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퇴진 촛불집회 당시 가장 황당했던 발언

가브리엘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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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 촛불집회는

단지 물리적인 폭력만 없었을 뿐이지

촛불집회 자유발언대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온갖 모옥과 욕설 조롱과 비하가 이어졌고

세월호 7시간 피부미용 차병원진료 비아그라에 대한

성회롱성 발언이 쏟아졌다

그 중에서 가장 황당했던 발언은

어떤 중딩새끼가

"국가복지를 늘리랬더니

자기 얼굴 주름이나 펴고 있습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라고 지껄이는게 아닌가?

그 중딩새끼 나중에 성인이 되서 취직을 하면

그 새끼 월급 전부를 복지 세금으로 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