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자격증 공부를 하는 19살 학생입니다 , 성별은 남자구요 문득 궁금한것이 있어서 네이트판을 가입했습니다 여기가 남/녀 성비로 갈등이나 얘기가 가장 많이 오가는 커뮤니티로 알고있어서 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나 각 성별마다의 해석, 대답을 들을수 있을거 같아서요 거두절미 하고 남자가 집안일을 하는게 이상한건가요? 양쪽 모두에게 묻고싶습니다.남성분들 남편분들 남자가 집안일을 하는게 이상한짓인가요?여성분들 아내분들 남자가 집안일을 하는게 이상한거일까요?제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집안일에 좀 능숙했었습니다.손재주가 좋은 부모님에게 태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무언가를 습득하는데에 있어서 어려운것이 없었어요 , 집안일도 마찬가지였구요 엄마의 말로는 저는 유치원생때 부터 설거지를 했다고 합니다.사진도 남아있고 저도 기억이 나구요 초등학교에 들어서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습니다.엄마는 공장에 밥 늦게 야간으로 일나가는 일이 많았고 현재도 병원에서 조무사로 주/야 가리지 않고 일을 나가십니다 아빠도 미용직이셨지만 , 늦게서야 자격증 공부를 하신다고 미용실에서 공부를 하시는등 저의 후 기억속에 부모님은 저와 동생을 먹여살리기 위해 아주 치열하게 싸워오신 분들입니다 . 현재도 마찬가지이구요 저는 이런 부모님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어렸을때부터 집안일을 시..작했다고 하면 이건 좀 개소리고 그냥 식성이 좋아서 엄마한테 압력밥솥기의 사용법과 쌀씻는법 등 (쌀은 세네번 씻고 손등에 반정도 물이 차오를 정도만 물을 담아서 버튼 누르면 끝)간단한 반찬 조리법( 계란후라이, 계란찜) 같은 ?이런걸 배웠습니다 아마 초등학교 3학년이였구요 시기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Z세대 답게 스마트폰 활용이 남달랐습니다.요리를 , 내가 먹고싶은 음식이 있다면 네이버에 검색을 했어요 하루는 닭볶음탕을 만들었습니다 ,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엄마의 시선이 잊혀지지 않아요 대견하게 쳐다봐주시는 눈빛 뭐 이런식으로 어릴때부터 저가 먹고싶은 요리나 음식이 있었다면 그냥 해 먹었습니다.엄마가 사주는 냉동식품 반찬이나 만들어주는 반찬 거르지않고 전부 좋아했구요 아빠의 영향도 많이 받았습니다 , 엄마가 부재 상태면 아빠가 밥을 해주거나 집안일도 하셨습니다.중학교 쯤 올라오고 본격적으로 아버지는 자격증을 따시고 사무직을 어머니는 병원일을 저는 중학생이 집에는 키우는 강아지와 동생말고는 사람이 잘 없었습니다 저녁이 되어야 사람이 왔구요.아빠가 집안일을 할때도 , 엄마가 집안일을 할때도 저가 할때도 있었습니다.엄마가 밤에 출근하시는 일이 잦아서 보통 저가 집에서 쓰레기를 버리거나 , 설거지 , 분리수거 , 개산책 밥 짓기, 빨래 돌리기 , 널기 거르지 않고 전부 수행했구요.어려운것도 아니였고 여유로웠기때문에 고생하는 엄마 아빠를 도와주자는 마음이 정말로 커져버려서그냥 그렇게 14살 쯤부터는 집안일을 적극 가담하면서 살아왔습니다.(사실 아빠도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긴 하지만 아빠의 집안일 실력이 너무 형편없어서 그냥 엄마가 집에 없는 날이면 저가 다 해버립니다 ㅋㅋ)바야흐로 현재로 돌아와서 저는 19살 고시생이 되었습니다 .자격증을 공부중이고 여전히 이제는 어머니 , 아버지가 저에게 집안일을 의지 하시는 경지에 이른 남학생에게 어울리지는 않는 주부 타이틀까지 주변에 생겨버렸고 ..제가 다니는 학원은 일반적인 학원은 아닙니다 . 늙은 사람들도 준비를 많이 하는자격증이기 때문에 , 어른들의 생활이나 이야기를 자주 들을수 있어요 여기서부터 본론입니다.저희 학원에는 이미 결혼을 하시거나 육아를 하시는 아니면 자식의 나이가 제 나이보다 훨씬 넘는 그런 인생까지 살아오시는 분들 다양합니다 , 하지만 아주머니들 사이에서 간간히 나오는 주제가 "집안일" 입니다 ."남편이랑 집안일로 문제다""누가 너보고 돈벌어 와달래 ?, 공부 스트레스 받으면 하지마라 , 시킨적없다""반찬으로 싸웠다 , 육아문제로 트러블이 있다 "주로 가끔 나오는 주제이고 위에 적은 그대로 공부를 하는 아내와 돈을 벌어오는 남편 그 사이의 집안일의 공백과 , 육아의 부재에 관한 트러블에 대한 내용입니다.