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남편 성격이 폭력적이고 분노조절장애 비슷하게 있어요
한번 화내면 불같이 화내고 화나면 식탁의자 아기 미끄럼틀 등 눈에 뛰는거 다던지고 5단 서랍장 발로차서 박살이 났어요.
제가 결혼전부터 몰던 10년된 모닝이 있는데 그거 문짝도 발로차서 찌그러지고 지가 밀어서 제가 넘어지면 그건 폭력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를 밀어서 넘어뜨리고 ㄱㅐ같은년아 ㅆ ㅣ발년아 내집이다 나가라둥 지금 3년째 당하고 살고 있는데 한번은 지가 먼저 이혼하자해서 내 돈6000만원이랑 아기 주면 한다하니 저한테 돈 받은적 없다며 니가 이집에서 가지고 갈껀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지가 화내는게 모두 제탓이고 참고로 시아버지는 조금 무서워하고 아버지가 출장이 잦아 집을 비우시는데 시댁에서 같이 살때 시어머니한테도 ㄱ ㅐ같은년 ㅆ ㅣ발년아 라고 말하는 돌아이 입니다.
이렇게 못살겠다 싶어 욕설하는 동영상 녹취파일 다수 확보하고 변호사 사무실도 찾아가 봤는데 뭘 망설이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사랑이나 좋아하는감정은 1도 없습니다.
한가지 아이한테는 엄청 잘해요 삐져서 방문닫고 있을때 빼고는요
우리아이는 제인생의 축복이자 제 목숨보다 소중해요
남편도 양육권친권 포기 안할꺼 같고
그리고 시아버지가 엄청 잘해주세요
남편은 시누이랑도 원수고 어머니랑도 원수고
아버지랑은 별로 안친하고
남편이 입 버릇처럼 하는 이야기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면 시어머니랑 여동생이랑도 끝이래요
아버지가 가족중에 시누이를 제일 정말 마니 이뻐하세요. 얼마전 시누이는 3남매 엄마인데 남편직장땜에 서울로 이사갔어요
아버지 재산이 조금 있어서 지는 아버지한테 전화 안하면서
할말이나 안부 전화 같은거 저한테 엄청시켜요
시아버지는 제게 너무 잘해주세요
친구 같고 친정아빠같고 둘이 아기 어린이집 맞기고 집근처라 만나서 산책도 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그래요
남편이 욕하고 화낼때 아기만 얼른 모닝에 태워서 시댁으로 도망가곤 하면 아버지가 남편 진정시키곤 해요
아기도 잘봐주시고...
제가 참고로 친정 아버지가 없어요
근데 아버지가 아무리 잘해주셔도 지금 이대로라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아기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중학교들어가고 언젠가는
헤어질꺼예요
제 자신 너무 바보 같고 힘든데 자세힌 이야기 까지 할때가 없어서 여기 적어봤어요 하소연 해봅니다.
만약 이혼을 한다면 직장 걱정은 안해요 전에 다니던곳에 언제나늘 인력이 부족해서 재입사할곳도 있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ㅎㅎㅎ
어제도 싸웠는데 밀어서 넘어져서 삭신이 쑤시네요
남편 지가 던진 물건 지 발등에 떨어져서 발등이 퉁퉁붓고 손바닥만한 피멍이 들었어요
아프다고 난리네요
오늘아침에 남편이 아기 데리고 시댁에 갔어요
방금 시아버지 전화왔어요 너도 얼른 와서 같이 밥 먹자고
남편한테 사내새끼가 멍 조금 든거 가지고 이 지랄을 하냐며
저보고 빨리 와서 같이 밥먹고 놀자 하시네요
결혼전에 부모가 여동생만 챙기고 이뻐한다고 7년정도 시댁 식구들이랑 연락끊고 산적 있데요 시누말로는 제가 중간역활 잘해서 남편이랑 시댁식들이랑 소통하고 사는 거래요 그전에는 대화가 안되는 사람이였데요 독불장군같은 지혼자 삐지고 화내고 연락 끊고...
************************************************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편과 저 그리고 27개월 남아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은 연봉 3500~4000 정도 받는 직장인 입니다.
저는 육아땜에 퇴사한 전업주부구요
전세집은 남편 명의이고 보증금 9500만원 입니다
분양받은 집이 있는데 거기 5000만원 들어가 있어요
분양받은건 어쩌다보니 제 명의 입니다.
