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은정만 정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 아니고
날 포함 두 명의 자질이 좀 의심스럽긴한데
보통의 경우보다 더어려운 그 역할을 할수있을지 자신없고 안하는게 나을거같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시도해볼생각이 있었음
입양하든 안하든 애가 안생기는이유 그것만으로 헤어질생각은 없었고 없음
만일 그사람이, '네가 외관을 방치하고 다녀서 부끄럽다'라고하면 이해함.
틀린말이 아니기때문임. 맞는말이니까.
저건 시력이 정상인 이상 당연히 그리 들수밖에없는 생각이고
날 만나본 100만명중 99.99만명이 그렇게 말하고 생각했고
구썸남들도 모두 그랬었으니('그래도 예쁜편에 속하는데너무하게 하고 다닌다' 라고)
내가 그들을 괴로운 시험에 들게 했음.
그분께서 내게 안꾸민다고 뭐라해서 내가 이토록 분개하고 서운해하는 게 아님.
이사람은 그정도수준이 아니라 저걸 넘어서
내 본판 이목구비에 자체에 대해서 큰 불만이 있음.
내가 고칠수없는부분들에 매일 실망하고 있다그거야.
내 평생 거의 못들어본 소리를 저사람한테서 두번째로 들어봄
(첫번째는 누가 그랬냐고? 그분과 판박이로생긴 예전의연상 구썸남 한 명이 저랬었음.아래에서 설명하겠음)
단순히'내가 안꾸며서' 가 아니라,
'안꾸며서' & '얼굴이 조막만하게 생긴게 아니라 크고' &'이목구비가 덜또렷해서' 싫단것이지.
그사람은 마음속으로 자기 ex들과 내 외모를 자주비교하더라.
그분께서 만족하시는 여자의 외모는
잘꾸밈(여기까진 다른 남자,여자들이 다 그렇듯으레평균임)&
얼굴크기가 작고(나는 탈락*.이하 *표시) 눈이 크고(*) 코가 크고(*) 입이 안나오고(*) 턱도 안나오고(*) 이목구비위치가 골고루 균형잡혀야하고(*) 광대도 나오면 안됨(*)
난 그사람의조건에서 대부분 탈락이지
내 역대구썸남들 중 가장여자 외모따지는 인간이
공동1 위가
현재의 그분하고 저 연상남 두 명.
(저 두 명은 살던곳도 나이도 다르지만 진짜 둘이 닮음.
일잘하게생긴 튼튼한 손생김새,숱많은것,키에비해 덩치좋은 체구, 균형있게 눈코입큰 단두형 미남형에 단신에 가까운것까지 정말 닮았다.눈생김새도. 캐보면 고향, 족보가 비슷한거아닐까 싶을정도로.같은 계열 유전자가 있는이들인가.)
치사하지만 그분께서 허구헌날 하시듯이
나도 따라서 이성외모품평, 남자외모비교를 좀 해보자면
내 역대구썸남들중 제일 외모좋은건 가장최근의 구썸남이고
이인간도 원래 여자외모 따지긴 엄청 잘 따지는데
그분마냥 '잘 꾸민상태여도 사진찍기싫다'고 요상하게 시비걸듯이 특이하게 난리법석 피우진않고
그냥 딱 할말만 하고 거기서 끝이지 유난 떨진않는다
없는시비거리를 따로 만들진 않았었다
이 인간은 나에대해 주로 안꾸민것에대해 지적했고
나에 대한 품평도 그냥 늘 칼같이 정확하게
자기외모생긴거처럼 그렇듯이 가감없이 핵심적인것만 짤막히 언급했던거같다
걔도 나도 아니 이세상의 다른 어떤사람들도 눈달린존재들은, 심지어 옆집멍멍이도 안다 내가 절세미녀같은거랑은 거리가멀단거.
하지만,그렇다고해서 그분마냥 정확을 넘어서 가혹하고 야박한 평가, 없는소릴 침소봉대해서 과장하는 그런 이상한짓은 안했다고.
(걔의 품평: 생긴건 예쁘장하게생겼는데 왜 후줄근하게 방치하나)
내가 외모 방치하는것에 대해 누가 뭐라하는건 앞서 말했듯 나도 이해하는거라서 그걸 갖고 문제삼지는 않는다(예전에 4년전에 그랬었는데 그건내잘못이라고 어느순간부터 계속 반성)
근데 그분께선 그정도수준이아니라니까.
여태 이모든일들을 겪고보니 어정쩡한사람들이 외모타령이 더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이 sound body sound mind에 가까울수록, 타인에게 들이대는 외모품평의 잣대가 가혹하지않고 상식적이다.
난 그분을 먼저 좋아하지도않았고 이유는 저리 생긴사람 여자보는 눈이 어떨지는 너무나 뻔해서
입체적이거나 화려하지않고 수수하게 생긴 흔녀인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 내가 내노력으로 도저히 상대를 만족시킬수없는부분이 있는걸알기에 꿈도 안꿨다.