저는 옆에서 듣지만 이해를 그닥 못하겠어서 저가 이상한건지 물으러 왔어요.각각 질문도 준비했습니다. 남편분들 음 ,,, 집안일을 도와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해본적이 없으신가요?저희집은 4인 가구입니다. 남자만 세명인 집안이구요.사람 사는 집은 며칠 어지른다고 아수라장이 되지도 않고 ,쌓이는 설거지와 빨래, 청소기 돌리기 이거만 하루에 20분 투자해서 하면 깨끗하게 유지됩니다.설거지 하는데 얼마 안걸려요 , 빨래 돌리고 말리기? 요즘 기계가 얼마나 좋은데요.집에 로봇청소기도 있습니다.집안일 할것도 없는 시대가 도례햇는데 왜 집안일로 싸우시나요?반찬 만들어 먹기 , 밥 짓기 그게 힘든가요?가끔씩은 담배피러 나가면서 쓰레기 들고 나가주기 출근전에 음식물 쓰레기 들고 나가기 집 돌아와서 뭐 그냥 폰 보면서 청소기 한번 삭 돌려주기빨래 통에 넣고 돌리기 , 널기 이게 많이 어려운가요 ?궁금합니다 , 뭐 때문에 안할려고 , 굳이 싸울려고 하시는건가요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 대청소를 해도 1~2시간이 안걸리는데 집안을 위해서 30분 투자도 하루를 고되게 일하고온 남편에게는 그 30분 조차 불합리한 일인건가요 ?돈 벌어 오는 입장에서 집안일까지 해야하나 이 심보인건가요 저는 아직 벌어올 상황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상해요 그럼 저희 아빠는 왜 집안일을 하는걸까요 , 뭐가 그렇게 큰 불만이신건가요 ?아내분들에게도 궁금합니다.여성분들은 집안에서 남편이 청소까지 가담하면 남편이 ATM기, 호구로 보이나요 ?아니면 남편이 봉으로 보이나요 ?만만한가요 아니잖아요 , 오히려 부인들은 집에서 남편이 , 내 자식이 집안일을 덜어주면 보통 고마워 하시지 않나요 ? 않으실까요? 저가 주변에서 받아온 시선으로서는 남자가 집안일을 해서는 안된다 주방으로 들어오면 안된다 라고 말씀하신건 저희 할머니 밖에 없었습니다.표면적으로 남자던 여자던 엄마던 아빠던 동네 이모던 삼촌이던 그 누구하나 이상하게 생각하고 , 이상하게 보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왜 항상 남편은 집안일을 하기 싫어할까요 , 이유가 뭘까요 그렇게 큰거 해달라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왜 이걸로 싸우는걸까요 도대체 왜 집안일로 싸우는 걸까요 ?그 내면적인 생각들이 궁금합니다.남성분들은 본인이 생각하고 계신 의견을여성분들은 집안일을 하는 남자에 대한 시선의 , 의식을 이야기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 물론 돈벌어 오는 남편에게 집안일을 시키는 부당을 니가 아직 느껴보지 못하는 나이라 그런거다 , 너도 커봐라 에 대한 대답은 미리 준비했습니다.제 대답은 X입니다 전 결혼하고 제가 직장을 가도 집안일은 시간이 나면 저가 할거같네요 지금도 학원에 아침 8시에 가서 밤 12시에 돌아오는데 7시에 기상해서 이 잠깐 사이에 설거지와 도시락 준비 나갈때에는 쓰레기도 버리고 나갑니다 등교길에 , 나가는길에도 수행 가능한 아주 쉬운것들이구요 만약 주부 분들이 보신다면 저가 본문에 적은 밥 짓기 , 반찬만들기 , 빨래 돌리기 널기 . 바닥청소 , 쓰레기 분리수거 음식물 분리수거 가끔씩 화장실 청소같은 대청소 이런거 말고 엄청 중대한 집안일이 있다면 그것도 적어주세요.어쩌면 남편분들한테 시키는 집안일이 혹시나 이것보다 말도 안되게 고난이도인 집안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음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고싶어서 적어서 글에 가독성이 떨어질수도 있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견 많이 부탁드려요 2
남자가 집안일을 하는게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좀 많이 장문입니다 )
자격증 공부를 하는 19살 학생입니다 , 성별은 남자구요
문득 궁금한것이 있어서 네이트판을 가입했습니다
여기가 남/녀 성비로 갈등이나 얘기가 가장 많이 오가는 커뮤니티로 알고있어서
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나 각 성별마다의 해석, 대답을 들을수 있을거 같아서요
거두절미 하고
남자가 집안일을 하는게 이상한건가요? 양쪽 모두에게 묻고싶습니다.