작년초에 퇴직금이랑 결혼전에 모은돈 6000만원정도 전세집 얻는다고 남편에게 송금했어요
남편 통장에 현금자산이 3000만원 정도 있는거 같아요
남편은 월급이나 모으고 있는돈 절대 공개하지 않구요
남편 믿고 돈을 송금한 제가 바보인듯합니다.
비상금 500빼고 다 송금해줬구요.
시댁에서 2년살다가 분가했는데 분가하면 경제권을 넘긴다고 하더니 분가후 약속대로 하라고 하니 남편 성향이 다혈질이고 폭력적인 면이 있는데 분노조절장애 같이 전세집인데 안방문이며 식탁의자를 던져서 천장에 벽지가 다 뜯어졌어요.
부정적이고 지가 번돈 지가 관리 할꺼라고 지랄발광하네요
매달 100만원 생활비 줍니다. 아기앞으로 나오는 수당포함해서
110만원이 생활비 입니다.
생활비에는 3가족 식비.아기보험.제보험.관리비.가스비.제핸드폰요금 기타 등등
남편용돈이랑 남편폰요금 남편보험 3가지만 남편이 따로 내고
110만원 생활비에는 모든잡비 포함 됩니다.
예를들면 남편이 회사에 도시락 싸가고 간식싸가는데 그것도 생활비에서 나가고 엄청 쳐먹어요. 한끼에 고기1키로 지혼자 다먹어요. 대식가 입니다.
아기 옷이나 신발 어린이집 야외활동비 차량비 같은거 돈 타 낼려고 하면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저는 화장품도 없어요 아기 몸에 발라주는거 그냥 얼굴에 발라요
브라 팬티도 구멍난거 입고
지는 취미생활이라고 집도 좁은데 대형 어항이 두개나 있고 어항 여과기가 업소용 여과기라서 엄청커요. 물고기는 영양제까지 먹어요
아기 어린이집 가있는 시간에 알바라도 한다 했더니 코로나 종신되면 하래요. 저 보고 제 정신이 아니랍니다.
집에만 있는데 기침 하면 코로나 아니냐 머리아프다고 하면 코로나 아니냐 수시로 체온도 체크하고 온도가 약간이라도 높으면 코로나 아니냐며 난리를 칩니다.
암튼 110만원 마니 주는줄 알고 온갖 유세에 사람을 종 부리듯 합니다. 입에 따신밥 쳐 넣어주니 배부른 소리 한다는둥.
니가 먹고 쓰는거 누가 벌어오냐는둥
꼴랑 100만원 내가 나가서 벌고 말지 너무 모욕적입니다.
100만원에서 돈 남겨서 비상금 만든다고 지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데 웃기지도 않아요
드럽고 치사해서 아기 옷이나 신발 정말 필요한거만 아주 저렴한것들로 제 비상금에서 사고 하다보니 500만원 비상금도 아껴쓰고 있긴한데 잔고가 계속 줄어 들어 속상하네요
저 어항만 없어도 전기세가 덜 나올텐데 회사에서 쳐먹는 지 간식은 지 용돈으로 좀 사가지....
아기카시트 주니어 카시트로 교체 했는데 그거 사주면서 잔소리 잔소리 지 자식 목숨이랑 연관된건데
남편 젊은 꼰대 스타일입니다. 시아버지도 지 자식이지만 너무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이라면서 이해 안된다고 하시네요
비상금 다 떨어지면 아기 돌반지를 팔아야하나
하소연이 길었네요
3년된 투싼 타는데 시어머니는 그 차에 못타요. 차 문을 함부로 연다고 못타게 해요
성격이 부정적이고 자격지심 덩어리고 지 수틀리면 시어머니한테도 쌍욕 하는 돌아이예요
모든게 남탓이고 어머니한테도 욕하는데 저한테는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요
아기가 말을못해서 언어치료 주2회 받아요
월23만원 드는데 20만원 더 주면서 생활비에서 3만원은 줄이래요
지혼자 삐지고 조금 섭섭한거 있으면 방두개인데 방하나 문잠그고 들어가서 혼자 배달음식 시켜먹고 제가 먼저 말안걸면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퇴근하면 방문 잠그고 배달음식 시켜 먹어요 아기가 문열어 달라 해도 쌩까요
110만원으로 살수 있나요
3인가족 생활비 100만원주는 남편
남편 성격이 폭력적이고 분노조절장애 비슷하게 있어요
한번 화내면 불같이 화내고 화나면 식탁의자 아기 미끄럼틀 등 눈에 뛰는거 다던지고 5단 서랍장 발로차서 박살이 났어요.
