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고1,3때(2008,2010)같은반 여자애 ((개인적으로 친하진 않았다. 주걱턱이 많이 심한 애였는데 우찌 사는지 모르겠다)) 얘가 성실한 애인데 이상하게도 연필만 잡으면 엄마가 그꼴을못보고 집안일시킴 수능전날도 설거지,빨래셔틀로 악용당함 옆집아주머니가 느그 dad는 친부가 아닐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근데 얘엄마 하는짓보면 엄마도 이상함 고졸후 대학못감.얘가 공부못해서가 아니라 엄마가못하게막았고 대학진학을 반대해서그런듯. 공무원해서 돈벌어오라한모양인가본데 공뭔은 아무나하나. 이애가 학원다닌얘기를 들어본적이없다. 집얘기꺼낼때면 엄마가 집안일시킨얘기만 한듯. 얘친구들은 대학진학준비하면서 뒤늦게라도 이거저거 배우고다녔는데. 2 중딩때친구 얘 부모를 생각하면 지금도 혈압이오름 이집 막내 (※ 아들.시골출신 아니랄까봐 아들타령하느라 이집엄마가 딸만 4명인지 3명인지 내리낳다가 낳은 막내가 이 아들.참고로 기초생활수급자가정임. 내가 살던데에는 이렇게 정신나간 집구석이 많았다 . 아들에 미쳐서 형편생각도않고 애만낳다가 딸부자3명혹은 간신히 막내아들 생긴 애3명인 임대주택/하꼬방수준 다자녀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빈곤가정 차상위계층집들이 그렇게 많았음) 가 2008년에 5살이었으니 2021년 현재엔 18살 이겠네 좀있음 대학갈나이가되네. 내 친구였던 애는 가난한 목사집안의 장녀였고 (이집개척교회 교인도 몇명없었다. 대체 무슨수입으로 먹고살았는지 모르겠다 . 내가볼땐 이집아빠가 일하기싫어서 목사하는거같긴했는데 원리원칙적인목사라서, 자기자녀들한테도 성경타령하느라 친구녀석이 사실 남자좋아하고 바람기있어도 허튼짓은 못하고 개고기나 부정하게잡은 육식고기, 술 등등도 진짜1g도 안마시고 살고 그러긴했다. 가난여부와 상관없이 집안의 분위기란게 정말 중요한듯) 집이 넘 가난해서 이사도 많이다녔다. 사실 얼굴,키166에 외모도 좋았고 신앙도 열렬하고 심성도 바른애였고 하고픈건 많았는데. 아들에 미쳐 찢어지는살림에도 애만 너댓을낳은 무책임한 애미애비가 싸지른 똥을 얘가 치우느라 동생들 돌보는 엄마노릇을 세뇌당하고 떠안아서 공부에 전념을 못했고 특히 막내는 얘가다키우다시피했고 수,토?일이면또 그놈의 애비놈 교회 잡일에불려가서 일하느라 자기시간이 없었고 학원도 못다녔고 태어난이래 자기인생을 살아본적이 없는 애 이다 이집애비가 어떤 인간이냐면 딸한테 알바소개해놓고 그알바비를 본인통장으로 이체시키는그런놈이었다 생양아치지 아님 뭐야 이게. 요새는 (우회송금등등)신불자들도 하는 노가다가 아니고서야 일하고서 자기명의 통장아니면 입금이 거의안되는데 예전엔 느슨했으니. 얘 애비는 멀쩡한 장녀를 대학안보내놓고 약간은 미안했는지 원격학은제로 독학사 병행해서 대학수업은들으라했는데 문제는 그돈도 안해줘서 친구들돈꿔다가 얘가 시험접수비 몇천원을 입금시키고 그랬었다 얘 인생이 갈아만든배처럼 탈탈 싹다털려서 ㅈ같은 가족에게 부질없이 쏟아버려지는걸 보고 얘 바로밑의 둘째는 아마 울화가 치밀었는지 20살이후에 좀 삐딱해져서 애비에게 반기를들고 '아빠는 언니 그만좀 괴롭히고등골빼먹으라'고 항의하기도하고 집에도 늦게 들어온다고 그랬더래는거같다 난 얘가 대학을 가야한다고 믿었으나 그런일은 적어도(얘가 내게 다단개를 소개해서 연락이 끊기기전까지 )20대초중반까진 일어나지 않았고 얘는 어느순간 자기집으로부터 탈출할수단을 찾다가찾다가 양심에 찔리는걸 알면서도 다단계의 힘을빌려 그리 해보려 시도를 했었다 내가 다른인간들이 다단개하면 속으로 온갖 저주와쌍욕을퍼붓고 인생망하라고 고사를지내는데, 이인간은 저런기구한 내막이 있는걸 아니깐 밉고 괘씸하고 화나긴해도 약간은 불쌍하고 좀 그렇다 얘네집 4명인지5명인지의 애들 중 막내아들은 웬지 땡빚을 내서라도, 대학에 보낼거같다. 위의 누나들은 한명이라도 대학을갔는지 말았는지 모르겠는데. 얘부모는 위와같은 사실에 대해 아무 생각이나 죄의식같은거없을까 거참 궁금하다 나는 13
딸을 갈아 자양분으로 쓰려는 부모들
1 본인 고1,3때(2008,2010)같은반 여자애
((개인적으로 친하진 않았다. 주걱턱이 많이 심한 애였는데 우찌 사는지 모르겠다))
얘가 성실한 애인데 이상하게도 연필만 잡으면 엄마가 그꼴을못보고 집안일시킴
수능전날도 설거지,빨래셔틀로 악용당함
옆집아주머니가 느그 dad는 친부가 아닐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근데 얘엄마 하는짓보면 엄마도 이상함
고졸후 대학못감.얘가 공부못해서가 아니라 엄마가못하게막았고 대학진학을 반대해서그런듯.
