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을 하면 잠수이별을 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이 32살에 잠수이별 당하니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퇴근하고 그래도 대화를 해보자라는 생각에 전화도하고, 문자, 카톡 다 해봄 ㅋㅋㅋㅋㅋㅋㅋ연락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내전화만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문자로, 진짜 연락 안받으면 마지막인걸로 알겠다 했으나 또 연락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안녕! 빠이 !!!!!!!!!!!!
- 사업망하고, 이런저런 많은 일들이 있어 배달 시작한 사람이라, 더 응원해주고 싶었음. 어떨게해서든 살려고하는게 안쓰러웠음 - 나도 그리 좋은 학벌이나, 좋은 회사는 아니기에 상대방의 직업을 따지지 않고 있음,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밥벌이해도 된다고 생각함
이제 안녕이다 분명 너는 또 아무렇지 않은 척 연락와서또 다시 만나겠지만 나는 너의 번호를 삭제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히히히히그간했던 카톡도 다 삭제했다ㅋㅋㅋㅋㅋㅋ 너 맨날 나한테 너같은 사람 다시 못만날 거 같다했지,?그러면서 뭐? 이쁜짓을 할때만 보고싶다고도했지.근데 있잖아.너도 나같은 사람못만날거야.새벽 열두시 넘은 시간에도 너 온다고 밥해주고반찬 세개도 미안하다고 했던 사람이야 내가.너는 내가 간절하지 않다고 했지만,나는 굳이 간절하지 않아도 된다고생각해.좋으면 그만이야.너도 나같은 사람 진짜 못만날거시다!!!!!!이제 진짜 안뇽 !
회사에서 쓰는거라, 두서 없는것과, 반말 죄송합니다!
± 내가 내 무덤 파는건 아는데, 꼭 조언이 필요해서 글남겨!쓰디쓴 이야기도 다 들을 수 있으니까, 댓글 남겨줘!
나는 작은회사 사무직 직장인이고 32살, 남자친구는 배달업을 하는 40살.(배달기사야그냥)일단 나는 내가 그렇게 학벌이 좋지도 외적으로도 예쁘지 않아서 상대방에게 크게 따지지 않음. 직업도 안따짐. 몇달전 우연히 알게되어서 연락위주로 진행을 하다, 잠시 연락이 끊기고 다시 만나게 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짐.연락이 끊긴 이유는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서 연락이 끊기게됨, 내가 이해를 못했음.본인이 본인 입으로 이성적인 사람이고 경험이 많다, 본인한테 배울게 많다고함.나도 배울것 많은 사람이 좋아서 천천히 알아가고 싶어 다시 연락을 하게됨. 근데, 정반대임ㅇㅇ 정말 정반대의 사람임. 세상에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싶음.그리고 엄청 확고함예를 들면, 음식을 가리는 사람은 성격이 모났다, 성씨 중에 "ㅇ씨"는 정말 이상한 사람이 많다 등이 있음. 만나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어서, 밤에(10시~11시경) 아는 동생한테 카톡이 왔음, 나는 핸드폰을 안보고 있어서 몰랐는데 남자이름이 뜨니 신경이 쓰였나봄다음날, 'ㅇㅇㅇ이 누구야?"라고 물어 아는 동생이라고 이야기했음.근데 갑자기 표정이 바뀌더니, 자기랑 연락안되는 동안 남자를 만났냐고 물어서 그렇지 않다고 대답을 했으나 믿지 않음. 주변 정리 전혀 안되어 있다고 핀잔을 줌. 그래서 내가 아는 동생이다, 여자친구랑 연락이 안되서 나한테 연락온거 있는지 묻는 내용이었다고했지만 믿지 않음. 그런데 그 위의 일화로 아직까지 걸고 넘어짐.