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인 톡에 처음으로 한번 올려봅니다. 전 정말이지 속물입니다. 전 일단 꿈이없어요.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렸을때부터 그랬어요 꿈은 없는데 그냥 속물짓 하는것 자체가 꿈이죠. 남들보다 잘나보이고 싶고 남들보다 뛰어나야하고 우수해야하고 남들이 날 주목해주길 바라고. 어떤사람들은 이게 애정결핍의 증상이라던데 맞는말같네요. 전 올해 삼수를 했고요 아마도 서울대에 못해도 낮은과는 들어갈것같습니다. 논면만 그렇게 조지지 않는한은 현역때는 건대붙었었고 재수때는 한양대 올해는 서울대 보통 애들은 그냥 붙은대학 다 가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렇게 못했어요. 제가 일류가 아니라는거 남들의주목을 받지못한다는거 그걸 참을수가 없었어요. 외모에 있어서도 그게 엄청나요. 저 솔직히 제가 연예인급 외모는 아니라는것을 인정을 하고요. 사실 연예인급 외모면 공부 별로 안했을거에요. 그냥 건대정도 갔겠죠. 그런데 그게 안되니까 학벌로 매꾸려고 하고 앞으로 직업도 '사'자 달린 직업이나 전문직을 가질 계획이에요. 남들이 쉽게 무시하지 못하는 그런 높은 직업들이요. 이유는 남들보다 더 우월해 보이기 위해 친구는 재수해서 서울대에 들어갔는데 의외로 그런애들이 많다네요. 그래서 전 나름대로 안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제 삶은 정말 불행하잖아요.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자기선에서 만족해하면서 그런삶이 부럽기도 하지만 전 아마 그렇게 될수없을거니까 그냥 저만 만족하고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니까 이렇게 살아도 괜찮지않을까요 ? 글이 너무 길었네요. 악플 많이 달릴것같아요.
속물같은 삶이라도 자기만 만족하면 괜찮을런지요
익명인 톡에 처음으로 한번 올려봅니다.
전 정말이지 속물입니다.
전 일단 꿈이없어요.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렸을때부터 그랬어요 꿈은 없는데 그냥 속물짓 하는것 자체가 꿈이죠.
남들보다 잘나보이고 싶고 남들보다 뛰어나야하고 우수해야하고
남들이 날 주목해주길 바라고. 어떤사람들은 이게 애정결핍의 증상이라던데 맞는말같네요.
전 올해 삼수를 했고요 아마도 서울대에 못해도 낮은과는 들어갈것같습니다.
논면만 그렇게 조지지 않는한은
현역때는 건대붙었었고 재수때는 한양대 올해는 서울대
보통 애들은 그냥 붙은대학 다 가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렇게 못했어요.
제가 일류가 아니라는거 남들의주목을 받지못한다는거 그걸 참을수가 없었어요.
외모에 있어서도 그게 엄청나요.
저 솔직히 제가 연예인급 외모는 아니라는것을 인정을 하고요.
사실 연예인급 외모면 공부 별로 안했을거에요. 그냥 건대정도 갔겠죠.
그런데 그게 안되니까 학벌로 매꾸려고 하고
앞으로 직업도 '사'자 달린 직업이나 전문직을 가질 계획이에요.
남들이 쉽게 무시하지 못하는 그런 높은 직업들이요.
이유는 남들보다 더 우월해 보이기 위해
친구는 재수해서 서울대에 들어갔는데 의외로 그런애들이 많다네요. 그래서 전 나름대로 안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제 삶은 정말 불행하잖아요.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자기선에서 만족해하면서 그런삶이 부럽기도 하지만
전 아마 그렇게 될수없을거니까
그냥 저만 만족하고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니까 이렇게 살아도 괜찮지않을까요 ?
글이 너무 길었네요. 악플 많이 달릴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