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 230일정도 됩니다. 원래 여자친구는 주위에 남자친구가 많고 저는 주위에 여자친구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사귀면서부터 서로 이성친구랑 연락을 끊게되었습니다. 가끔가다가 연락만햇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성친구들하고 다 연락을 끊었는데 제 여자친구는 아직도 이성친구들하고 연락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 연락하는거 싫다고 그러면 다들 그냥 동생이라고... 남자로 안보인다고 그냥 애라고 그럽니다 여자친구 싸이에 사진첩에 친구들사진이 있는데 남자애들사진도 많더군요 저때문에 남자친구들 사진 안올린다고 말만 그렇게하고는 올리더군요. 그리고 사진과 함께 글에서 '귀여운XXX' 이렇게 쓰기도 하고 솔직히 귀엽다는말 다른남자한테 하는거 정말 싫어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하는말을 그냥 동생이라는애들한테 한다는거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그냥 동생이다 애다 그러고선 솔직히 걔랑 한두살 차이나고 저랑 동갑인애들도 많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랑은 동갑이고 여자친구가 빠른년생입니다. 솔직히 이런거 때문에 많이싸웠습니다. 너도 그러면서 왜 나한테만 그러냐 이런식이죠 근데 저는 그러고나면 다 지우거나 수정하는데 걔는 저한테 요즘에 몇번이나 그런말을 들었지만 게속 냅두더군요 그리고 아침에 여자친구가 출근하면 회사가 깊숙한곳에있어서 그런지 매일 아침마다 회사사람들 차 타고 가더라구요..... 솔직히 회사사람들이 다 남자고 자기 혼자 여자래요..... 마음이 놓이지도 않아요. 더군다나 걔는 술을 잘 못하는데 술을 좋아합니다. 항상 술을 먹으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라서 술취하면 정신잃고 길에서 자고 그럽니다.그리고나서는 아무것도 기억 못하죠.... 남자한테 지는것도 싫어해서 억지로라도 술을 먹습니다. 전 너무 걱정되 죽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걔를 못믿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걔는 믿어도 주위 남자들은 못믿겠거든요..... 또 애정결핍도 있어서 큰일날까바 무섭습니다. 솔직히 남자랑 단둘이 술은 안마셔도 사람들하고 마시더라도 어떻게될지 모르지 않나요?? 저도 제가 질투가 많다고는 생각하지만 여자친구 문제도 많은거 같습니다. 이제는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너무너무 서로 사랑합니다. 그런데 서로 맞는것도 많지만 안맞는것도 너무너무 많습니다. 걔는 게으른편이고 저는 부지런한편인거부터 시작해서.... 제는 꿈도크고 야망도 큰데 걔는 솔직히 돈많은사람하고 결혼해서 편하게 살고싶은게 꿈인가 봅니다.... 솔직히 너무너무 힘들어 죽겠습니다. 걔는 두가지일을 한번에 못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근데 이게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저랑 전화하는데도 티비보느라고 제가 똑같으말을 10번한적도 있습니다. 걔 이름을 불러도 티비에 빠져있어서 들리질 않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몇번이나 헤어지기도하고 싸웠는데 고치는듯하더니만 다시 그럽니다. 오늘은 여자친구가 친구(여자)와같이 밥먹으러 갔답니다. 제가 걱정할까바 전화를 했다는데 김밥천국에서 밥먹고있다는데 수화기에서 들리는 소리는 절대 김밥천국이 아니였습니다. 또 뭐라고하면 싸울까바 그냥 냅뒀습니다. 그러고 한시간뒤에 또 전화가왔습니다. 어디냐고 그러니까 아직도 김밥천국이랍니다. 근데 걔는 저를 걸고 말하면 거짓말을 못합니다. 그래서 저를 걸게했더니만 집에 가고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너무 시끄러워서 또걸라고하니까 끝내 술집이라고 하더군요....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통화를 끊고선 저는 오늘 너무 힘든일이 있어서 그리고 걔 취한모습이 생각나고 자꾸 상상이되서 그냥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새벽 1시쯤되서 걔 친구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친구도 취해있는데 제 여자친구가 없어졌다는거에요.... 화장실같이 갔는데 사라졌다는겁니다. 집에가봤는데 없댑니다. 벌써 그런지 2시간이 지났습니다. 근데 그 친구는 자는거 같습니다. 너무너무 속상하고 어떡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걱정도 되고 짜증도 나고 무슨일 있을꺼같은 생각만들고........ 걔가 사는동네가 매우 안좋습니다. 외국인노동자들 살고, 군인들많고 동내사람들이 다 질이 않좋습니다. 거기다가 걔가 취해잇어서 안좋은일이 있을까바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처음에 쓸려고 했던 내용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정말 어떡해 해야할지 몰라서 처음으로 여기에 글써봅니다. 에휴.........
