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호주에서 몸 파는 한국여성들에 관한 글 올라와서 열 받았는데 어떤 블로그에서 호주에 있는 보통 한국여성에 관한 글을 보고 정말 호주라는 나라자체가 싫어졌습니다. 물론 이런 여성들이 다수는 아니겠지만, 이런 소수로 인해 절대 다수의 한국인이 똑같은 취급을 당한다는 것을 그들이 모른다는게 분통터지네요. 아마 아래 글의 여성들은 자신이 사랑이라고 말하겠지만, 그 남성은 방세만 부담하면 되는 돈 안드는 창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뭐, 쌍방이 서로 윈윈하는 게임이라면 할 말 없지만 단지 그들과 똑같은 국적을 가졌다는 것만으로 저 자신(남자)이나 다른 한국여자들이 호주인들에게 우습게 생각된다는 것은 분통터집니다.
아무튼, 전 김태희가 나와도 호주유학같다 온 여자는 무조건 제낄 생각입니다.
인생이, 결혼이 장난도 아닌데 차라리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게 낫지 이거 무서워서 연애나 제대로 하겠습니까.
님들도 여자친구랑 해외여행갈 때 호주 출입국 도장 찍혀있으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숨기고 거짓말 하는 사람이 장쨍이고, 속은 넘만 바보되는 세상이니까요.
주제 넘은 줄 모르겠지만 호주에서 유학하는 모든 분들, 제발 정신차리려서 이런 이야기들 떠돌지 말게 해 주세요.
근데 영어한마디 못하던애가 호주온지 3달만에 외국인 남자친구 만들어서 "우린 사랑해요" 하는거 보면. 이건 육체적 관계의 정이 깊은건지. 아님 그 짧은 기간동안 둘이 같이 인디아나 섹스라도 찍은건지 의심스럽다. 자기의 감정표현하나 영어로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놈의 사랑???
더군다나 옆에 팔짱끼고 다니는 놈 보면. 심지어는 거의 할아버지 급의 코쟁이를 애인이랍시고 데리고 다니는 여자애들도 있더라. 그리고 그걸 자랑스럽다는 듯이 또래의 여자애들에게 은근히 과시하는건 또 뭐지???
호주애들 한국여자애들한테 환장하더라. 영어 몇마디 날려주면 환장하면서 달려드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지. (다 그런건 절대 아니지만 말이다.)
클럽에서 외국인 남자애들 몇 명의 눈에 들기위해 온갖 가식과 웃음 야한 행동과 옷으로 유혹하는 한국여자와 일본여자들을 본 이후에 내 생각은 더욱 굳어졌다. 얘네들 제정신 아니구나.
아무튼 얘네들 영어는 엄청 늘었다. 근데 세상은 기브엔 테이크라구. 얘네들은 그 수 개월 내지 몇 년 동안 자신의 외국인 남자친구에게 자신의 몸을 허락하였다. 사랑이라고 자위하면서. (잊지마라 호주는 사랑하면 당연시 하게 동거다. 반박할수 있음 반박해 봐라)
호주에 온 사람들은 이런걸 뭐라고 하느냐.
"몸주고 배운 영어" 혹은 "다리벌려 배운 영어" 라고 한다.
그래 뭐든지 몸으로 체득하면 빨리 늘기마련. 그네들은 뛰어난 영어실력으로 한국에 와서 온갖 부러움을 받을것이다.
외국에 2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유창한 영어실력을 가지게 된 사람의 대부분은
이 보이지 않는 노력들이 있었으니 무시하지 말지어다.
한번은 내가 한국인 형들과 같이 집에서 놀고 있을 때였다.
같은 집에 살던 한 한국인 여자애가 남자친구라며 지단처럼 머리가 벗겨진 나이든 외국인 한명을 데리고 왔다.
그 여자애는 집에 들어온 뒤로 영어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 외국인 남자친구라는 사람은 여자친구가 한국인 오빠들과 한마디도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어 주고 받는 것을 경청하며 수시간을 지루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대단한 끈기였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들이 떠날때 나는 담배 피러 발코니에 나갔다가 어스름한 밤의 오솔길을 함께 걸으며 집을 나서는 그들을 볼 수 있었는데,
외국인 남자친구의 손이 슬그머니 한국인 여자애의 가슴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본 순간 그 외국인 남자친구의 지루했던 수 시간이 보상받는 순간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잔뜩 경직된 표정으로 한국인들끼리 하는 이야기를 이해도 못하고 멍하니 앉아서 여러시간 동안 지켜보고 있던 그 지단 닮은 외국인의 비장한 표정이 떠올랐다.
