 주문할겁니다.
그럼 국민들은, 소비자들은 앞으로도 판매자의 저런 갑질 영업행태에
막연하게 기다리기만 하고 환불의 자유조차 박탈당해야하는겁니까??

네이버와 저런 악질 해외배송 판매자들을 규제할수 있는 명확한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회원님들 어떻게해야하는지 도움부탁드리며
참고하시라 url 주소를 함께기재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hypb/products/5380322594

국민청원 url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VtYQ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