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0대 돌싱남이고 직장인입니다. 짝사랑 상대도 같은 직장 타 부서 사람이구요. 제가 짝사랑을 해본게 이번이 거의 처음이여서 너무 당황스럽고 제가 누구를 이렇게 좋아할 수 있다는 거에 많이 놀랐어요...
처음엔 그냥 얼굴만 보고 대화하는 것으로 좋았어요! 솔직히 사귀고싶다 이런 욕심도 없었고요. 그런데 뭔가 짝사랑이 깊어질 수록 이건 아니다 싶은데 있어 적어 봅니다.
제가 짝사랑하는 분이 원래 같이 점심에 밥 먹으러 다니는 무리의 남자 직원들이 있는데 요즘은 따로 혼자 나가서 먹고 옵니다. 그래서 다른 팀 남직원이랑 (제가 알기로는 그 여자 직원이랑 교류가 현재는 없어 졌습니다) 그럼에도 같이 먹으러 갔나? 이런 상상을 합니다. 심지어 나중에 그 여직원이랑 다른 남직원이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잠시 은행에 갔다왔다는 말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구요...
그리고 이 남직원이 회사에 대한 소문을 되게 잘 알고 있는데 혹시 이 남직원이 소문같은걸 제 짝사랑녀한테 들었나? 이런 망상 까지 합니다... 뭔가 모둔거를 그 여직원한테 맞춰서 생각하는 거 같아요...
공적인 관계일때 어떻게해?
처음엔 그냥 얼굴만 보고 대화하는 것으로 좋았어요! 솔직히 사귀고싶다 이런 욕심도 없었고요. 그런데 뭔가 짝사랑이 깊어질 수록 이건 아니다 싶은데 있어 적어 봅니다.
제가 짝사랑하는 분이 원래 같이 점심에 밥 먹으러 다니는 무리의 남자 직원들이 있는데 요즘은 따로 혼자 나가서 먹고 옵니다. 그래서 다른 팀 남직원이랑 (제가 알기로는 그 여자 직원이랑 교류가 현재는 없어 졌습니다) 그럼에도 같이 먹으러 갔나? 이런 상상을 합니다. 심지어 나중에 그 여직원이랑 다른 남직원이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잠시 은행에 갔다왔다는 말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구요...
그리고 이 남직원이 회사에 대한 소문을 되게 잘 알고 있는데 혹시 이 남직원이 소문같은걸 제 짝사랑녀한테 들었나? 이런 망상 까지 합니다... 뭔가 모둔거를 그 여직원한테 맞춰서 생각하는 거 같아요...
이런 과대망상에 집착? 안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굉장히 심적으로 괴롭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