킴카다시안 봐
턱, 광대 다깎고 현존하는 모든 최신기술을 동원해 잔뜩 얼굴성형을 했지만
멀리서보면 예쁜데 자세히서 보면 눈코입만 도드라져서 무섭고 어딘가 이상하다
그나마 잘된 성형의결말이 고작 저정도이다
그분께서 불만스러워하는 내외모는 내가 한강물에 다이빙이라도해서 다시 환생하지않는이상 현재시대의 과학기술로써는 도저히 바꿀수없는 영구불변의 영역
이다 이거야.
전에 찌라시에, 예전에 유명했던 한국의 어떤 장신의 절세미남연예인이 평범에 가까운 무명의 여자연예인과 사귀었어서 다른이들이 충격이었다고 하던데
인간이 진짜 자기외모가 좋을수록 남외모는 덜 본다
타인의 외모의 흠에 관대하다고
그분도 키가10센치만 더 크셨어도 아마 지금수준으로 엄격하고 좁은 미의기준을 갖고계시진 않았을것.
사실은 더떠오르는 말들이 있다
이 내용들이 욕이나 비난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예의를지키느라 이번생에는차마 입밖으로꺼낼수가 없으니 가만히 있겠음.
말수가 많아보여도 생각나는대로 다꺼내는거 절대아니고 그분의 자존심이 안상할부분들만 추려서 글쓰느라 ,어떤건 느껴도 밖으로 드러낼수가없어서 많이 고통스럽다.매번.
내 외모를 보면, 90/100이상 불만스러운 그분이나 예전연상구썸남같은이들이 세상에 있고
50~60/100정도로 불만인 다른 구썸남들이 있고
미의 잣대란 정말이지 주관적이다
내가 원판이 추녀라 부끄럽다는 그분때문에
그사실 알고 난 이래 난 언제나 괴롭다
여기서 혹자는 '니가 안 꾸며서그래'이럴거다
외모꾸밈타령 자꾸 하는데
내가 화장사기를쳐서 ,돈시간 처발처발해서 발악하고 눈물의 똥꼬쇼하고 앵나오게 꾸미면
그분께서 내게 지니신 90/100수준의 불만이 50~60/100수준으로 떨어지기야하겠지.
내가 그걸 몰라서 이렇게 장문의글을 시간 들여서 쓰나?
그럴 노력,정성이면 애초부터 내외모에 좀 더 관대한 다른이와 사귀면서 그걸 기울이는게 그게더효과가 크다 이거야
처음부터 원체 불만의정도가 저사람보다 낮은이들을 만나면, 50~60/100 수준이었던게
꾸미고나서 20~30/100 수준으로 떨어질테니까.
그분한테는 이번생에 내가 아무리 노력한다해도 죽어도
'그분께서 내게지니신 내외모에대한 불만'을
20-30/100정도 수준으로 떨어트릴수가 없음.
90/100에서 50-60/100으로 내려오는게 최대라고.
처음에 지닌 기준의 수준 자체가 다르기때문에.
그분과 나 사이에서 애가 생기면 독극물을 먹는기분으로 날죽여가며 같이살겠지만
안생기면, 모르겠다. 같이살수없을지도 몰라
누구들은 나보고 돌던질지 모르겠는데
낳은정만 정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 아니고
날 포함 두 명의 자질이 좀 의심스럽긴한데
보통의 경우보다 더어려운 그 역할을 할수있을지 자신없고 안하는게 나을거같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시도해볼생각이 있었음
입양하든 안하든 애가 안생기는이유 그것만으로 헤어질생각은 없었고 없음
만일 그사람이, '네가 외관을 방치하고 다녀서 부끄럽다'라고하면 이해함.
틀린말이 아니기때문임. 맞는말이니까.
저건 시력이 정상인 이상 당연히 그리 들수밖에없는 생각이고
날 만나본 100만명중 99.99만명이 그렇게 말하고 생각했고
구썸남들도 모두 그랬었으니('그래도 예쁜편에 속하는데너무하게 하고 다닌다' 라고)
내가 그들을 괴로운 시험에 들게 했음.
그분께서 내게 안꾸민다고 뭐라해서 내가 이토록 분개하고 서운해하는 게 아님.
이사람은 그정도수준이 아니라 저걸 넘어서
내 본판 이목구비에 자체에 대해서 큰 불만이 있음.
내가 고칠수없는부분들에 매일 실망하고 있다그거야.
내 평생 거의 못들어본 소리를 저사람한테서 두번째로 들어봄
(첫번째는 누가 그랬냐고? 그분과 판박이로생긴 예전의연상 구썸남 한 명이 저랬었음.아래에서 설명하겠음)
단순히'내가 안꾸며서' 가 아니라,
'안꾸며서' & '얼굴이 조막만하게 생긴게 아니라 크고' &'이목구비가 덜또렷해서' 싫단것이지.
그사람은 마음속으로 자기 ex들과 내 외모를 자주비교하더라.