그래... 그놈은 사랑따위가 필요한게 아니야.
그놈은 싱싱한 동양여자의 육체가 필요한거지.
근데 말이야.
의외로 이러한 경우가 참 많다는거지
그리고 그렇게 몸주고 배워온 영어를 과시하며.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이라도 된듯 도도하게 콧대 세우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많은 애들이 정말 굉장해.
호주의 평범한 한국여성들(펌)
얼마 전에 호주에서 몸 파는 한국여성들에 관한 글 올라와서 열 받았는데 어떤 블로그에서 호주에 있는 보통 한국여성에 관한 글을 보고 정말 호주라는 나라자체가 싫어졌습니다. 물론 이런 여성들이 다수는 아니겠지만, 이런 소수로 인해 절대 다수의 한국인이 똑같은 취급을 당한다는 것을 그들이 모른다는게 분통터지네요. 아마 아래 글의 여성들은 자신이 사랑이라고 말하겠지만, 그 남성은 방세만 부담하면 되는 돈 안드는 창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뭐, 쌍방이 서로 윈윈하는 게임이라면 할 말 없지만 단지 그들과 똑같은 국적을 가졌다는 것만으로 저 자신(남자)이나 다른 한국여자들이 호주인들에게 우습게 생각된다는 것은 분통터집니다.
아무튼, 전 김태희가 나와도 호주유학같다 온 여자는 무조건 제낄 생각입니다.
인생이, 결혼이 장난도 아닌데 차라리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게 낫지 이거 무서워서 연애나 제대로 하겠습니까.
님들도 여자친구랑 해외여행갈 때 호주 출입국 도장 찍혀있으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숨기고 거짓말 하는 사람이 장쨍이고, 속은 넘만 바보되는 세상이니까요.
주제 넘은 줄 모르겠지만 호주에서 유학하는 모든 분들, 제발 정신차리려서 이런 이야기들 떠돌지 말게 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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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한 여자는 만나지 마라"
이 한마디는 여기 호주에서 사는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뼈 있는 한 구절이다.
그래. 호주는 어찌 보면 기회의 땅이다. 이 놈의 나라는 30살 미만의 젊은 이라면 신청만 하면 장기체류를 허가해 주는 나라다. 나도 물론 그 기회를 이용한 사람중의 한 명이고.
사실 나는 호주같은 외국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한다는 것, 도전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 것처럼 내가 보고 느낀 정말 안좋은 점 그것들에 대해 주의를 가질 필요가 있다.
아아!! 내 미리 말하건데 내가 하는 이야기에 사랑 갔다붙이지 말길 바란다.
호주에 정말 한국인 많다. 문제는 이러한 한국 유학생들의 증가는(워킹홀러 포함) 여러 부작용을 낳게 되었는데 그중 가장 큰 문제가 동거 문제가 아닐까 싶다.
호주라는 나라가 정말 좋은것이 어느 곳에 정착하기가 쉬운데 쉐어 하우스라는 제도가 보편화 되어 있어서 이건 뭐 서류상 복잡할 것도 없고 그냥 마음에 드는집 비었다면 가서 계약하고 2주치 방값만 주면 바로 입주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돈도 아낄겸 집 세도 아낄겸 이나라에 온 유학생들끼리 동거문화가 암암리에 퍼져있다. 그래서 새로 남자친구를 사귈 때 마다 동거를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가족도 없겠다. 다들 그러니 주위 눈빛 의식 안해도 되겠다. 참 좋지.
나는 지금 동거에 대해 비판을 하려는건 아니다. 뭐 남자 갈아치울때 마다 새로 생긴 남자친구랑 같이 살림 꾸리고 사는 꼴도 참 제 정신 아니라 생각하지만, 뭐 사랑해서 동고하는 수도 있으니 내가 말하고자 한건 그건 아니다.
남자랑 동거하라고 부모님이 호주 보낸건 아닐텐데 21세기 인간 답게 지나치게 쿨해져서 쿨하게 사랑하고 쿨하게 즐기고 쿨하게 섹스하는 커플들이 워낙 많다보니.. 그래 나는 저런 여자애들 안 만나면 그만이지 싶고 뭐 그 정도 선에서 생각을 마무리 짓는다.
얘네들 보다 더한 부류가 있었으니까.
