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길기때문에 빠른 설명을 위해 음슴체로 글을 적겠음.
매우 빡쳐서 쓴 글이니 오타, 띄어쓰기 양해바람.
2월1일에 엄마가 사무실에서 나한테 식품+강아지간식을 로x택배로 보냄. 2월4일이 되도록 택배가 도착하지 않아서 송장번호를 물어 조회해보니 안뜸. 이때 내가 로x택배 고객센터에 문의글을 남김. 그리고 집하기사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조회해보고 알려준다함. 집하기사님한테 확인해보니 물건이 어느터미널에서도 스캔되지 않은걸 보니 보내는 사람이 송장만 써놓고 물건을 안보낸거 같다함. 엄마한테 이야기하니 엄마가 기사님과 통화하겠다고 함. 엄마말로는 직접 기사님한테 돈도 드리고 물건 수거해가는 수레에 올려두었다고 함. 엄마가 기사님한테 전화해보니 바빠죽겠는데 그거때문에 20분이나 시간썼다며 엄청화내시면서 뭐라뭐라 했다고 함. 그래서 일단 알겠다 하고 전화 끊음. 근데 4일저녁 기사님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기하기를 알고보니 9층에 (엄마사무실은 10층) 물건을 떨어트렸다고 지금 찾았다고 바로 보내겠다고 함 (알고보니 엄마가 2월1일에 보낸 모든 택배가 다 누락). 이때도 기사님은 사과한마디 안하심. 그래도 택배 찾았으니 넘어감.
그리고 나서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고 상황을 알려주고 사과받고 싶다고 이야기 함. 그리고 식품이기에 문제생겼을까봐 이야기 했더니 배송받은 후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사고처리를 해주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고객센터랑 이야기 하는 김에 배송기사님 문제점도 이야기함
배송기사님 문제는 여기가 펜션인데 아래에 카페가 있고 옆길로 올라오면 펜션이 있음. 택배시킬때 항상 주소에 펜션이라고 적음. 다른택배들은 항상 펜션앞으로 배송해주는데 로x택배만 아래 카페에 물건을 놓고가서 우리가 배송온지 확인하기도 힘듬. 참고로 아래 카페는 현재 운영되지 않고있고 사람없이 비어있는 상황인데 가끔 차들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기때문에 카페앞에 택배들 위로 배송해달라는 글을 써서 붙쳐놨었음.
그리고 2월5일 금요일 문제의 그 택배가 배송온다해서 아빠가 배송기사님한테 펜션은 위에있으니 위에까지 배송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배송기사님이 아래에 두고가겠다고 하면서 언쟁이 높아짐. 당시 본인은 일하느라 잘 모르고 있었는데 아빠가 큰소리로 통화하길래 무슨일인가 하고 옆에서 들었는데 배송기사님이 우리보고"무리한 요구를 한다", "거지같은" 이라는 말을 하심. 그래서 아빠가 화나서 언쟁이 높아진거였음. 그 후 그날 배송되었어야 할 택배는 배송이 안옴. 토요일 오전까지 안오길래 터미널로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하니 월요일에 배송해주겠다고 함.
월요일이 되어서 배송을 받고 확인하니 식품은 당연히 상해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사고처리해달라 하고 배송기사와의 일을 이야기함. 난 당연히 사과받고 싶어서 집하기사님 사과는 못받았지만 배송기사님이 저렇게 얘기한거에 대해서는 꼭 사과받고싶다고 이야기함. 이번에도 강요는 못한다길래 그래도 사과받고싶다고 이야기하고 끊음
그리고 얼마안되서 배송기사님한테 전화가 옴. 전화요청해서 전화했다 하길래 전화요청한거 아니고 사과전화 받고싶다고 이야기한거고 내가 사과해달라하니 자기가 무슨잘못을 해서 사과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길래 "무리한 요구를 한다","거지같다" 라는 발언한게 문제인거 아니냐 그거에 대한 사과를 받고싶다고 하니 기억안난다고 발뺌함. 거기까지도 알겠다고 하고 참고 넘어감.
그날 고객센터에서 사고처리를 위한 수거접수를 해야하는데 설연휴가 끼어서 수거가 안되니 설연휴 끝나고 월요일에 가져가겠다고 해서 알겠다고하고 연휴를 보냄. 근데 월요일에 수거안해가고 화요일에 수거해감.
