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이제 18살 된 여자야! 진짜 난 가끔씩 유튜브나 sns에 막 아이유병 그런거 올라왔을 때 진짜 그러는 사람이 있구나.. 싶었는데 내 주변 친구가 진짜 그러는거 보니깐 진짜 이해할수 없고 화나다가도 좀 딱해... 내 친구는 아이유병은 아니고 살짝 쿨병? 걸린거 같이 행동해 몇달전부터 Mbti가 유행했었잖아 난 근데 그런거 관심 없어서 그런거에 연연하지 않거든 그래서 내가 이해 못하는 걸수도 있어 ... 쿨병걸린 친구를 그냥 유빈이라 칭할게! (진짜 이름이 이건 아니고 흔한 이름 아무거나 붙여봤어) 사건의 발달은 그 mbti가 유행했을 때야... 나랑 유빈이랑 다른친구 2명이랑 서로 나온것들에 대해 얘기 하고 있었어 근데 유빈이가 나온 mbti 특징에 무슨 친화력 좋고 쿨하고 카리스마 있고 사람들 감정에 둔감하고 이런 특징들이 대충 나왔거든? 원래 그냥 되게 소심하고 배려하고 양보 했던 성격이였는데 그 날 이후로 애가 완전 바뀐거야 갑자기 다른 무리 애들한테 가서(우린 유빈이랑 나랑 다른친구2명이랑 주로 다님) 갑자기 막 인사하고 친한척 얘기하고.. 그래서 내가 원래 걔네랑 친했냐니깐 원래 친했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좀 살짝 자기가 원래 친화력이 좋다는걸 티내고 싶었나봐 그리고 선생님이 원래 뭐 시키면 그냥 소심해서 아무말 못하고 다 하는 애 였는데 갑자기 당당하게 싫다고 말하고.. 선생님도 좀 의아 하시고 그래도 이런거 까진 괜찮아 나쁜게 아니니깐.. 근데 진짜 너무 심각 하다 느낀거는여자애들은 알꺼야 여자애들끼리 돌려가면서 칭찬 할때 있지 나랑 유빈이랑 다른친구 2명도 서로 외모나 공부나 뭐 그런걸로 대충 칭찬하면서 얘기 하고 있었어 내가 같이 다니는 여자애 한명한테 넌 복코인데 얄쌍해서 이쁘다 뭐 이런식으로 대충 말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유빈이가 거기서 “근데 너무 콧대가 낮은데? 차에 깔린거 같아” 이 말 이후로 애들 다 멍해서 유빈이만 보고 있고 진짜 갑분싸 왔었거든.. 그러고서 유빈이가 그 여자애한테 집가서 톡으로 사과 했대 대충 자기는 그런 뜻으로 말한게 아닌데 자기가 사람 감정에 막 둔하다 뭐 이런식으로 ㅠ 근데 문제는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는거야..... 난 유빈이가 원래대로 돌아왔으면 좋겠어 어떻게 해야될까 저걸 깰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다들 꼭 조언좀 해줘 제발....
얘들아.. 내친구 정신 차리게 좀 해줘.. 살짝 쿨병 걸린거같아
일단 난 이제 18살 된 여자야!
진짜 난 가끔씩 유튜브나 sns에 막 아이유병 그런거 올라왔을 때 진짜 그러는 사람이 있구나.. 싶었는데
내 주변 친구가 진짜 그러는거 보니깐 진짜 이해할수 없고 화나다가도 좀 딱해...
내 친구는 아이유병은 아니고 살짝 쿨병? 걸린거 같이 행동해
몇달전부터 Mbti가 유행했었잖아
난 근데 그런거 관심 없어서 그런거에 연연하지 않거든 그래서 내가 이해 못하는 걸수도 있어 ...
쿨병걸린 친구를 그냥 유빈이라 칭할게! (진짜 이름이 이건 아니고 흔한 이름 아무거나 붙여봤어)
사건의 발달은 그 mbti가 유행했을 때야...
나랑 유빈이랑 다른친구 2명이랑 서로 나온것들에 대해 얘기 하고 있었어
근데 유빈이가 나온 mbti 특징에 무슨 친화력 좋고 쿨하고 카리스마 있고 사람들 감정에 둔감하고 이런 특징들이 대충 나왔거든?
원래 그냥 되게 소심하고 배려하고 양보 했던 성격이였는데 그 날 이후로 애가 완전 바뀐거야
갑자기 다른 무리 애들한테 가서(우린 유빈이랑 나랑 다른친구2명이랑 주로 다님) 갑자기 막 인사하고 친한척 얘기하고.. 그래서 내가 원래 걔네랑 친했냐니깐 원래 친했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좀 살짝 자기가 원래 친화력이 좋다는걸 티내고 싶었나봐
그리고 선생님이 원래 뭐 시키면 그냥 소심해서 아무말 못하고 다 하는 애 였는데 갑자기 당당하게 싫다고 말하고.. 선생님도 좀 의아 하시고
그래도 이런거 까진 괜찮아 나쁜게 아니니깐.. 근데 진짜 너무 심각 하다 느낀거는
여자애들은 알꺼야
여자애들끼리 돌려가면서 칭찬 할때 있지
나랑 유빈이랑 다른친구 2명도 서로 외모나 공부나 뭐 그런걸로 대충 칭찬하면서 얘기 하고 있었어
내가 같이 다니는 여자애 한명한테 넌 복코인데 얄쌍해서 이쁘다 뭐 이런식으로 대충 말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유빈이가 거기서 “근데 너무 콧대가 낮은데? 차에 깔린거 같아”
이 말 이후로 애들 다 멍해서 유빈이만 보고 있고 진짜 갑분싸 왔었거든.. 그러고서 유빈이가 그 여자애한테 집가서 톡으로 사과 했대
대충 자기는 그런 뜻으로 말한게 아닌데 자기가 사람 감정에 막 둔하다 뭐 이런식으로 ㅠ
근데 문제는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는거야.....
난 유빈이가 원래대로 돌아왔으면 좋겠어 어떻게 해야될까 저걸 깰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다들 꼭 조언좀 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