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물론 집안일 해야 되는 거 알아!!그래서 밥도 내가 해먹고 먹고 나면 설거지까지 해둬주말에는 빨래도 개고 청소기도 돌리고, 분리수거도 해중1때부터 그랬으니까 꽤 된 것 같아 근데 음 집안일 하는 것 자체에는 불만이 없는데엄마가 가끔씩 조금 맘 상하게 얘길 하셨거든 내 집에서 살거면 집안일이라도 해라십몇년동안 먹이고 재워줬는데 그것도 안할거냐너 먹고 싶은게 있으면 니가 해서 먹어라 나는 못하겠다 학원이 늦게 끝나게 되면서 10시 넘어 나 혼자 밥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엄마도 따로 밥 차리는 거 귀찮으시겠지 나도 이해 돼그래서 그냥 반찬만 꺼내주시거나 다 식은 거 먹어도 괜찮았어그러다가 하루는 조금 서러워서 말을 했는데 그럴거면 너가 해먹으라구 하셨거든그 뒤로도 엄마가 힘들다는 티를 내시니까 그냥 내가 혼자 먹게 됐어 근데 지나가는 얘기 듣다보면 어떤 분은 자기 딸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서절대 집안일 같은 거 못하게 한다던가하더라도 꼭 고맙다는 말을 한다는 글이 꽤 있더라구아니면 집안일 하고나면 몇천원씩 용돈을 준다던가 말이야 이번 명절에 외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에도우리 엄마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키웠다면서 말 잘 들으라더라 우리집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인지 적잖이 충격이다 ㅋㅋ진짜 그런거면 되게 부러워너희 괜찮으면 댓글로 어떤지도 좀 써주랑 새학기에 적응 잘하길 바라!
집안일 한다 안한다 추반 해주라
근데 음 집안일 하는 것 자체에는 불만이 없는데엄마가 가끔씩 조금 맘 상하게 얘길 하셨거든
내 집에서 살거면 집안일이라도 해라십몇년동안 먹이고 재워줬는데 그것도 안할거냐너 먹고 싶은게 있으면 니가 해서 먹어라 나는 못하겠다
학원이 늦게 끝나게 되면서 10시 넘어 나 혼자 밥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엄마도 따로 밥 차리는 거 귀찮으시겠지 나도 이해 돼그래서 그냥 반찬만 꺼내주시거나 다 식은 거 먹어도 괜찮았어그러다가 하루는 조금 서러워서 말을 했는데 그럴거면 너가 해먹으라구 하셨거든그 뒤로도 엄마가 힘들다는 티를 내시니까 그냥 내가 혼자 먹게 됐어
근데 지나가는 얘기 듣다보면 어떤 분은 자기 딸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서절대 집안일 같은 거 못하게 한다던가하더라도 꼭 고맙다는 말을 한다는 글이 꽤 있더라구아니면 집안일 하고나면 몇천원씩 용돈을 준다던가 말이야
이번 명절에 외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에도우리 엄마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키웠다면서 말 잘 들으라더라
우리집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인지 적잖이 충격이다 ㅋㅋ진짜 그런거면 되게 부러워너희 괜찮으면 댓글로 어떤지도 좀 써주랑
새학기에 적응 잘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