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심심해서 써봅니다 ㅎㅎ1. 어디 놀러가기로 함. 난 좀 좋은 호텔 가고싶엇음.(어짜피 호텔비 내가 내고 이 친구랑 가면 내가 훨씬 많이 냄. 제주도 갓을때 그 친구 20만원인가 쓰고 나 혼자 60만원인가 냄)걔는 조금 저렴한데 가자고 함. 그리고 조금 저렴한데 감. 결제는 내가 다함.근데 갑자기 나한테'나한테 고맙지? 다른 여자들은 안 이럴걸 ' 이럼 ㅋㅋㅋㅋ2. 만나서 내가 저녁이랑 커피 다 삼. 모텔 가기로 함. 근데 내가 월급통장에 현금이 조금 모자라서. 혹시 조금만 보태줄수 있냐고 물어봄 ㅋㅋ 여친 그럴꺼면 가지 말자고함 ㅋ 안감. 근데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그때 용산에서 그랫지? 나는 너한테 그정도 밖에 안된거야~' ㅇㅈㄹ3. 크리스마스때 내가 카드, 텀블러, 와인 사가지고 걔네 집으로 감. 뭐 준비햇을지 알았는데 아무것도 안해놓음. 알고보니 나 밥해주는게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고 나중에 말함. (그게 참치찌게). 내 카드에 영어로 몇 줄 적어 놓은거 보더니. '편지좀 성의있게 쓰지~' 이러심.근데 알고보니 준비 하나도 안함 ㅎㅎ내가 나중에 어떻게 그래도 카드도 준비 안했냐고 따짐. 나~중에 마지막으로 헤어지고 문자 하면서 '오빠 그때 크리스마스떄 내가 아무것도 준비 안햇다고 비참하다고 햇지? ㅋㅋ그게 오빠가 나 생각하는 수준인거여~' 시전 ㅋㅋ 4. 점심 커피 내가 다삼. 걔네 집에서(자취를해서 주말은 늘 붙어잇음) 저녁을 이제 걔가 사려고 시키는데, 좀 비싼거 시킴.내가 그 친구 사는거도 알고 사정도 아니까 '조금 비싼거 아냐?' 햇더니'그럼 오빠가 좀 보태주던가' 이럼 ㅋㅋ내가 어이없어서 ㅋㅋㅋ 오늘 많이 사줫자나 햇더니'아니 그렇게 걱정이면 보태달라는거ㅈㅣ ' 이럼 ㅋㅋ 5. 내가 상품권 있는걸로 초밥을 6만원 어치? 같이 먹음. 그리고 카페를 감. 자리에 짐 두고 와서 당연히 커피 사줄지 알고 짐두고와서 옆에서 메뉴 고름.나한테 '당연하다는 듯이 서있네?' 이럼 ㅋㅋㅋㅋ 6. 제주도 가는 날. 공항에서 시간을 잘 못알아서 점심 시키지 마자 출발해야 하는 상황이 생김.미역국을 시켯는데, 나는 얼릉 가자는데. 이거 미역국 식당가서 포장해달라고 말하라고 함.진짜 진지하게 포장해 가자고 미역국 남은거 ㅋㅋ 7. 걔네 집에서 주말에 보통 보냇는데. 아침마다 내가 걔네집 로션을 씀.왜 맨날 남의 로션 쓰냐고 뭐라해서, 그 다음날 부터 내가 로션 챙겨옴 .. 2
헤어진 전 여친썰. (제가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ㅎㅎ)
1. 어디 놀러가기로 함. 난 좀 좋은 호텔 가고싶엇음.
(어짜피 호텔비 내가 내고 이 친구랑 가면 내가 훨씬 많이 냄. 제주도 갓을때 그 친구 20만원인가 쓰고 나 혼자 60만원인가 냄)
걔는 조금 저렴한데 가자고 함. 그리고 조금 저렴한데 감. 결제는 내가 다함.
근데 갑자기 나한테
'나한테 고맙지? 다른 여자들은 안 이럴걸 ' 이럼 ㅋㅋㅋㅋ
2. 만나서 내가 저녁이랑 커피 다 삼. 모텔 가기로 함. 근데 내가 월급통장에 현금이 조금 모자라서.
혹시 조금만 보태줄수 있냐고 물어봄 ㅋㅋ 여친 그럴꺼면 가지 말자고함 ㅋ 안감.
근데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
'그때 용산에서 그랫지? 나는 너한테 그정도 밖에 안된거야~' ㅇㅈㄹ
3. 크리스마스때 내가 카드, 텀블러, 와인 사가지고 걔네 집으로 감. 뭐 준비햇을지 알았는데 아무것도 안해놓음.
알고보니 나 밥해주는게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고 나중에 말함. (그게 참치찌게).
내 카드에 영어로 몇 줄 적어 놓은거 보더니. '편지좀 성의있게 쓰지~' 이러심.
근데 알고보니 준비 하나도 안함 ㅎㅎ
내가 나중에 어떻게 그래도 카드도 준비 안했냐고 따짐.
나~중에 마지막으로 헤어지고 문자 하면서 '오빠 그때 크리스마스떄 내가 아무것도 준비 안햇다고 비참하다고 햇지? ㅋㅋ
그게 오빠가 나 생각하는 수준인거여~' 시전 ㅋㅋ
4. 점심 커피 내가 다삼. 걔네 집에서(자취를해서 주말은 늘 붙어잇음) 저녁을 이제 걔가 사려고 시키는데, 좀 비싼거 시킴.
내가 그 친구 사는거도 알고 사정도 아니까 '조금 비싼거 아냐?' 햇더니
'그럼 오빠가 좀 보태주던가' 이럼 ㅋㅋ
내가 어이없어서 ㅋㅋㅋ 오늘 많이 사줫자나 햇더니
'아니 그렇게 걱정이면 보태달라는거ㅈㅣ ' 이럼 ㅋㅋ
5. 내가 상품권 있는걸로 초밥을 6만원 어치? 같이 먹음.
그리고 카페를 감. 자리에 짐 두고 와서 당연히 커피 사줄지 알고 짐두고와서 옆에서 메뉴 고름.
나한테 '당연하다는 듯이 서있네?' 이럼 ㅋㅋㅋㅋ
6. 제주도 가는 날. 공항에서 시간을 잘 못알아서 점심 시키지 마자 출발해야 하는 상황이 생김.
미역국을 시켯는데, 나는 얼릉 가자는데. 이거 미역국 식당가서 포장해달라고 말하라고 함.
진짜 진지하게 포장해 가자고 미역국 남은거 ㅋㅋ
7. 걔네 집에서 주말에 보통 보냇는데. 아침마다 내가 걔네집 로션을 씀.
왜 맨날 남의 로션 쓰냐고 뭐라해서, 그 다음날 부터 내가 로션 챙겨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