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노트북 as, 어처구니가 없어요

열받아2008.11.28
조회654

도시바 노트북을 사용하던중에 usb가 고장이 났습니다.
usb를 인식하지 못하는 불량이지요.
그래서 수원에 있는 as센터에 수리를 의뢰했더니
메인모드를 교체해야 한답니다.
메인보드의 100분의 1도 안되는 기능불량을 수리하는데
48만원씩 들여서 메인보드를 교체하라니 말이 되나요?

 

자동차에 라디오 고장났다고 자동차 바꾸라는 말과 다름없어 보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usb 회로에 관련된 부품 몇개만 체크해보고 수리하면 될것을 가지고
메인보드를 교체하라니.
as기사의 능력을 배양해서 소비자들이 적은 비용으로 as를 받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원칙  아닐까요?

 

본사 홈페이지 어디에도 이런 문제점을 접수하는 곳도 없을뿐만 아니라
고객의 불만을 수용해서 개선할 의지는 보이지 않고
똑같은 말만 되풀이합니다.
메인보드 교체하는것이 도시바의 규정이라고 합니다.
소비자를 말로는 고객님이라 하면서
실제로는 봉으로 보는게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전 앞으로 절대 도시바제품 안쓸겁니다.
그리고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글을 계속 알려서
또다시 나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