제가 결혼전부터 몰던 10년된 모닝이 있는데 그거 문짝도 발로차서 찌그러지고 지가 밀어서 제가 넘어지면 그건 폭력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를 밀어서 넘어뜨리고 ㄱㅐ같은년아 ㅆ ㅣ발년아 내집이다 나가라둥 지금 3년째 당하고 살고 있는데 한번은 지가 먼저 이혼하자해서 내 돈6000만원이랑 아기 주면 한다하니 저한테 돈 받은적 없다며 니가 이집에서 가지고 갈껀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지가 화내는게 모두 제탓이고 참고로 시아버지는 조금 무서워하고 아버지가 출장이 잦아 집을 비우시는데 시댁에서 같이 살때 시어머니한테도 ㄱ ㅐ같은년 ㅆ ㅣ발년아 라고 말하는 돌아이 입니다.
이렇게 못살겠다 싶어 욕설하는 동영상 녹취파일 다수 확보하고 변호사 사무실도 찾아가 봤는데 뭘 망설이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사랑이나 좋아하는감정은 1도 없습니다.
한가지 아이한테는 엄청 잘해요 삐져서 방문닫고 있을때 빼고는요
우리아이는 제인생의 축복이자 제 목숨보다 소중해요
남편도 양육권친권 포기 안할꺼 같고
그리고 시아버지가 엄청 잘해주세요
남편은 시누이랑도 원수고 어머니랑도 원수고
아버지랑은 별로 안친하고
남편이 입 버릇처럼 하는 이야기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면 시어머니랑 여동생이랑도 끝이래요
아버지가 가족중에 시누이를 제일 정말 마니 이뻐하세요. 얼마전 시누이는 3남매 엄마인데 남편직장땜에 서울로 이사갔어요
아버지 재산이 조금 있어서 지는 아버지한테 전화 안하면서
할말이나 안부 전화 같은거 저한테 엄청시켜요
시아버지는 제게 너무 잘해주세요
친구 같고 친정아빠같고 둘이 아기 어린이집 맞기고 집근처라 만나서 산책도 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그래요
남편이 욕하고 화낼때 아기만 얼른 모닝에 태워서 시댁으로 도망가곤 하면 아버지가 남편 진정시키곤 해요
아기도 잘봐주시고...
제가 참고로 친정 아버지가 없어요
근데 아버지가 아무리 잘해주셔도 지금 이대로라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아기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중학교들어가고 언젠가는
헤어질꺼예요
제 자신 너무 바보 같고 힘든데 자세힌 이야기 까지 할때가 없어서 여기 적어봤어요 하소연 해봅니다.
만약 이혼을 한다면 직장 걱정은 안해요 전에 다니던곳에 언제나늘 인력이 부족해서 재입사할곳도 있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ㅎㅎㅎ
어제도 싸웠는데 밀어서 넘어져서 삭신이 쑤시네요
남편 지가 던진 물건 지 발등에 떨어져서 발등이 퉁퉁붓고 손바닥만한 피멍이 들었어요
아프다고 난리네요
오늘아침에 남편이 아기 데리고 시댁에 갔어요
방금 시아버지 전화왔어요 너도 얼른 와서 같이 밥 먹자고
남편한테 사내새끼가 멍 조금 든거 가지고 이 지랄을 하냐며
저보고 빨리 와서 같이 밥먹고 놀자 하시네요
결혼전에 부모가 여동생만 챙기고 이뻐한다고 7년정도 시댁 식구들이랑 연락끊고 산적 있데요 시누말로는 제가 중간역활 잘해서 남편이랑 시댁식들이랑 소통하고 사는 거래요 그전에는 대화가 안되는 사람이였데요 독불장군같은 지혼자 삐지고 화내고 연락 끊고...
************************************************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편과 저 그리고 27개월 남아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은 연봉 3500~4000 정도 받는 직장인 입니다.
저는 육아땜에 퇴사한 전업주부구요
전세집은 남편 명의이고 보증금 9500만원 입니다
분양받은 집이 있는데 거기 5000만원 들어가 있어요
분양받은건 어쩌다보니 제 명의 입니다.
