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상대방은 현재는 해외에 있고,
오랫동안 (1x년) 공통 지인들 통해 알고 지내다
상대방이 신중하게 만나자고 해서 시작해봤으나
연락과 신뢰 문제 등으로 안 맞아서 헤어졌습니다.
매번 꾸준하게 몇 달에 한 번씩 몇 년에 걸쳐
연락 남겨서 재회했다가
매번 더 큰 상처를 받고 제가 접었습니다.
또다시 꾸준히 연락오던 중
2018년에는 진지하게 결혼하자고 잘하겠다고
이런 얘기 한 적이 있냐 등등 시작해서,
최근에는 절절하게 상처 안 주겠다고
약속 지키겠다고 하여
다시 연락한지 일주일 됬는데 아래 좀 봐주세요.
1. 하루 연락 패턴
상대방이 자기는 여친/남친 있을 때
일주일 한 번 주말에 통화할까말까 하고,
매일 톡도 할 말 없으면 안 했대요.
제가 힘들다니 노력해서 3일에 한 번,
원하면 하루에 한 번 한다합니다.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뭐라고 한다고
제가 가스 라이팅 한다고 합니다.
제 말에 대꾸도 없어 서로 커뮤니뮤니케이션이
전혀 되지 않는데 톡 보냈으니 노력한거라 합니다.
2. 잠수 패턴
한국 왔을 때 크리스마스에 호텔을 예약해두고,
24일부터 연락 두절되어 25일 넘기고
26일 저녁에 죽어가는 목소리로 연락왔어요.
심하게 몸살나서 가족들이랑 있었다는데
저는 밤새 호텔에 전화하고 얘한테 전화하고
안절부절 신경이 다 탔어요.
그 문제로 심하게 신뢰가 깨져서
다시 안 본다고 했는데 다음날 빌고 빌어서
좋게 해서 다시 외국 보냈어요.
이렇게 제가 화날 거 같은 일이 있으면
아예 연락 피하고 잠수타는 게 습관인데,
저한테 가라앉힐 시간을 주는 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가라앉힌다고 해도
먼저 설명은 해주는 게 예의아닌가요?
3. 재회 패턴
이번에도 정말 잘 하겠다고 해서
정말 신중하게 맘 먹고 눈 감고 한 번 믿어보고
좋은 쪽이던 나쁜 쪽이던 끝을 보고프다는 맘으로
일년동안 차단되어 있는 카톡 큰 맘으로 풀었는데,
(차단했더니 지난달 국제전화비 50만원 나왔다고
엄청 투덜대기도 했구요)
재회 얘기 바로 다음날 다다음날 연락 안 왔구요.
3일째날 아침에 연락없었다 카톡하니
자기 하루를 망쳤다 일 망쳤다 저땜에 돈 잃었다
(패턴입니다) 제 탓하면서 비꼬고 비난하네요.
그러면서 주말에 얘기해보자더니,
주말에는 일 강아지 샤워 화장실 뭐 등등으로
자기 생활 없냐고 끝까지 얘기 못하고
저 혼자 연락 24시간 기다리느라 속이 탔어요.
갈등 있으면 피하고 도망가고 제 탓하고 일 탓하고,
그래서 제가 끊으면 한두달 안가서
정말 진지하게 생각했다고 연락오고
저는 일년동안 차단했다가 나쁜 기억 잊고
풀고 다시 당하고 무한반복이예요.
맞아요.
제가 젤 바보인거 아닌데
이번에 끝 보고 끝낼거고 다시 시작 안 할건데
저믄 이제 이런 사람은 무슨 멘탈 이슈가
있는 거로 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 뭘까요.
일단 공감능력이 부족한 건 맞는 거 알구요.
창피하지만 저 호구로 보는 것도 알아요.
근데 본인은 아니라고 어디서 그런 소리 듣고 그러냐고 해서 제가 이상한 사람 같아요.
다른 이슈들은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너무 맘이 안 좋고 힘들어서
가라앉힐 겸 정리할 겸 바보같은 글 두서없이 쓰는 거니까
어떤 코멘트라도 받겠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 시켜주는 거면 좋겠어요.
저는 몇 번이나 진심으로 맘 열었던 사람이라
정말 맘이 힘들었고
지금도 좀..많이 어렵습니다.
