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직장인 남성 입니다.
부모님이 물론 누나를 안 힘들게 한건 아닙니다.
진짜 뭐라해야 하냐면 둘이 싸우는일을 저한테 연락
해서 풀지를 않나 진짜 사고날뻔한게 한두번이 아니
에요 누나가 공부하면 항상 엄마가 전화해서 사람
피마르게 하는데 전 항상 엄마편만 들고 하니까 누나
가 ㅈㅅ시도를 여러번 했던거 같아요 의심병때매 죽
는다고 하지를않나 진짜 너랑 엄마는 똑같다고 하지
를않나 진짜 힘들어하는건 누나 뿐만이 아니잖아요
엄마는 성격이 있으셔서 나이도 있고 하는데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근데 누나는 솔직히 엄마가 뭐라하
는건 이해가 간데요 그것도 아니고 계속 남들한테
부풀려서 얘기하고 다닌다는게 싫다는거고 그냥 엄
마는 누나가 싫테요 그거듣고 누나는 그래 싫은건
이해가 당연히 가고 하소연을 할 수 있다 근데 사람
죽일듯이 감정쓰레기통 취급받고 사니까 진짜 내가
이럴려고 태어난건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남자랑만 다니고 그런건 정말
안 좋았지만 누나 마음도 이해가가요 그래서 누나는
엄마를 옛날부터 그것때매 마음에 문을 닫은게 아닌
가 싶네요. 뭐 술만드시면 저한테 연락하고 누나가
계속 나간다고 하니까 칼들고 죽여버린다고 옛날부
터 그랬어요 그래서 아예 누나가 죽으라고 했었어
요 그리고 술드시고 새아버지랑 싸우다가 가스 선
그것도 잘랐습니다 몇번이나 누나한테 문자가 왔
어요 나 짐나가겠다고 니들때매 못 살겠다고요 하
더라고요. 조언좀 해주세요 저는 엄마 편을 들을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그래서 누나가 엄마한테 욕한
번 했더라고요 배달할때 전화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것때매 여자친구가 저희 누나 싫어합니다. 그래
서 누나가 그거듣고 애기야 너 집안사정에 남이
끼는거 아니란다 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여자친구
랑 싸워서 욕하고 헤어질뻔 했습니다. 저희 누나
도 여자친구에 대해서 들은적 있고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엄마와 누나때매 지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직장인 남성 입니다.
부모님이 물론 누나를 안 힘들게 한건 아닙니다.
진짜 뭐라해야 하냐면 둘이 싸우는일을 저한테 연락
해서 풀지를 않나 진짜 사고날뻔한게 한두번이 아니
에요 누나가 공부하면 항상 엄마가 전화해서 사람
피마르게 하는데 전 항상 엄마편만 들고 하니까 누나
가 ㅈㅅ시도를 여러번 했던거 같아요 의심병때매 죽
는다고 하지를않나 진짜 너랑 엄마는 똑같다고 하지
를않나 진짜 힘들어하는건 누나 뿐만이 아니잖아요
엄마는 성격이 있으셔서 나이도 있고 하는데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근데 누나는 솔직히 엄마가 뭐라하
는건 이해가 간데요 그것도 아니고 계속 남들한테
부풀려서 얘기하고 다닌다는게 싫다는거고 그냥 엄
마는 누나가 싫테요 그거듣고 누나는 그래 싫은건
이해가 당연히 가고 하소연을 할 수 있다 근데 사람
죽일듯이 감정쓰레기통 취급받고 사니까 진짜 내가
이럴려고 태어난건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남자랑만 다니고 그런건 정말
안 좋았지만 누나 마음도 이해가가요 그래서 누나는
엄마를 옛날부터 그것때매 마음에 문을 닫은게 아닌
가 싶네요. 뭐 술만드시면 저한테 연락하고 누나가
계속 나간다고 하니까 칼들고 죽여버린다고 옛날부
터 그랬어요 그래서 아예 누나가 죽으라고 했었어
요 그리고 술드시고 새아버지랑 싸우다가 가스 선
그것도 잘랐습니다 몇번이나 누나한테 문자가 왔
어요 나 짐나가겠다고 니들때매 못 살겠다고요 하
더라고요. 조언좀 해주세요 저는 엄마 편을 들을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그래서 누나가 엄마한테 욕한
번 했더라고요 배달할때 전화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것때매 여자친구가 저희 누나 싫어합니다. 그래
서 누나가 그거듣고 애기야 너 집안사정에 남이
끼는거 아니란다 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여자친구
랑 싸워서 욕하고 헤어질뻔 했습니다. 저희 누나
도 여자친구에 대해서 들은적 있고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