작년초에 퇴직금이랑 결혼전에 모은돈 6000만원정도 전세집 얻는다고 남편에게 송금했어요
남편 통장에 현금자산이 3000만원 정도 있는거 같아요
남편은 월급이나 모으고 있는돈 절대 공개하지 않구요
남편 믿고 돈을 송금한 제가 바보인듯합니다.
비상금 500빼고 다 송금해줬구요.
시댁에서 2년살다가 분가했는데 분가하면 경제권을 넘긴다고 하더니 분가후 약속대로 하라고 하니 남편 성향이 다혈질이고 폭력적인 면이 있는데 분노조절장애 같이 전세집인데 안방문이며 식탁의자를 던져서 천장에 벽지가 다 뜯어졌어요.
부정적이고 지가 번돈 지가 관리 할꺼라고 지랄발광하네요
매달 100만원 생활비 줍니다. 아기앞으로 나오는 수당포함해서
110만원이 생활비 입니다.
생활비에는 3가족 식비.아기보험.제보험.관리비.가스비.제핸드폰요금 기타 등등
남편용돈이랑 남편폰요금 남편보험 3가지만 남편이 따로 내고
110만원 생활비에는 모든잡비 포함 됩니다.
예를들면 남편이 회사에 도시락 싸가고 간식싸가는데 그것도 생활비에서 나가고 엄청 쳐먹어요. 한끼에 고기1키로 지혼자 다먹어요. 대식가 입니다.
아기 옷이나 신발 어린이집 야외활동비 차량비 같은거 돈 타 낼려고 하면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저는 화장품도 없어요 아기 몸에 발라주는거 그냥 얼굴에 발라요
브라 팬티도 구멍난거 입고
지는 취미생활이라고 집도 좁은데 대형 어항이 두개나 있고 어항 여과기가 업소용 여과기라서 엄청커요. 물고기는 영양제까지 먹어요
아기 어린이집 가있는 시간에 알바라도 한다 했더니 코로나 종신되면 하래요. 저 보고 제 정신이 아니랍니다.
집에만 있는데 기침 하면 코로나 아니냐 머리아프다고 하면 코로나 아니냐 수시로 체온도 체크하고 온도가 약간이라도 높으면 코로나 아니냐며 난리를 칩니다.
암튼 110만원 마니 주는줄 알고 온갖 유세에 사람을 종 부리듯 합니다. 입에 따신밥 쳐 넣어주니 배부른 소리 한다는둥.
니가 먹고 쓰는거 누가 벌어오냐는둥
꼴랑 100만원 내가 나가서 벌고 말지 너무 모욕적입니다.
100만원에서 돈 남겨서 비상금 만든다고 지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데 웃기지도 않아요
드럽고 치사해서 아기 옷이나 신발 정말 필요한거만 아주 저렴한것들로 제 비상금에서 사고 하다보니 500만원 비상금도 아껴쓰고 있긴한데 잔고가 계속 줄어 들어 속상하네요
저 어항만 없어도 전기세가 덜 나올텐데 회사에서 쳐먹는 지 간식은 지 용돈으로 좀 사가지....
아기카시트 주니어 카시트로 교체 했는데 그거 사주면서 잔소리 잔소리 지 자식 목숨이랑 연관된건데
남편 젊은 꼰대 스타일입니다. 시아버지도 지 자식이지만 너무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이라면서 이해 안된다고 하시네요
비상금 다 떨어지면 아기 돌반지를 팔아야하나
하소연이 길었네요
3년된 투싼 타는데 시어머니는 그 차에 못타요. 차 문을 함부로 연다고 못타게 해요
성격이 부정적이고 자격지심 덩어리고 지 수틀리면 시어머니한테도 쌍욕 하는 돌아이예요
모든게 남탓이고 어머니한테도 욕하는데 저한테는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요
아기가 말을못해서 언어치료 주2회 받아요
월23만원 드는데 20만원 더 주면서 생활비에서 3만원은 줄이래요
지혼자 삐지고 조금 섭섭한거 있으면 방두개인데 방하나 문잠그고 들어가서 혼자 배달음식 시켜먹고 제가 먼저 말안걸면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퇴근하면 방문 잠그고 배달음식 시켜 먹어요 아기가 문열어 달라 해도 쌩까요
110만원으로 살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