일단 이 족속들은 영어를 매우 잘한다, 혹은 영어실력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얘들의 공통점은 남자친구가 있다는 점인데 그 남자친구가 영어를 잘한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즉, 외국인 남자친구를 사귀는 애들을 말한다.
와우~ 돌날라 오겠다. 인종차별도 아니고 외국인 남자 만날 수도 있지 뭘 그러냐.
뭐 그럴수도 있지 싶어도 딱 보면.. 저건 아닌데 싶을껄??
삼촌뻘은 되어보이는 털복숭이 외국인들 팔장을 끼고 다니는 동양여자의 십중 팔구는 한국여자애들인데, 이건 뭐 딱봐도 영어 배우기 연애라는걸 알 수 있다.
막상 그런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니. "외국에 나왔으니 외국남자를 사귀어 봐야 하는거 아니겠어요?" 식이면 그래 너 쿨하다 네가 짱이다~ 화이팅!! 하고 웃고 말아야지 어쩌겠나.
근데 영어한마디 못하던애가 호주온지 3달만에 외국인 남자친구 만들어서 "우린 사랑해요" 하는거 보면. 이건 육체적 관계의 정이 깊은건지. 아님 그 짧은 기간동안 둘이 같이 인디아나 섹스라도 찍은건지 의심스럽다. 자기의 감정표현하나 영어로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놈의 사랑???
더군다나 옆에 팔짱끼고 다니는 놈 보면. 심지어는 거의 할아버지 급의 코쟁이를 애인이랍시고 데리고 다니는 여자애들도 있더라. 그리고 그걸 자랑스럽다는 듯이 또래의 여자애들에게 은근히 과시하는건 또 뭐지???
호주애들 한국여자애들한테 환장하더라. 영어 몇마디 날려주면 환장하면서 달려드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지. (다 그런건 절대 아니지만 말이다.)
클럽에서 외국인 남자애들 몇 명의 눈에 들기위해 온갖 가식과 웃음 야한 행동과 옷으로 유혹하는 한국여자와 일본여자들을 본 이후에 내 생각은 더욱 굳어졌다. 얘네들 제정신 아니구나.
아무튼 얘네들 영어는 엄청 늘었다. 근데 세상은 기브엔 테이크라구. 얘네들은 그 수 개월 내지 몇 년 동안 자신의 외국인 남자친구에게 자신의 몸을 허락하였다. 사랑이라고 자위하면서. (잊지마라 호주는 사랑하면 당연시 하게 동거다. 반박할수 있음 반박해 봐라)
호주에 온 사람들은 이런걸 뭐라고 하느냐.
"몸주고 배운 영어" 혹은 "다리벌려 배운 영어" 라고 한다.
그래 뭐든지 몸으로 체득하면 빨리 늘기마련. 그네들은 뛰어난 영어실력으로 한국에 와서 온갖 부러움을 받을것이다.
외국에 2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유창한 영어실력을 가지게 된 사람의 대부분은
이 보이지 않는 노력들이 있었으니 무시하지 말지어다.
한번은 내가 한국인 형들과 같이 집에서 놀고 있을 때였다.
같은 집에 살던 한 한국인 여자애가 남자친구라며 지단처럼 머리가 벗겨진 나이든 외국인 한명을 데리고 왔다.
그 여자애는 집에 들어온 뒤로 영어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 외국인 남자친구라는 사람은 여자친구가 한국인 오빠들과 한마디도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어 주고 받는 것을 경청하며 수시간을 지루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대단한 끈기였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들이 떠날때 나는 담배 피러 발코니에 나갔다가 어스름한 밤의 오솔길을 함께 걸으며 집을 나서는 그들을 볼 수 있었는데,
외국인 남자친구의 손이 슬그머니 한국인 여자애의 가슴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본 순간 그 외국인 남자친구의 지루했던 수 시간이 보상받는 순간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잔뜩 경직된 표정으로 한국인들끼리 하는 이야기를 이해도 못하고 멍하니 앉아서 여러시간 동안 지켜보고 있던 그 지단 닮은 외국인의 비장한 표정이 떠올랐다.
그래... 그놈은 사랑따위가 필요한게 아니야.
그놈은 싱싱한 동양여자의 육체가 필요한거지.
근데 말이야.
의외로 이러한 경우가 참 많다는거지
그리고 그렇게 몸주고 배워온 영어를 과시하며.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이라도 된듯 도도하게 콧대 세우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많은 애들이 정말 굉장해.
근데 외국인이랑 살림차리고 동거한 사실은 왜 숨기나???ㅋ
당당하려면 끝까지 당당하라구!! u go gi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