여기서 문제가 또 생김
수거해간 물건을 다시 엄마사무실로 보낸거임. 당시 엄마는 다른 일때문에 지방에 가있었고 기사님이 택배를 사무실에 놔두고 가니 이 상황을 알고있던 사무실에 있는 이모가 택배가 사무실로 왔다고 나랑 엄마한테 이야기해줘서 내가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했고 고객센터도 당황함. 원래 정상적인 사고처리라면 집하점에서 물건을 수거해서 확인후 사고처리를 해주는건데 그걸 엄마사무실에 던져놓은 거임. 고객센터에서 집하점과 다시 이야기하고 연락주기로함. 내가 내물건이니 보낸사람말고 집하점에 나한테 연락해달라고 전달해달라고 이야기함.
그리고나서 연락이 계속 없어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전화가 아직도 안온다, 나는 더이상 기다리기도 싫고 빨리 처리되길 원하니 관리자랑 이야기할 수 있게 해달라 했으나 거절당함. 이때까지도 화 안내고 고객센터에 이야기 잘 했음. 그리고 고객센터랑 전화 끝내고 났는데 이모한테 전화가 옴. 집하기사님이 사무실에 찾아와서 엄마를 찾으며 배상해주겠다고 얼마 배상해주면 되냐고 그랬다는 거임. 그래서 이모가 엄마는 사무실에 없으니 따로 연락해보라고 함. 그 이야기 듣고 더는 못참겠다 싶어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이야기 해준 후 상황이 대체 왜 이렇게 된거냐, 내가 분명 나한테 전화달라고 하지 않았냐, 로x택배는 일처리 시스템이 어떻게 되길래 매사에 문제가 생기는거냐, 더이상은 고객센터에서 사과받고 싶지도 않으니 빨리 해결하고 관리자랑 이야기를 좀 하고싶다고 하면서 처음으로 화냄. 상담사가 알겠다고 연락주겠다고 한게 2월 22일쯤인데 아직도 연락이 안옴.
중간중간 고객센터랑 전화한게 몇번 더 있지만 항상 하는 말은 "기사에게 사과를 강요할 수 없다","죄송하다","담당집하지점에 연락하겠다" 이런식이고 실질적인 일처리가 1도 안됨. 결국 난 지금까지 사고처리도 못받고 사과도 못받고 아무 연락도 못받음.
로x택배때문에 정신병 걸릴꺼 같아요..
내용이 길기때문에 빠른 설명을 위해 음슴체로 글을 적겠음.
매우 빡쳐서 쓴 글이니 오타, 띄어쓰기 양해바람.
2월1일에 엄마가 사무실에서 나한테 식품+강아지간식을 로x택배로 보냄. 2월4일이 되도록 택배가 도착하지 않아서 송장번호를 물어 조회해보니 안뜸. 이때 내가 로x택배 고객센터에 문의글을 남김. 그리고 집하기사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조회해보고 알려준다함. 집하기사님한테 확인해보니 물건이 어느터미널에서도 스캔되지 않은걸 보니 보내는 사람이 송장만 써놓고 물건을 안보낸거 같다함. 엄마한테 이야기하니 엄마가 기사님과 통화하겠다고 함. 엄마말로는 직접 기사님한테 돈도 드리고 물건 수거해가는 수레에 올려두었다고 함. 엄마가 기사님한테 전화해보니 바빠죽겠는데 그거때문에 20분이나 시간썼다며 엄청화내시면서 뭐라뭐라 했다고 함. 그래서 일단 알겠다 하고 전화 끊음. 근데 4일저녁 기사님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기하기를 알고보니 9층에 (엄마사무실은 10층) 물건을 떨어트렸다고 지금 찾았다고 바로 보내겠다고 함 (알고보니 엄마가 2월1일에 보낸 모든 택배가 다 누락). 이때도 기사님은 사과한마디 안하심. 그래도 택배 찾았으니 넘어감.
그리고 나서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고 상황을 알려주고 사과받고 싶다고 이야기 함. 그리고 식품이기에 문제생겼을까봐 이야기 했더니 배송받은 후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사고처리를 해주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고객센터랑 이야기 하는 김에 배송기사님 문제점도 이야기함
배송기사님 문제는 여기가 펜션인데 아래에 카페가 있고 옆길로 올라오면 펜션이 있음. 택배시킬때 항상 주소에 펜션이라고 적음. 다른택배들은 항상 펜션앞으로 배송해주는데 로x택배만 아래 카페에 물건을 놓고가서 우리가 배송온지 확인하기도 힘듬. 참고로 아래 카페는 현재 운영되지 않고있고 사람없이 비어있는 상황인데 가끔 차들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기때문에 카페앞에 택배들 위로 배송해달라는 글을 써서 붙쳐놨었음.
