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 쓰기 전 절대 주작이거나 남혐을 위해 쓰는 글이 아니라는 걸 밝힙니다 (전에도 글을 썼지만 남혐을 하기 위해서 주작했다는 소리를 들었기에 알리는 겁니다)
어젯밤 엄마 저 아빠 이 순서대로 자고 있었습니다.
자는 도중 허리를 계속해서 쓰다듬는 느낌이 나서 눈을 떴고 제가 깬 걸 안 아빠는 손을 치웠습니다.
그이후 정말 만진건지 제 착각인지 생각하느라 선잠을 잤고 아침에 아빠가 엄마에게 저를 엄마로 착각해서 만졌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확 깼습니다.
하지만 저와 엄마를 착각하기에는 체격 차이가 좀 큽니다. 저희 엄마는 살집이 있고 저는 주변에서 말랐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정말 착각이였다면 만지자마자 바로 알고 손을 치웠어야 하지만 허리를 쓰다듬는 느낌은 꽤 오랫동안 느껴졌습니다.
사실 이런경우가 예전에도 몇번 있었기에 판에 글을 올렸는데 꿈과 헷갈렸을거라는 댓글들이 더 많아 찝찝하지만 그냥 넘겼습니다
사실 정말로 아빠가 저를 만졌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기에 저의 착각이라고 생각하며 넘겼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아빠가 저와 엄마를 헷갈려서 만졌다는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저번처럼 제 착각이라고 생각하여 넘겼을거 같더라구요
정말 인정하기 싫고 받아들이고 싶지 않지만 이런 상황이 생긴 후 어제까지도 정말 잘 지냈던 아빠를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엄마에게는 말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예전에 아빠가 보조석에 저를 앉히고 태워다줄때
허벅지를 주무르길래 기분 나빠서 아빠에게도 말하고 그 당일날 엄마에게도 말했었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말하고 싶지는 않아 아빠가 허벅지를 만지는데 짜증났다는 식으로 가볍게 지나가는 식으로 말했고
엄마도 자기를 그런식으로 건들때 짜증난다며 말했습니다(아빠가 엄마에게 정말 많이 스킨쉽을 하긴합니다)
사실 이제 곧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기는 해서 이런일이 발생할거 같지는 않지만 또 그냥 이런식으로 넘어가기에는 너무 찝찝해서 조언을 구합니다
-도대체 다 큰 스무살짜리가 왜 아빠 엄마와 같이 잤냐고 생각할 수 있어 따로 써보자면 저희집은 가게할 분이 잠잘 공간으로 쓰기위해 만든 곳이므로 1층은 주방과 거실 화장실만 작게 있습니다.하지만 임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주인인 저희가 살고있구요 2층이 제 방이지만 2층은 창문이 없어 너무 건조하기에 종종 아랫층에서 엄마아빠와 함께 잔겁니다
아빠가 잘때 자꾸 만지는데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무살이 되고
제목처럼 아빠가 잘때 저를 만집니다.
우선 글 쓰기 전 절대 주작이거나 남혐을 위해 쓰는 글이 아니라는 걸 밝힙니다 (전에도 글을 썼지만 남혐을 하기 위해서 주작했다는 소리를 들었기에 알리는 겁니다)
어젯밤 엄마 저 아빠 이 순서대로 자고 있었습니다.
자는 도중 허리를 계속해서 쓰다듬는 느낌이 나서 눈을 떴고 제가 깬 걸 안 아빠는 손을 치웠습니다.
그이후 정말 만진건지 제 착각인지 생각하느라 선잠을 잤고 아침에 아빠가 엄마에게 저를 엄마로 착각해서 만졌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확 깼습니다.
하지만 저와 엄마를 착각하기에는 체격 차이가 좀 큽니다. 저희 엄마는 살집이 있고 저는 주변에서 말랐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정말 착각이였다면 만지자마자 바로 알고 손을 치웠어야 하지만 허리를 쓰다듬는 느낌은 꽤 오랫동안 느껴졌습니다.
사실 이런경우가 예전에도 몇번 있었기에 판에 글을 올렸는데 꿈과 헷갈렸을거라는 댓글들이 더 많아 찝찝하지만 그냥 넘겼습니다
사실 정말로 아빠가 저를 만졌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기에 저의 착각이라고 생각하며 넘겼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아빠가 저와 엄마를 헷갈려서 만졌다는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저번처럼 제 착각이라고 생각하여 넘겼을거 같더라구요
정말 인정하기 싫고 받아들이고 싶지 않지만 이런 상황이 생긴 후 어제까지도 정말 잘 지냈던 아빠를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엄마에게는 말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예전에 아빠가 보조석에 저를 앉히고 태워다줄때
허벅지를 주무르길래 기분 나빠서 아빠에게도 말하고 그 당일날 엄마에게도 말했었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말하고 싶지는 않아 아빠가 허벅지를 만지는데 짜증났다는 식으로 가볍게 지나가는 식으로 말했고
엄마도 자기를 그런식으로 건들때 짜증난다며 말했습니다(아빠가 엄마에게 정말 많이 스킨쉽을 하긴합니다)
사실 이제 곧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기는 해서 이런일이 발생할거 같지는 않지만 또 그냥 이런식으로 넘어가기에는 너무 찝찝해서 조언을 구합니다
-도대체 다 큰 스무살짜리가 왜 아빠 엄마와 같이 잤냐고 생각할 수 있어 따로 써보자면 저희집은 가게할 분이 잠잘 공간으로 쓰기위해 만든 곳이므로 1층은 주방과 거실 화장실만 작게 있습니다.하지만 임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주인인 저희가 살고있구요 2층이 제 방이지만 2층은 창문이 없어 너무 건조하기에 종종 아랫층에서 엄마아빠와 함께 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