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9주 6일입니다. 저희남편이 중국집을 운영하면서 버스기사아저씨들 밥 대주고 있거든요. 저 막달이랑 친정가있어야 하는데 안가고 저희남편 일 도와줍니다, 혼자 놔두고 갈 생각하니 불쌍하더라고요..; 시어머니 저 도와준다고 내려오셔서 계시는데요 오신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하루는 아침밥 못차려드렸더니 어디 아퍼서 걱정했다면서..밥 안줬다고,,흠 ..그날 밤 저 양파 썰고 있는데 오셔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 저 대단하다고 몸도 무거운데 이렇게 일한다고,, 그러면서 하시는말이.. 너가 자청한일이니깐 나중에 남편 원망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네~ 하고 말앗는데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기분이 ,,아 정말 서운하네요,;; 시어머니 너무 하단 생각도 들고,,;
서운하네요.
저 39주 6일입니다.
저희남편이 중국집을 운영하면서 버스기사아저씨들 밥 대주고 있거든요.
저 막달이랑 친정가있어야 하는데 안가고 저희남편 일 도와줍니다,
혼자 놔두고 갈 생각하니 불쌍하더라고요..;
시어머니 저 도와준다고 내려오셔서 계시는데요
오신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하루는 아침밥 못차려드렸더니
어디 아퍼서 걱정했다면서..밥 안줬다고,,흠 ..그날 밤 저 양파 썰고 있는데
오셔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
저 대단하다고 몸도 무거운데 이렇게 일한다고,,
그러면서 하시는말이.. 너가 자청한일이니깐 나중에 남편 원망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네~ 하고 말앗는데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기분이 ,,아 정말 서운하네요,;;
시어머니 너무 하단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