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소개팅에서 만나서 마음에 들어 몇주후에 고백하고... 사귀었는데... 사귄지 한달반이 지난 며칠전...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처음에 사귀자고 했을때... "나쁠 것 없죠~"라며 웃던 그녀인데... 며칠전에 좋아하는 건 맞는데... 사귀는 것까진... 아니라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곤 이틀전 헤어졌습니다... 물론 전 그럴 수 없다고 했지만... 냉정하게 헤어짐을 말하는 그녀 앞에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제 자신이 비참하다기 보다는 헤어진 그녀가 자꾸 생각이 나서... 여자친구가 저와의 선약을 깨고 친구 만나러 가도... 이해해주고... 정말 잘해주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오히려 잘못되었던 걸까요?24
그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몇주후에 고백하고... 사귀었는데...
사귄지 한달반이 지난 며칠전...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처음에 사귀자고 했을때... "나쁠 것 없죠~"라며 웃던 그녀인데...
며칠전에 좋아하는 건 맞는데... 사귀는 것까진... 아니라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곤 이틀전 헤어졌습니다... 물론 전 그럴 수 없다고 했지만...
냉정하게 헤어짐을 말하는 그녀 앞에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제 자신이 비참하다기 보다는 헤어진 그녀가 자꾸 생각이 나서...
여자친구가 저와의 선약을 깨고 친구 만나러 가도... 이해해주고...
정말 잘해주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오히려 잘못되었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