고객센터에서는 집하기사님이랑 배송기사님한테 전달해준다함. 다만 집하기사님한테 사과하라고 전달은 하겠지만 강요는 못한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함
그리고 2월5일 금요일 문제의 그 택배가 배송온다해서 아빠가 배송기사님한테 펜션은 위에있으니 위에까지 배송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배송기사님이 아래에 두고가겠다고 하면서 언쟁이 높아짐. 당시 본인은 일하느라 잘 모르고 있었는데 아빠가 큰소리로 통화하길래 무슨일인가 하고 옆에서 들었는데 배송기사님이 우리보고"무리한 요구를 한다", "거지같은" 이라는 말을 하심. 그래서 아빠가 화나서 언쟁이 높아진거였음. 그 후 그날 배송되었어야 할 택배는 배송이 안옴. 토요일 오전까지 안오길래 터미널로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하니 월요일에 배송해주겠다고 함.
월요일이 되어서 배송을 받고 확인하니 식품은 당연히 상해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사고처리해달라 하고 배송기사와의 일을 이야기함. 난 당연히 사과받고 싶어서 집하기사님 사과는 못받았지만 배송기사님이 저렇게 얘기한거에 대해서는 꼭 사과받고싶다고 이야기함. 이번에도 강요는 못한다길래 그래도 사과받고싶다고 이야기하고 끊음
그리고 얼마안되서 배송기사님한테 전화가 옴. 전화요청해서 전화했다 하길래 전화요청한거 아니고 사과전화 받고싶다고 이야기한거고 내가 사과해달라하니 자기가 무슨잘못을 해서 사과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길래 "무리한 요구를 한다","거지같다" 라는 발언한게 문제인거 아니냐 그거에 대한 사과를 받고싶다고 하니 기억안난다고 발뺌함. 거기까지도 알겠다고 하고 참고 넘어감.
그날 고객센터에서 사고처리를 위한 수거접수를 해야하는데 설연휴가 끼어서 수거가 안되니 설연휴 끝나고 월요일에 가져가겠다고 해서 알겠다고하고 연휴를 보냄. 근데 월요일에 수거안해가고 화요일에 수거해감.
여기서 문제가 또 생김
수거해간 물건을 다시 엄마사무실로 보낸거임. 당시 엄마는 다른 일때문에 지방에 가있었고 기사님이 택배를 사무실에 놔두고 가니 이 상황을 알고있던 사무실에 있는 이모가 택배가 사무실로 왔다고 나랑 엄마한테 이야기해줘서 내가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했고 고객센터도 당황함. 원래 정상적인 사고처리라면 집하점에서 물건을 수거해서 확인후 사고처리를 해주는건데 그걸 엄마사무실에 던져놓은 거임. 고객센터에서 집하점과 다시 이야기하고 연락주기로함. 내가 내물건이니 보낸사람말고 집하점에 나한테 연락해달라고 전달해달라고 이야기함.
그리고나서 연락이 계속 없어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전화가 아직도 안온다, 나는 더이상 기다리기도 싫고 빨리 처리되길 원하니 관리자랑 이야기할 수 있게 해달라 했으나 거절당함. 이때까지도 화 안내고 고객센터에 이야기 잘 했음. 그리고 고객센터랑 전화 끝내고 났는데 이모한테 전화가 옴. 집하기사님이 사무실에 찾아와서 엄마를 찾으며 배상해주겠다고 얼마 배상해주면 되냐고 그랬다는 거임. 그래서 이모가 엄마는 사무실에 없으니 따로 연락해보라고 함. 그 이야기 듣고 더는 못참겠다 싶어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이야기 해준 후 상황이 대체 왜 이렇게 된거냐, 내가 분명 나한테 전화달라고 하지 않았냐, 로x택배는 일처리 시스템이 어떻게 되길래 매사에 문제가 생기는거냐, 더이상은 고객센터에서 사과받고 싶지도 않으니 빨리 해결하고 관리자랑 이야기를 좀 하고싶다고 하면서 처음으로 화냄. 상담사가 알겠다고 연락주겠다고 한게 2월 22일쯤인데 아직도 연락이 안옴.
중간중간 고객센터랑 전화한게 몇번 더 있지만 항상 하는 말은 "기사에게 사과를 강요할 수 없다","죄송하다","담당집하지점에 연락하겠다" 이런식이고 실질적인 일처리가 1도 안됨. 결국 난 지금까지 사고처리도 못받고 사과도 못받고 아무 연락도 못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