무한반복되는 재회와 연락 패턴
참고로 상대방은 현재는 해외에 있고,
오랫동안 (1x년) 공통 지인들 통해 알고 지내다
상대방이 신중하게 만나자고 해서 시작해봤으나
연락과 신뢰 문제 등으로 안 맞아서 헤어졌습니다.
매번 꾸준하게 몇 달에 한 번씩 몇 년에 걸쳐
연락 남겨서 재회했다가
매번 더 큰 상처를 받고 제가 접었습니다.
또다시 꾸준히 연락오던 중
2018년에는 진지하게 결혼하자고 잘하겠다고
이런 얘기 한 적이 있냐 등등 시작해서,
최근에는 절절하게 상처 안 주겠다고
약속 지키겠다고 하여
다시 연락한지 일주일 됬는데 아래 좀 봐주세요.
1. 하루 연락 패턴
상대방이 자기는 여친/남친 있을 때
일주일 한 번 주말에 통화할까말까 하고,
매일 톡도 할 말 없으면 안 했대요.
제가 힘들다니 노력해서 3일에 한 번,
원하면 하루에 한 번 한다합니다.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뭐라고 한다고
제가 가스 라이팅 한다고 합니다.
제 말에 대꾸도 없어 서로 커뮤니뮤니케이션이
전혀 되지 않는데 톡 보냈으니 노력한거라 합니다.
2. 잠수 패턴
한국 왔을 때 크리스마스에 호텔을 예약해두고,
24일부터 연락 두절되어 25일 넘기고
26일 저녁에 죽어가는 목소리로 연락왔어요.
심하게 몸살나서 가족들이랑 있었다는데
저는 밤새 호텔에 전화하고 얘한테 전화하고
안절부절 신경이 다 탔어요.
그 문제로 심하게 신뢰가 깨져서
다시 안 본다고 했는데 다음날 빌고 빌어서
좋게 해서 다시 외국 보냈어요.
이렇게 제가 화날 거 같은 일이 있으면
아예 연락 피하고 잠수타는 게 습관인데,
저한테 가라앉힐 시간을 주는 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가라앉힌다고 해도
먼저 설명은 해주는 게 예의아닌가요?
3. 재회 패턴
이번에도 정말 잘 하겠다고 해서
정말 신중하게 맘 먹고 눈 감고 한 번 믿어보고
좋은 쪽이던 나쁜 쪽이던 끝을 보고프다는 맘으로
일년동안 차단되어 있는 카톡 큰 맘으로 풀었는데,
(차단했더니 지난달 국제전화비 50만원 나왔다고
엄청 투덜대기도 했구요)
재회 얘기 바로 다음날 다다음날 연락 안 왔구요.
3일째날 아침에 연락없었다 카톡하니
자기 하루를 망쳤다 일 망쳤다 저땜에 돈 잃었다
(패턴입니다) 제 탓하면서 비꼬고 비난하네요.
그러면서 주말에 얘기해보자더니,
주말에는 일 강아지 샤워 화장실 뭐 등등으로
자기 생활 없냐고 끝까지 얘기 못하고
저 혼자 연락 24시간 기다리느라 속이 탔어요.
갈등 있으면 피하고 도망가고 제 탓하고 일 탓하고,
그래서 제가 끊으면 한두달 안가서
정말 진지하게 생각했다고 연락오고
저는 일년동안 차단했다가 나쁜 기억 잊고
풀고 다시 당하고 무한반복이예요.
맞아요.
제가 젤 바보인거 아닌데
이번에 끝 보고 끝낼거고 다시 시작 안 할건데
저믄 이제 이런 사람은 무슨 멘탈 이슈가
있는 거로 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 뭘까요.
일단 공감능력이 부족한 건 맞는 거 알구요.
창피하지만 저 호구로 보는 것도 알아요.
근데 본인은 아니라고 어디서 그런 소리 듣고 그러냐고 해서 제가 이상한 사람 같아요.
다른 이슈들은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너무 맘이 안 좋고 힘들어서
가라앉힐 겸 정리할 겸 바보같은 글 두서없이 쓰는 거니까
어떤 코멘트라도 받겠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 시켜주는 거면 좋겠어요.
저는 몇 번이나 진심으로 맘 열었던 사람이라
정말 맘이 힘들었고
지금도 좀..많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