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학폭 얘기 나오는거 보면 그게 사실인경우엔 피해자들이 정말 힘들겠다고 생각함. 정말 심한 학폭을 당해본적 없던 내가 그 피해자들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할 순 없다고 생각해 잠깐이었지만 애들의 장난으로 왕따가 되어본적도 있었고 은따가 되어본적도 있었어. 그럼에도 피해자들한테 이해한다고 말할 순 없어. 내가 똑같이 당해본게 아니니까 그 느낌과 감정들을 알지 못하니까. 그래서 하는 말이야. 난 한 아이돌의 팬인데 그 아이돌이 아이돌이어서 연예인이어서 욕먹을 때, 그저 사실이 아닌 루머에 욕먹을 때, 아무 이유없이 욕먹을 때 그걸 보고 있으면 정말 마음이 찢어지게 아프고 속상하면서 한편으로 마음한구석에서 정말이면 어떡하지 하고 있는 내가 짜증날때가 있었어. 그 모든 루머와 소문들이 사실이 아니거나 과장된 내용이라고 밝혀졌을 때 그제서야 마음이 편해졌었고. 그런데 만약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그 당사자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었어. 그 루머와 소문들이 팩트면 당연히 사죄하고 법적이라면 법적으로 아니더라도 벌은 받아야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모든게 그저 사실이 아닌 내용인데 일반사람들은 둘째치고 믿어줄거라 생각하던 팬들이 점점 등을 돌리는게 보이면 정말 세상이 무너질거 같다고 생각해. 상상해봐 본인이 생각하기에 악질인 행동이나 범죄를 본인이 억울하게 뒤집어 씌워졌을 때 가족들이 점점 안믿어주고 멀어진다면 어떨거같음? 내가 생각하기엔 팬들의 사랑받으며 사는게 직업인 아이돌을 자기들 인생의 절반 혹은 그 이상을 쏟아부으면서 노력했던 애들이라면 정말 모든게 무너진 느낌일거 같아. 내가 지금 학폭 얘기 터지고 있는 모든 아이돌들의 내용을 자세히 알 순 없지만 결국 사실은 언젠간 들어나게 되어있으니 그 사실이 다 밝혀질 때까진 중립박고 있거나 믿어주는게 좋지 않나 싶네 팬이라면 더더욱. 물론 지금 그 팬들이 못한다는 소리가 아니고 잘하는 팬들이 많은거 알고 있어. 다만 흔들리는 팬들도 많다는 것도 알지. 학폭가해자들을 옹호할 생각은 1도 없어 옹호 하는 내용이 아니라 지금 도마위에 올라온 사람들이 전부다 가해자라고 낙인 찍지 말잔 소리야.ㅎㅎ 꼰대같고 오지라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거나 거짓된 내용들로 넘처나는 판을 보고 있으니 내생각을 적어본 것뿐이야. 난 아직도 그 아이돌을 좋아하고 있고 중간중간 말도 안되는 소문이나 루머가 돌땐 그저 믿고 기다리고 있다. 그애들이 하는 행동이 거짓된 행동이 아님을 알고 있고 믿고 있기에ㅎㅎ 내가 판에 글 쓴게 두번째라 말이 이해하기 어렵고 말투가 왔다갔다해도 이해해줘 Ps. 난 여러 아이돌들 노래 다 들음. 아이돌들마다 각자 스타일이 달라서 노래 추천도 해주면 감사해2
요새 학폭 얘기들 보면 슬픔
정말 심한 학폭을 당해본적 없던 내가 그 피해자들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할 순 없다고 생각해
잠깐이었지만 애들의 장난으로 왕따가 되어본적도 있었고 은따가 되어본적도 있었어.
그럼에도 피해자들한테 이해한다고 말할 순 없어.
내가 똑같이 당해본게 아니니까 그 느낌과 감정들을 알지 못하니까.
그래서 하는 말이야.
난 한 아이돌의 팬인데
그 아이돌이 아이돌이어서 연예인이어서 욕먹을 때,
그저 사실이 아닌 루머에 욕먹을 때,
아무 이유없이 욕먹을 때
그걸 보고 있으면 정말 마음이 찢어지게 아프고 속상하면서 한편으로 마음한구석에서 정말이면 어떡하지 하고 있는 내가 짜증날때가 있었어.
그 모든 루머와 소문들이 사실이 아니거나 과장된 내용이라고 밝혀졌을 때 그제서야 마음이 편해졌었고.
그런데 만약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그 당사자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었어.
그 루머와 소문들이 팩트면 당연히 사죄하고 법적이라면 법적으로 아니더라도 벌은 받아야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모든게 그저 사실이 아닌 내용인데 일반사람들은 둘째치고 믿어줄거라 생각하던 팬들이 점점 등을 돌리는게 보이면 정말 세상이 무너질거 같다고 생각해.
상상해봐 본인이 생각하기에 악질인 행동이나 범죄를 본인이 억울하게 뒤집어 씌워졌을 때 가족들이 점점 안믿어주고 멀어진다면 어떨거같음?
내가 생각하기엔 팬들의 사랑받으며 사는게 직업인 아이돌을 자기들 인생의 절반 혹은 그 이상을 쏟아부으면서 노력했던 애들이라면 정말 모든게 무너진 느낌일거 같아.
내가 지금 학폭 얘기 터지고 있는 모든 아이돌들의 내용을 자세히 알 순 없지만 결국 사실은 언젠간 들어나게 되어있으니 그 사실이 다 밝혀질 때까진 중립박고 있거나 믿어주는게 좋지 않나 싶네 팬이라면 더더욱.
물론 지금 그 팬들이 못한다는 소리가 아니고 잘하는 팬들이 많은거 알고 있어.
다만 흔들리는 팬들도 많다는 것도 알지.
학폭가해자들을 옹호할 생각은 1도 없어 옹호 하는 내용이 아니라 지금 도마위에 올라온 사람들이 전부다 가해자라고 낙인 찍지 말잔 소리야.ㅎㅎ
꼰대같고 오지라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거나 거짓된 내용들로 넘처나는 판을 보고 있으니 내생각을 적어본 것뿐이야.
난 아직도 그 아이돌을 좋아하고 있고 중간중간 말도 안되는 소문이나 루머가 돌땐 그저 믿고 기다리고 있다.
그애들이 하는 행동이 거짓된 행동이 아님을 알고 있고 믿고 있기에ㅎㅎ
내가 판에 글 쓴게 두번째라 말이 이해하기 어렵고 말투가 왔다갔다해도 이해해줘
Ps. 난 여러 아이돌들 노래 다 들음.
아이돌들마다 각자 스타일이 달라서 노래 추천도 해주면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