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인이 얼마나 잘생긴지 모르는남자에 속하는 수준이 맞을까? 솔직히 확신이없어

궁금해애들아20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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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보고 남들보고 내가 어느정도 잘생겼다고는 생각을하는대....



존잘이라고는 생각해본적이없거든......



대놓고도 듣고 전해서도 듣고 잘생겻다고 이야기 많이듣고살아서

그런부분도있기도하고......



근대 최근에 알게된 여자애들한테 공통적으로 듣는말이

너무 시크하게 잘생겨서 접근하기가 너무 어렵대

벽이 느껴지고 그냥 막 개싸가지없게 쌩깔거같고 여자 너무많을거같고...



하지만 실제론 전혀 그렇지않거든

남자애들은 나처럼생겼으면 암만 이쁜여자한테도 자신있게 다가갈수있고 딱히 입을털필요도없다고 말을하긴하는대.........

이게 그냥 하는소리는 아닌거같아

일집일집만하고 살다가 최근에 감성주점같은대가봤는대 시선을 너무많이 받아서 불편하더라고

등지고앉아있는애들도 자꾸 뒤돌아보고...

그게 정확히 나 때문인지는 솔직히 모르겟는대 내뒤에 뭐가없었거든



내가 대충 잘생긴건 알고있었는대

내가 존잘급이라고 생각해도 될만한 근거가된다고 생각해? 형들생각은어때?

난 솔직히 사람이쁘고 잘생긴거에대한 기준이 많이높아서 아니라고 생각하는대 남들은 아닌가봐



내가볼때 난 입도약간 돌출되있고 코도 약간 메부리코에 키도안크고 몸이좋은것도 아니거든......



내가 생각하는 잘생기고 이쁜애들 (배우급)이 아닌 일반인레벨에서는 거기서 거기아닌가?

남들이 못생겻다고하는 남자나여자봐도 그렇게 못생긴지 모르겠어 내눈에는 그냥 다 비슷한수준이랄까

가끔 쫌 심하게 못생겨서 비호감이라고 판단되는친구들이 있긴한대 드물어

앵간하면 비호감까지는 아니야...



나도 남들말 듣고 자신감가지고 막 해도되나?



내친구가 나한테 니는 얼빠만나서 구박하면서 만나도된다고 얼굴을 너무 쓸줄모른다고 안타까워서 맨날 날 혼내거든......

그친구말은 너는 너를 원하는 이성이 얼마나많은지 전혀 모르는거같다 조카 안타깝다 막 그러거든......



나도 사랑받고싶어



남들이 하는말들이 일관성이있고 듣기좋고 기분좋으니까 믿고싶은대 솔직히 듣기좋으라고 하는말 같기도하고....

자존감이 낮은건 아닌대 내가 사람이목구비보는게 좀 다른가봐

내가 엄청이뿌다고하는 여자는 남들이 별로라고하더라고....... 거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