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여친이 연애하면서 살도 많이 찌고
원래 하던 운동도 그만두면서 가슴이랑 엉덩이도 좀 쳐지고..
성적으로 어필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졌는데... 이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면서 헤어질 순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너무 바쁘고 힘들다고 둘러대면서 헤어졌는데
사내커플이라 오빠 힘들면 내가 일 도와줄게 이러면서 저희 팀 오겠다고 인사과에도 얘기하고 그러고 다닌다네요;;;;
집착 너무 무섭고 소름돋는데 어떻게해야 포기시킬 수 있을까요 ㅠ
전 새 여친도 생겼는데 혹시라도 여친 귀에 들어갈까봐 너무 싫어요...
전여친 어떻게 포기시킬 수 있을까요
원래 하던 운동도 그만두면서 가슴이랑 엉덩이도 좀 쳐지고..
성적으로 어필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졌는데... 이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면서 헤어질 순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너무 바쁘고 힘들다고 둘러대면서 헤어졌는데
사내커플이라 오빠 힘들면 내가 일 도와줄게 이러면서 저희 팀 오겠다고 인사과에도 얘기하고 그러고 다닌다네요;;;;
집착 너무 무섭고 소름돋는데 어떻게해야 포기시킬 수 있을까요 ㅠ
전 새 여친도 생겼는데 혹시라도 여친 귀에 들어갈까봐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