전화만 와도 남자라고 의심함 (보통 가족임). 아니라고 해도 잘 안믿어서 이제 나도 메신저나 전화를 보여줌. 아. 나는 좀 뚱뚱함 (163/69)살만 빼면 좋겠다는 말에 운동하려고 노력중임,그런데 나는 음식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만나면 밥을 해줌.꼭 같이 먹자고함. 근데 만나는 시간이 거의 10시 이후.근데 만나는것도 항상 내가 먼저 말해야함. 그리고 말투도 친구한테 하듯이하면 절대 안만남. 오히려 뭐라고함.그래서 어울리지도 않게 엄청 애교 있는 척을하면 와줌.나는 그것도 고마웠고, 늦은시간에 만나자고해서 미안했음. 얼마전에는, 아무래도 혼자 살면서 라면 먹는 사람이 신경쓰여서 반찬을 해줬는데내가 밥해주고 반찬해주는게 부담스럽다고함이유를 물어보니 내가 살을 안빼고 담배를 바꾸지 않아서라고함.그날로 담배바꿈. 결정적으로 이 글을 쓰게된건 주말~오늘 있었던 일임.토요일에 부모님댁을 가게되어서, 일요일~월요일 만나자고 함같이 있을 때 얼굴 보고 말함.그때는 OK해놓고 금요일에 갑자기 생각해보자고함.어이가 없고 섭섭했지만 일단, 알겠다고하고 지방에 다녀옴.(그때 본인도 본인 친구만남)일요일에 하루종일 연락안되다가 오후 4시 넘어서 자다일어났다고해서 전화통화하니, 잠을 못잤다고함. 그래서 더 자라고했음원래 한번 깨면 다시 잠드는 걸 어려워해서30분 뒤에 카톡을 보냄, 잘 자고 컨디션 안좋은 것 같으니 라면말고 밥먹으라고. 그리고 다시 연락 두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시 넘어서 다시연락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락두절 이유는 내가 30분뒤에 카톡을 보내서 그렇다고함잠을 못자서 컨디션 안좋다고했는데 자기를 생각했으면 전화 끊자마자 톡보내야하는거 아니냐며.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사과함.그리고 설명함, 너가 깨고나면 잠 잘 못자니 일부러 늦게 보냈다고하고 풀었음. 그랬더니 12시 넘어서 우리집으로 옴. (거리는 차로 30-40분정도)밥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월요일까지도 별일 없었음.근데!!!!!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자느라 아침에 우리집에서 못나감 ㅋㅋㅋㅋㅋ회사 점심시간에 가서 차려주고 같이 먹고 나는 회사복귀나는 월초에 생필품을 사는데 쿠X으로거기서 택배가 좀 왔나봄.그걸 보더니 연락 다시 두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쓰다보니 어이가 없는데일단 사람이 나쁘진않음안맞는거 서로 인정도함.근데, 뭐하나 꼬투리 잡으면 두시간이야기하는 사람임..전화로 두시간 이야기함..다음날 출근이라 자야되는데 새벽 2-3시까지 이야기함.......졸립다고하면, 너는 꼭 듣기 싫은 이야기 할때 졸립다고하더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성실하고, 착하긴함. 생활력도 강한데편하지가 않음...그동안 편한 연애를 해와서인지 모르겠지만..뭔가 좀 안맞는 옷을 입고 있는 느낌임..나도 나름 노력함.하지말라는거 안하려고하고, (감정적인 대처 등)운동하래서 운동도 조금씩이지만 하고 있고,담배도 바꿈. 나를 위해서 해주는 말이라 나는 들으려 노력했음근데.오늘 내 택배 쌓인걸 보고 다시 연락 안되는걸 보니,진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참고로 나, 신용카드 안씀 내가 벌어서내가 필요한거 삼그리고 내벌이에 맞게 씀사치품 산거 아님여성용품이랑 , 치약등등 집에서 쓰는 생필품 삼. 내가.이 남자랑 미래를 봐야하는지 잘 모르겟음...... 진짜 쓴 조언도 받을 수 잇으니 댓글 남겨주면 감사...