이런여자친구 계속 만날까요?
여자친구랑 사귄지 230일정도 됩니다.
원래 여자친구는 주위에 남자친구가 많고
저는 주위에 여자친구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사귀면서부터 서로 이성친구랑 연락을 끊게되었습니다.
가끔가다가 연락만햇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성친구들하고 다 연락을 끊었는데
제 여자친구는 아직도 이성친구들하고 연락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 연락하는거 싫다고 그러면
다들 그냥 동생이라고...
남자로 안보인다고
그냥 애라고 그럽니다
여자친구 싸이에 사진첩에
친구들사진이 있는데
남자애들사진도 많더군요
저때문에 남자친구들 사진 안올린다고
말만 그렇게하고는
올리더군요.
그리고 사진과 함께 글에서
'귀여운XXX'
이렇게 쓰기도 하고 솔직히 귀엽다는말 다른남자한테 하는거
정말 싫어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하는말을 그냥 동생이라는애들한테 한다는거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그냥 동생이다
애다 그러고선
솔직히 걔랑 한두살 차이나고
저랑 동갑인애들도 많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랑은 동갑이고
여자친구가 빠른년생입니다.
솔직히 이런거 때문에 많이싸웠습니다.
너도 그러면서 왜 나한테만 그러냐 이런식이죠
근데 저는 그러고나면 다 지우거나 수정하는데
걔는 저한테 요즘에 몇번이나 그런말을 들었지만
게속 냅두더군요
그리고 아침에 여자친구가 출근하면
회사가 깊숙한곳에있어서 그런지
매일 아침마다 회사사람들 차 타고 가더라구요.....
솔직히 회사사람들이 다 남자고 자기 혼자 여자래요.....
마음이 놓이지도 않아요.
더군다나 걔는 술을 잘 못하는데
술을 좋아합니다.
항상 술을 먹으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라서
술취하면 정신잃고 길에서 자고
그럽니다.그리고나서는 아무것도 기억 못하죠....
남자한테 지는것도 싫어해서 억지로라도 술을 먹습니다.
전 너무 걱정되 죽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걔를 못믿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걔는 믿어도 주위 남자들은 못믿겠거든요.....
또 애정결핍도 있어서 큰일날까바 무섭습니다.
솔직히 남자랑 단둘이 술은 안마셔도
사람들하고 마시더라도 어떻게될지 모르지 않나요??
저도 제가 질투가 많다고는 생각하지만
여자친구 문제도 많은거 같습니다.
이제는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너무너무 서로 사랑합니다.
그런데 서로 맞는것도 많지만 안맞는것도 너무너무 많습니다.
걔는 게으른편이고 저는 부지런한편인거부터 시작해서....
제는 꿈도크고 야망도 큰데
걔는 솔직히 돈많은사람하고 결혼해서 편하게 살고싶은게 꿈인가 봅니다....
솔직히 너무너무 힘들어 죽겠습니다.
걔는 두가지일을 한번에 못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근데 이게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저랑 전화하는데도
티비보느라고
제가 똑같으말을 10번한적도 있습니다.
걔 이름을 불러도 티비에 빠져있어서 들리질 않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몇번이나 헤어지기도하고 싸웠는데
고치는듯하더니만 다시 그럽니다.
오늘은 여자친구가 친구(여자)와같이 밥먹으러 갔답니다.
제가 걱정할까바 전화를 했다는데
김밥천국에서 밥먹고있다는데
수화기에서 들리는 소리는 절대 김밥천국이 아니였습니다.
또 뭐라고하면 싸울까바 그냥 냅뒀습니다.
그러고 한시간뒤에 또 전화가왔습니다.
어디냐고 그러니까
아직도 김밥천국이랍니다.
근데 걔는 저를 걸고 말하면 거짓말을 못합니다.
그래서 저를 걸게했더니만
집에 가고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너무 시끄러워서
또걸라고하니까
끝내 술집이라고 하더군요....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통화를 끊고선
저는 오늘 너무 힘든일이 있어서
그리고 걔 취한모습이 생각나고
자꾸 상상이되서
그냥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새벽 1시쯤되서
걔 친구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친구도 취해있는데
제 여자친구가 없어졌다는거에요....
화장실같이 갔는데 사라졌다는겁니다.
집에가봤는데 없댑니다.
벌써 그런지 2시간이 지났습니다.
근데 그 친구는 자는거 같습니다.
너무너무 속상하고
어떡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걱정도 되고
짜증도 나고
무슨일 있을꺼같은 생각만들고........
걔가 사는동네가 매우 안좋습니다.
외국인노동자들 살고, 군인들많고
동내사람들이 다 질이 않좋습니다.
거기다가 걔가 취해잇어서
안좋은일이 있을까바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처음에 쓸려고 했던 내용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정말 어떡해 해야할지 몰라서
처음으로 여기에 글써봅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