남성분들 남편분들 남자가 집안일을 하는게 이상한짓인가요?
여성분들 아내분들 남자가 집안일을 하는게 이상한거일까요?
제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집안일에 좀 능숙했었습니다.
손재주가 좋은 부모님에게 태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무언가를 습득하는데에 있어서
어려운것이 없었어요 , 집안일도 마찬가지였구요
엄마의 말로는 저는 유치원생때 부터 설거지를 했다고 합니다.
사진도 남아있고 저도 기억이 나구요
초등학교에 들어서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습니다.
엄마는 공장에 밥 늦게 야간으로 일나가는 일이 많았고
현재도 병원에서 조무사로 주/야 가리지 않고 일을 나가십니다
아빠도 미용직이셨지만 , 늦게서야 자격증 공부를 하신다고
미용실에서 공부를 하시는등
저의 후 기억속에 부모님은 저와 동생을 먹여살리기 위해
아주 치열하게 싸워오신 분들입니다 . 현재도 마찬가지이구요
저는 이런 부모님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어렸을때부터 집안일을 시..
작했다고 하면 이건 좀 개소리고
그냥 식성이 좋아서 엄마한테 압력밥솥기의 사용법과 쌀씻는법 등
(쌀은 세네번 씻고 손등에 반정도 물이 차오를 정도만 물을 담아서 버튼 누르면 끝)
간단한 반찬 조리법( 계란후라이, 계란찜) 같은 ?
이런걸 배웠습니다 아마 초등학교 3학년이였구요
시기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Z세대 답게 스마트폰 활용이 남달랐습니다.
요리를 , 내가 먹고싶은 음식이 있다면 네이버에 검색을 했어요
하루는 닭볶음탕을 만들었습니다 ,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엄마의 시선이 잊혀지지 않아요
대견하게 쳐다봐주시는 눈빛
뭐 이런식으로 어릴때부터 저가 먹고싶은 요리나 음식이 있었다면 그냥 해 먹었습니다.
엄마가 사주는 냉동식품 반찬이나 만들어주는 반찬 거르지않고 전부 좋아했구요
아빠의 영향도 많이 받았습니다 , 엄마가 부재 상태면 아빠가 밥을 해주거나
집안일도 하셨습니다.
중학교 쯤 올라오고 본격적으로 아버지는 자격증을 따시고 사무직을
어머니는 병원일을
저는 중학생이
집에는 키우는 강아지와 동생말고는 사람이 잘 없었습니다 저녁이 되어야 사람이 왔구요.
아빠가 집안일을 할때도 , 엄마가 집안일을 할때도
저가 할때도 있었습니다.
엄마가 밤에 출근하시는 일이 잦아서
보통 저가 집에서 쓰레기를 버리거나 , 설거지 , 분리수거 , 개산책
밥 짓기, 빨래 돌리기 , 널기 거르지 않고 전부 수행했구요.
어려운것도 아니였고 여유로웠기때문에 고생하는 엄마 아빠를 도와주자는 마음이
정말로 커져버려서
그냥 그렇게 14살 쯤부터는 집안일을 적극 가담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사실 아빠도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긴 하지만 아빠의 집안일 실력이 너무 형편없어서 그냥 엄마가 집에 없는 날이면 저가 다 해버립니다 ㅋㅋ)
바야흐로 현재로 돌아와서 저는 19살 고시생이 되었습니다 .
자격증을 공부중이고 여전히
이제는 어머니 , 아버지가 저에게 집안일을 의지 하시는 경지에 이른
남학생에게 어울리지는 않는 주부 타이틀까지 주변에 생겨버렸고 ..
제가 다니는 학원은 일반적인 학원은 아닙니다 . 늙은 사람들도 준비를 많이 하는자격증이기 때문에 , 어른들의 생활이나 이야기를 자주 들을수 있어요
여기서부터 본론입니다.
저희 학원에는 이미 결혼을 하시거나 육아를 하시는
아니면 자식의 나이가 제 나이보다 훨씬 넘는 그런 인생까지 살아오시는 분들
다양합니다 , 하지만 아주머니들 사이에서 간간히 나오는 주제가
"집안일" 입니다 .
