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누님 19세에 풋풋한 cf ?

낭랑19세2006.11.15
조회704

 

 

 초롱초롱한 눈

 뽀얀 피부 그리고 또박또박 지대 어색한 대사처리까지..

 

 "깨끗하게 지켜줘요~~"

 

 

 아 거희 국어 교과서 낭독 수준입니다 ㅋㅋ

 

 이런 시절도 있었다는거

 

 우리 지현 누님

 

 정말 많이 발전하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어리긴 어리다..... 19세면

 

 근데 지금이랑 포스의 차이는 확 눈에 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