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친이랑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만난지는 이제 거의 1년 정도 되어가요. 남친이랑은 학창시절부터 친구였고요 그래서 웬만한 남친 친구들을 거의 알아요. 일단 남친은 고등학생때부터 진짜 친했던 친구들이랑 성인되고나서 매일 술을 마시면서 더 친해졌고 그 무리가 총 7명 정도 되는데 2명이 여자예요. 그 여자 두명중 한명은 중학생때 저랑 알던 친구한명과 나머지 한명은 고등학생때 학원다니면서 잠깐 알던 사이인 친구 한명이예요. 그중 저랑 고딩때 잠깐 알던 여사친이 제 남친을 좋아했어서 저랑 사귀기 전에 고백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 남친은 그 친구의 고백을 거절했고요.. 그렇게 어쨋든 그 이후로 저랑 사귀면서 친구들과 만날 경우가 있는데 그때마다 그 여사친이 자꾸 신경쓰이는 거예요. 어찌됐든 제 남친이 여사친의 고백을 거절했는데 만나는 것도 기분나쁘고 뭐가됐던 그 여사친은 제 남친을 좋아했다는게 너무 거슬리네요. 제가 기분 나쁘다고는 한번 말했었지만 제가 그 무리가 엄청 친하다는걸 알기에 막기에는 너무 힘들것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거 제가 이해해야되겠죠? 제가 만약 그 여사친이 나오는날에는 만나지 말라고 한다면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남친의 여사친
일단 남친은 고등학생때부터 진짜 친했던 친구들이랑 성인되고나서 매일 술을 마시면서 더 친해졌고 그 무리가 총 7명 정도 되는데 2명이 여자예요. 그 여자 두명중 한명은 중학생때 저랑 알던 친구한명과 나머지 한명은 고등학생때 학원다니면서 잠깐 알던 사이인 친구 한명이예요. 그중 저랑 고딩때 잠깐 알던 여사친이 제 남친을 좋아했어서 저랑 사귀기 전에 고백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 남친은 그 친구의 고백을 거절했고요.. 그렇게 어쨋든 그 이후로 저랑 사귀면서 친구들과 만날 경우가 있는데 그때마다 그 여사친이 자꾸 신경쓰이는 거예요. 어찌됐든 제 남친이 여사친의 고백을 거절했는데 만나는 것도 기분나쁘고 뭐가됐던 그 여사친은 제 남친을 좋아했다는게 너무 거슬리네요. 제가 기분 나쁘다고는 한번 말했었지만 제가 그 무리가 엄청 친하다는걸 알기에 막기에는 너무 힘들것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거 제가 이해해야되겠죠? 제가 만약 그 여사친이 나오는날에는 만나지 말라고 한다면 너무 이기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