"남편이랑 집안일로 문제다"
"누가 너보고 돈벌어 와달래 ?, 공부 스트레스 받으면 하지마라 , 시킨적없다"
"반찬으로 싸웠다 , 육아문제로 트러블이 있다 "
주로 가끔 나오는 주제이고
위에 적은 그대로
공부를 하는 아내와 돈을 벌어오는 남편
그 사이의 집안일의 공백과 , 육아의 부재에 관한 트러블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는 옆에서 듣지만 이해를 그닥 못하겠어서 저가 이상한건지 물으러 왔어요.
각각 질문도 준비했습니다.
남편분들
음 ,,, 집안일을 도와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
해본적이 없으신가요?
저희집은 4인 가구입니다. 남자만 세명인 집안이구요.
사람 사는 집은 며칠 어지른다고 아수라장이 되지도 않고 ,
쌓이는 설거지와 빨래, 청소기 돌리기 이거만 하루에 20분 투자해서 하면 깨끗하게 유지됩니다.
설거지 하는데 얼마 안걸려요 , 빨래 돌리고 말리기? 요즘 기계가 얼마나 좋은데요.
집에 로봇청소기도 있습니다.
집안일 할것도 없는 시대가 도례햇는데 왜 집안일로 싸우시나요?
반찬 만들어 먹기 , 밥 짓기 그게 힘든가요?
가끔씩은 담배피러 나가면서 쓰레기 들고 나가주기
출근전에 음식물 쓰레기 들고 나가기
집 돌아와서 뭐 그냥 폰 보면서 청소기 한번 삭 돌려주기
빨래 통에 넣고 돌리기 , 널기 이게 많이 어려운가요 ?
궁금합니다 , 뭐 때문에 안할려고 , 굳이 싸울려고 하시는건가요 ?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 대청소를 해도 1~2시간이 안걸리는데
집안을 위해서 30분 투자도
하루를 고되게 일하고온 남편에게는 그 30분 조차 불합리한 일인건가요 ?
돈 벌어 오는 입장에서 집안일까지 해야하나 이 심보인건가요
저는 아직 벌어올 상황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상해요
그럼 저희 아빠는 왜 집안일을 하는걸까요 , 뭐가 그렇게 큰 불만이신건가요 ?
아내분들에게도 궁금합니다.
여성분들은 집안에서
남편이 청소까지 가담하면 남편이 ATM기, 호구로 보이나요 ?
아니면 남편이 봉으로 보이나요 ?만만한가요
아니잖아요 , 오히려 부인들은 집에서 남편이 , 내 자식이 집안일을 덜어주면
보통 고마워 하시지 않나요 ? 않으실까요?
저가 주변에서 받아온 시선으로서는 남자가 집안일을 해서는 안된다
주방으로 들어오면 안된다 라고 말씀하신건 저희 할머니 밖에 없었습니다.
표면적으로 남자던 여자던 엄마던 아빠던 동네 이모던 삼촌이던
그 누구하나 이상하게 생각하고 , 이상하게 보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왜 항상 남편은 집안일을 하기 싫어할까요 , 이유가 뭘까요
그렇게 큰거 해달라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왜 이걸로 싸우는걸까요
도대체 왜 집안일로 싸우는 걸까요 ?
그 내면적인 생각들이 궁금합니다.
남성분들은 본인이 생각하고 계신 의견을
여성분들은 집안일을 하는 남자에 대한 시선의 , 의식을 이야기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 물론 돈벌어 오는 남편에게 집안일을 시키는 부당을 니가 아직 느껴보지 못하는 나이라
그런거다 , 너도 커봐라
에 대한 대답은 미리 준비했습니다.
제 대답은 X입니다 전 결혼하고 제가 직장을 가도 집안일은 시간이 나면 저가 할거같네요
지금도 학원에 아침 8시에 가서 밤 12시에 돌아오는데
7시에 기상해서 이 잠깐 사이에 설거지와 도시락 준비
나갈때에는 쓰레기도 버리고 나갑니다 등교길에 , 나가는길에도 수행 가능한 아주 쉬운것들이구요
만약 주부 분들이 보신다면
저가 본문에 적은
밥 짓기 , 반찬만들기 , 빨래 돌리기 널기 . 바닥청소 , 쓰레기 분리수거
음식물 분리수거
가끔씩 화장실 청소같은 대청소
이런거 말고 엄청 중대한 집안일이 있다면 그것도 적어주세요.
어쩌면 남편분들한테 시키는 집안일이 혹시나 이것보다 말도 안되게 고난이도인
집안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음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고싶어서 적어서
글에 가독성이 떨어질수도 있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견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