[조언부탁드려요] 8살차이, 미래를 생각해도될까
[추가]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결론부터 말을 하면 잠수이별을 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이 32살에 잠수이별 당하니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퇴근하고 그래도 대화를 해보자라는 생각에 전화도하고, 문자, 카톡 다 해봄 ㅋㅋㅋㅋㅋㅋㅋ연락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내전화만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문자로, 진짜 연락 안받으면 마지막인걸로 알겠다 했으나 또 연락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안녕! 빠이 !!!!!!!!!!!!
- 사업망하고, 이런저런 많은 일들이 있어 배달 시작한 사람이라, 더 응원해주고 싶었음. 어떨게해서든 살려고하는게 안쓰러웠음
- 나도 그리 좋은 학벌이나, 좋은 회사는 아니기에 상대방의 직업을 따지지 않고 있음,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밥벌이해도 된다고 생각함
이제 안녕이다 분명 너는 또 아무렇지 않은 척 연락와서또 다시 만나겠지만 나는 너의 번호를 삭제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히히히히그간했던 카톡도 다 삭제했다ㅋㅋㅋㅋㅋㅋ
너 맨날 나한테 너같은 사람 다시 못만날 거 같다했지,?그러면서 뭐? 이쁜짓을 할때만 보고싶다고도했지.근데 있잖아.너도 나같은 사람못만날거야.새벽 열두시 넘은 시간에도 너 온다고 밥해주고반찬 세개도 미안하다고 했던 사람이야 내가.너는 내가 간절하지 않다고 했지만,나는 굳이 간절하지 않아도 된다고생각해.좋으면 그만이야.너도 나같은 사람 진짜 못만날거시다!!!!!!이제 진짜 안뇽 !
회사에서 쓰는거라, 두서 없는것과, 반말 죄송합니다!
±
내가 내 무덤 파는건 아는데, 꼭 조언이 필요해서 글남겨!쓰디쓴 이야기도 다 들을 수 있으니까, 댓글 남겨줘!
나는 작은회사 사무직 직장인이고 32살, 남자친구는 배달업을 하는 40살.(배달기사야그냥)일단 나는 내가 그렇게 학벌이 좋지도 외적으로도 예쁘지 않아서 상대방에게 크게 따지지 않음. 직업도 안따짐.
몇달전 우연히 알게되어서 연락위주로 진행을 하다, 잠시 연락이 끊기고 다시 만나게 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짐.연락이 끊긴 이유는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서 연락이 끊기게됨, 내가 이해를 못했음.본인이 본인 입으로 이성적인 사람이고 경험이 많다, 본인한테 배울게 많다고함.나도 배울것 많은 사람이 좋아서 천천히 알아가고 싶어 다시 연락을 하게됨.
근데, 정반대임ㅇㅇ 정말 정반대의 사람임. 세상에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싶음.그리고 엄청 확고함예를 들면, 음식을 가리는 사람은 성격이 모났다, 성씨 중에 "ㅇ씨"는 정말 이상한 사람이 많다 등이 있음.
만나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어서, 밤에(10시~11시경) 아는 동생한테 카톡이 왔음, 나는 핸드폰을 안보고 있어서 몰랐는데 남자이름이 뜨니 신경이 쓰였나봄다음날, 'ㅇㅇㅇ이 누구야?"라고 물어 아는 동생이라고 이야기했음.근데 갑자기 표정이 바뀌더니, 자기랑 연락안되는 동안 남자를 만났냐고 물어서 그렇지 않다고 대답을 했으나 믿지 않음. 주변 정리 전혀 안되어 있다고 핀잔을 줌. 그래서 내가 아는 동생이다, 여자친구랑 연락이 안되서 나한테 연락온거 있는지 묻는 내용이었다고했지만 믿지 않음. 그런데 그 위의 일화로 아직까지 걸고 넘어짐.전화만 와도 남자라고 의심함 (보통 가족임). 아니라고 해도 잘 안믿어서 이제 나도 메신저나 전화를 보여줌.
