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외국녀를 진지하게 생각해봐야됨

ㅇㅇ2021.02.28
조회145

한녀를 못만나서 외국녀를 만나는게 아닌,

 

 

한녀가 아닌 외국녀를 만나야만 미래 사회에서 밝은 미래가 있음

 

 

한국은 심각한 저출산에 고령화로 인하여, 뭐 이걸 한녀탓으로 돌리든 무관심한 한남 탓으로 돌리든, 누구탓을 떠나서 어떻게 흘러갈지를 생각해보자고, 다들 결혼을 안하니까 말이야

 

 

2030년이후에는 인구수 3000만으로 곳 내리게됨.

 

 

인구수 3000만이면 현재 gdp에서 약 30% 하락하게됨.

 

문제는 다른국가들도 같이 하락하면 상관없는데, 걔네들은 성장 하는데, 우리만 하락하게된다는거지, 그럼 차이는 따블 이상으로 벌어지는거야

 

 

지금 똥남아와 똥유럽을 조카 비웃고 있겠지만, 10년이후부터는 슬그머니 비슷해지거나,

 

전세역전하게됨. 오죽하면 대만이 지금 1인당 gdp를 한국을 넘어섰음.

 

 

문제는 한국 gdp의 실속성임.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계산하면, 아직도 개발도상국임

 

 

한국의 미래는 외국인을 엄청받아야 할뿐만이 아니라, 먼저 그전에 일본처럼 장기 불황을 겪는것은 필수라는것임. 이것도 그나마 잘대처했을때 이야기고, 그렇지못할경우,

아르헨티나처럼 몰락하거나 심하면 베네수엘라 길을 가게됨.

 

지금은 외국인 여자랑 결혼하면 자본이라는 측면에서 내가 갑일지 모르나,

 

미래는 외국인 여자가 갑으로 바뀐다는거지,  따라서 헬조선을 탈출하기 위한

 

기본 미래계획이 설계되어 있어야됨. 그 중심에 외국인 마누라가 있으면 아주 수월하지.

 

그쪽 현지인이 되기 쉬우니까.

 

 

그리고 2050년이후 우니라나 주류문화는 더이상 한민족이라는 그런 민족이 아닌 다민족국가가 될것이다. 그 중심에는 이슬람교일테고,

 

만약 이렇지 못할경우는 개발도상국으로 넘어서 베네수엘라급 후진국으로 살아야하는게 미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