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 모시고 사는 아직 30대 미혼 청년입니다~저는 아파트 13층에 거주중인데요~ 14층 층간소음 가해자들의 가해 행태야 다들 비슷하실거 같아서 생략할게요~ㅎㅎ포!!인!!트!!는 어머님이 간곡하게 부탁 하셨을때 그집 반응...14층 가해자들은 30대 후반 부부, 7세남아, 5세여아 네가족이라서어머님께서 몇번부탁부탁 하시다가 귤까지 사들고 한번 올라가셨데요~(올라가셔서 벌어진 상황은 엊그제 알았고, 올라가신건 한달전쯤이라고 하셨음)"어린 아이들 제어 힘든건 알겠지만 밑에 3가족 너무 괴로우니 조금더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하셨다는데 그집 가장이라고 하는 가해자 우두머리 ( 30대 후반 남성 ) 왈.."그럼 애들이 뛰어 놀지 아줌마는 집에서 기어다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어머님이 아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구나 잘못하면 내가 다칠수도 있겠구나 하는 무서움까지 느끼셔서 그냥 더이상 아무말씀 안하시고 내려왔다고 하시네요. 제가 그상황이였으면 씨익 웃으면서 "평생 기어 다니고 싶으세요??" 햇을텐데 ㅠ 아버지가 너무 화나셔서 올라가시려던 거를 어머님이 겨우 말리셨다고 하시고, 그날 이후 집에 손오공 봉같은게 생겨서 뭔가 했는데 ㅋㅋㅋ 소음 심할때만 참다 참다 우리집 천장을 몇 번 쿵쿵쿵 치신다고.... ㅜㅜㅋㅋ 웃픈 이야기죠...일단 진정하고 (아 아직도 생각하면 뒷목에서 철분 냄새가...ㅠㅠ )이것저것 찾아보았더니, 법적으로 피해자들이 대처했을때 되려 가해자가 되는경우, 판례들이 많더라구요올라가서 초인종을 눌르는 시도 조차도 그런경우가 있고, 쪽지에 남겨서 좋은 말로 부탁을 해도 그게 불쾌하다고 신고 하면 되려 층간소음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경우가...(이런 댄장 할....)저는 올라가면 좋게 이야기 안할거를 알기에... 저렇게 위협하는 행위가 아닌데도 가해자로 치부시켜버리면 저는 무조건 가해자가 될거를 알기에.....ㅠ.ㅠ여지껏 취합한 가장 효과 적인 정보는 <화장실에 환풍기 틀어놓고 하루종일 담배 태워서 올려보내기> 입니다. ㅋㅋㅋㅋ 저의 강력한 동탄맘 친구가 실행 방법과 효과를 아주 열분을 토하면서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ㅎㅎㅎ근데... 이렇게 똑같이 복수하는거 말고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ㅠㅠㅠㅠ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으며 생활하실거라 생각하여 이렇게 도움의 글을 썼습니다.꼭 조언 부탁!! 드립니다~(^^( .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아파트 층간 소음에 이렇게 반응하는 가!해!자! 합법적으로 어떻게..할..방법이..(없을듯합니다만^^;;)
안녕하세요 부모님 모시고 사는 아직 30대 미혼 청년입니다~
저는 아파트 13층에 거주중인데요~
14층 층간소음 가해자들의 가해 행태야 다들 비슷하실거 같아서 생략할게요~ㅎㅎ
포!!인!!트!!는 어머님이 간곡하게 부탁 하셨을때 그집 반응...
14층 가해자들은 30대 후반 부부, 7세남아, 5세여아 네가족이라서
어머님께서 몇번부탁부탁 하시다가 귤까지 사들고 한번 올라가셨데요~
(올라가셔서 벌어진 상황은 엊그제 알았고, 올라가신건 한달전쯤이라고 하셨음)
"어린 아이들 제어 힘든건 알겠지만 밑에 3가족 너무 괴로우니 조금더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하셨다는데 그집 가장이라고 하는 가해자 우두머리 ( 30대 후반 남성 ) 왈..
"그럼 애들이 뛰어 놀지 아줌마는 집에서 기어다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어머님이 아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구나 잘못하면 내가 다칠수도 있겠구나 하는 무서움까지 느끼셔서 그냥 더이상 아무말씀 안하시고 내려왔다고 하시네요. 제가 그상황이였으면 씨익 웃으면서 "평생 기어 다니고 싶으세요??" 햇을텐데 ㅠ
아버지가 너무 화나셔서 올라가시려던 거를 어머님이 겨우 말리셨다고 하시고,
그날 이후 집에 손오공 봉같은게 생겨서 뭔가 했는데 ㅋㅋㅋ 소음 심할때만 참다 참다 우리집 천장을 몇 번 쿵쿵쿵 치신다고.... ㅜㅜㅋㅋ 웃픈 이야기죠...
일단 진정하고 (아 아직도 생각하면 뒷목에서 철분 냄새가...ㅠㅠ )이것저것 찾아보았더니, 법적으로 피해자들이 대처했을때 되려 가해자가 되는경우, 판례들이 많더라구요
올라가서 초인종을 눌르는 시도 조차도 그런경우가 있고, 쪽지에 남겨서 좋은 말로 부탁을 해도 그게 불쾌하다고 신고 하면 되려 층간소음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경우가...(이런 댄장 할....)
저는 올라가면 좋게 이야기 안할거를 알기에... 저렇게 위협하는 행위가 아닌데도 가해자로 치부시켜버리면 저는 무조건 가해자가 될거를 알기에.....ㅠ.ㅠ
여지껏 취합한 가장 효과 적인 정보는 <화장실에 환풍기 틀어놓고 하루종일 담배 태워서 올려보내기> 입니다. ㅋㅋㅋㅋ 저의 강력한 동탄맘 친구가 실행 방법과 효과를 아주 열분을 토하면서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이렇게 똑같이 복수하는거 말고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ㅠㅠㅠㅠ
많은 분들이 피해를 받으며 생활하실거라 생각하여 이렇게 도움의 글을 썼습니다.
꼭 조언 부탁!! 드립니다~(^^( . .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