아. 나는 좀 뚱뚱함 (163/69)살만 빼면 좋겠다는 말에 운동하려고 노력중임,그런데 나는 음식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만나면 밥을 해줌.꼭 같이 먹자고함. 근데 만나는 시간이 거의 10시 이후.근데 만나는것도 항상 내가 먼저 말해야함. 그리고 말투도 친구한테 하듯이하면 절대 안만남. 오히려 뭐라고함.그래서 어울리지도 않게 엄청 애교 있는 척을하면 와줌.나는 그것도 고마웠고, 늦은시간에 만나자고해서 미안했음.
얼마전에는, 아무래도 혼자 살면서 라면 먹는 사람이 신경쓰여서 반찬을 해줬는데내가 밥해주고 반찬해주는게 부담스럽다고함이유를 물어보니 내가 살을 안빼고 담배를 바꾸지 않아서라고함.그날로 담배바꿈.
결정적으로 이 글을 쓰게된건 주말~오늘 있었던 일임.토요일에 부모님댁을 가게되어서, 일요일~월요일 만나자고 함같이 있을 때 얼굴 보고 말함.그때는 OK해놓고 금요일에 갑자기 생각해보자고함.어이가 없고 섭섭했지만 일단, 알겠다고하고 지방에 다녀옴.(그때 본인도 본인 친구만남)일요일에 하루종일 연락안되다가 오후 4시 넘어서 자다일어났다고해서 전화통화하니, 잠을 못잤다고함. 그래서 더 자라고했음원래 한번 깨면 다시 잠드는 걸 어려워해서30분 뒤에 카톡을 보냄, 잘 자고 컨디션 안좋은 것 같으니 라면말고 밥먹으라고.
그리고 다시 연락 두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시 넘어서 다시연락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락두절 이유는 내가 30분뒤에 카톡을 보내서 그렇다고함잠을 못자서 컨디션 안좋다고했는데 자기를 생각했으면 전화 끊자마자 톡보내야하는거 아니냐며.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사과함.그리고 설명함, 너가 깨고나면 잠 잘 못자니 일부러 늦게 보냈다고하고 풀었음. 그랬더니 12시 넘어서 우리집으로 옴. (거리는 차로 30-40분정도)밥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월요일까지도 별일 없었음.근데!!!!!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자느라 아침에 우리집에서 못나감 ㅋㅋㅋㅋㅋ회사 점심시간에 가서 차려주고 같이 먹고 나는 회사복귀나는 월초에 생필품을 사는데 쿠X으로거기서 택배가 좀 왔나봄.그걸 보더니 연락 다시 두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쓰다보니 어이가 없는데일단 사람이 나쁘진않음안맞는거 서로 인정도함.근데, 뭐하나 꼬투리 잡으면 두시간이야기하는 사람임..전화로 두시간 이야기함..다음날 출근이라 자야되는데 새벽 2-3시까지 이야기함.......졸립다고하면, 너는 꼭 듣기 싫은 이야기 할때 졸립다고하더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성실하고, 착하긴함. 생활력도 강한데편하지가 않음...그동안 편한 연애를 해와서인지 모르겠지만..뭔가 좀 안맞는 옷을 입고 있는 느낌임..나도 나름 노력함.하지말라는거 안하려고하고, (감정적인 대처 등)운동하래서 운동도 조금씩이지만 하고 있고,담배도 바꿈. 나를 위해서 해주는 말이라 나는 들으려 노력했음근데.오늘 내 택배 쌓인걸 보고 다시 연락 안되는걸 보니,진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참고로 나, 신용카드 안씀 내가 벌어서내가 필요한거 삼그리고 내벌이에 맞게 씀사치품 산거 아님여성용품이랑 , 치약등등 집에서 쓰는 생필품 삼.
내가.이 남자랑 미래를 봐야하는지 잘 모르겟음......
진짜 쓴 조언도 받을 수 잇으니 댓글 남겨주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