공무원해서 돈벌어오라한모양인가본데 공뭔은 아무나하나.
이애가 학원다닌얘기를 들어본적이없다. 집얘기꺼낼때면 엄마가 집안일시킨얘기만 한듯. 얘친구들은 대학진학준비하면서 뒤늦게라도 이거저거 배우고다녔는데.
2 중딩때친구
얘 부모를 생각하면 지금도 혈압이오름
이집 막내
(※ 아들.시골출신 아니랄까봐 아들타령하느라 이집엄마가 딸만 4명인지 3명인지 내리낳다가 낳은 막내가 이 아들.참고로 기초생활수급자가정임.
내가 살던데에는 이렇게 정신나간 집구석이 많았다 .
아들에 미쳐서 형편생각도않고 애만낳다가 딸부자3명혹은 간신히 막내아들 생긴 애3명인
임대주택/하꼬방수준 다자녀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빈곤가정 차상위계층집들이 그렇게 많았음)
가 2008년에 5살이었으니 2021년 현재엔 18살 이겠네 좀있음 대학갈나이가되네.
내 친구였던 애는 가난한 목사집안의 장녀였고
(이집개척교회 교인도 몇명없었다. 대체 무슨수입으로 먹고살았는지 모르겠다 .
내가볼땐 이집아빠가 일하기싫어서 목사하는거같긴했는데 원리원칙적인목사라서, 자기자녀들한테도 성경타령하느라 친구녀석이 사실 남자좋아하고 바람기있어도 허튼짓은 못하고 개고기나 부정하게잡은 육식고기, 술 등등도 진짜1g도 안마시고 살고 그러긴했다.
가난여부와 상관없이 집안의 분위기란게 정말 중요한듯)
집이 넘 가난해서 이사도 많이다녔다.
사실 얼굴,키166에 외모도 좋았고
신앙도 열렬하고 심성도 바른애였고 하고픈건 많았는데.
아들에 미쳐 찢어지는살림에도 애만 너댓을낳은 무책임한 애미애비가 싸지른 똥을 얘가 치우느라
동생들 돌보는 엄마노릇을 세뇌당하고 떠안아서 공부에 전념을 못했고 특히 막내는 얘가다키우다시피했고
수,토?일이면또 그놈의 애비놈 교회 잡일에불려가서 일하느라 자기시간이 없었고
학원도 못다녔고 태어난이래 자기인생을 살아본적이 없는 애 이다
이집애비가 어떤 인간이냐면 딸한테 알바소개해놓고 그알바비를 본인통장으로 이체시키는그런놈이었다
생양아치지 아님 뭐야 이게.
요새는 (우회송금등등)신불자들도 하는 노가다가 아니고서야 일하고서 자기명의 통장아니면 입금이 거의안되는데 예전엔 느슨했으니.
얘 애비는 멀쩡한 장녀를 대학안보내놓고 약간은 미안했는지 원격학은제로 독학사 병행해서 대학수업은들으라했는데
문제는 그돈도 안해줘서 친구들돈꿔다가 얘가 시험접수비 몇천원을 입금시키고 그랬었다
얘 인생이 갈아만든배처럼 탈탈 싹다털려서 ㅈ같은 가족에게 부질없이 쏟아버려지는걸 보고 얘 바로밑의 둘째는 아마 울화가 치밀었는지
20살이후에 좀 삐딱해져서 애비에게 반기를들고
'아빠는 언니 그만좀 괴롭히고등골빼먹으라'고 항의하기도하고 집에도 늦게 들어온다고 그랬더래는거같다
난 얘가 대학을 가야한다고 믿었으나 그런일은 적어도(얘가 내게 다단개를 소개해서 연락이 끊기기전까지 )20대초중반까진 일어나지 않았고
얘는 어느순간 자기집으로부터 탈출할수단을 찾다가찾다가 양심에 찔리는걸 알면서도 다단계의 힘을빌려 그리 해보려 시도를 했었다
내가 다른인간들이 다단개하면 속으로 온갖 저주와쌍욕을퍼붓고 인생망하라고 고사를지내는데,
이인간은 저런기구한 내막이 있는걸 아니깐 밉고 괘씸하고 화나긴해도 약간은 불쌍하고 좀 그렇다
얘네집 4명인지5명인지의 애들 중 막내아들은 웬지 땡빚을 내서라도, 대학에 보낼거같다.
위의 누나들은 한명이라도 대학을갔는지 말았는지 모르겠는데.
얘부모는 위와같은 사실에 대해 아무 생각이나 죄의식같은거없을까
거참 궁금하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