그분께서 만족하시는 여자의 외모는
잘꾸밈(여기까진 다른 남자,여자들이 다 그렇듯으레평균임)&
얼굴크기가 작고(나는 탈락*.이하 *표시) 눈이 크고(*) 코가 크고(*) 입이 안나오고(*) 턱도 안나오고(*) 이목구비위치가 골고루 균형잡혀야하고(*) 광대도 나오면 안됨(*)
난 그사람의조건에서 대부분 탈락이지
((외모기준이 높음))
위의 조건들 과반수이상을 만족해야 불평불만이 없기때문에 그사람의 여자외모기준은 꽤높은편임
그래서,한껏 꾸민날조차 나와 같이 사진을 찍기싫다고 했음.
내가 예전에 좋아한인간들중
어떤 연상의 구썸남이 딱 저사람처럼(진 짜흡사하게생겼음) 생겼는데 그사람도 여자보는눈이 저기위에 달려있어서
다시는 그렇게 생긴 사람을 진짜 절대 안좋아할거라고 다짐했었음(이때에도 내가 먼저 시작한거아님)
나라고 눈없고 입없어서 외모품평 여태 언금해온거아니고 느낀게많으니 이번참에 나도 좀 비교질해보자
내 역대구썸남들 중 가장여자 외모따지는 인간이
공동1 위가
현재의 그분하고 저 연상남 두 명.
(저 두 명은 살던곳도 나이도 다르지만 진짜 둘이 닮음.
일잘하게생긴 튼튼한 손생김새,숱많은것,키에비해 덩치좋은 체구, 균형있게 눈코입큰 단두형 미남형에 단신에 가까운것까지 정말 닮았다.눈생김새도. 캐보면 고향, 족보가 비슷한거아닐까 싶을정도로.같은 계열 유전자가 있는이들인가.)
치사하지만 그분께서 허구헌날 하시듯이
나도 따라서 이성외모품평, 남자외모비교를 좀 해보자면
내 역대구썸남들중 제일 외모좋은건 가장최근의 구썸남이고
이인간도 원래 여자외모 따지긴 엄청 잘 따지는데
그분마냥 '잘 꾸민상태여도 사진찍기싫다'고 요상하게 시비걸듯이 특이하게 난리법석 피우진않고
그냥 딱 할말만 하고 거기서 끝이지 유난 떨진않는다
없는시비거리를 따로 만들진 않았었다
이 인간은 나에대해 주로 안꾸민것에대해 지적했고
나에 대한 품평도 그냥 늘 칼같이 정확하게
자기외모생긴거처럼 그렇듯이 가감없이 핵심적인것만 짤막히 언급했던거같다
걔도 나도 아니 이세상의 다른 어떤사람들도 눈달린존재들은, 심지어 옆집멍멍이도 안다 내가 절세미녀같은거랑은 거리가멀단거.
하지만,그렇다고해서 그분마냥 정확을 넘어서 가혹하고 야박한 평가, 없는소릴 침소봉대해서 과장하는 그런 이상한짓은 안했다고.
(걔의 품평: 생긴건 예쁘장하게생겼는데 왜 후줄근하게 방치하나)
내가 외모 방치하는것에 대해 누가 뭐라하는건 앞서 말했듯 나도 이해하는거라서 그걸 갖고 문제삼지는 않는다(예전에 4년전에 그랬었는데 그건내잘못이라고 어느순간부터 계속 반성)
근데 그분께선 그정도수준이아니라니까.
여태 이모든일들을 겪고보니 어정쩡한사람들이 외모타령이 더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이 sound body sound mind에 가까울수록, 타인에게 들이대는 외모품평의 잣대가 가혹하지않고 상식적이다.
난 그분을 먼저 좋아하지도않았고 이유는 저리 생긴사람 여자보는 눈이 어떨지는 너무나 뻔해서
입체적이거나 화려하지않고 수수하게 생긴 흔녀인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 내가 내노력으로 도저히 상대를 만족시킬수없는부분이 있는걸알기에 꿈도 안꿨다.
킴카다시안 봐
턱, 광대 다깎고 현존하는 모든 최신기술을 동원해 잔뜩 얼굴성형을 했지만
멀리서보면 예쁜데 자세히서 보면 눈코입만 도드라져서 무섭고 어딘가 이상하다
그나마 잘된 성형의결말이 고작 저정도이다
그분께서 불만스러워하는 내외모는 내가 한강물에 다이빙이라도해서 다시 환생하지않는이상 현재시대의 과학기술로써는 도저히 바꿀수없는 영구불변의 영역
이다 이거야.
전에 찌라시에, 예전에 유명했던 한국의 어떤 장신의 절세미남연예인이 평범에 가까운 무명의 여자연예인과 사귀었어서 다른이들이 충격이었다고 하던데
인간이 진짜 자기외모가 좋을수록 남외모는 덜 본다
타인의 외모의 흠에 관대하다고
그분도 키가10센치만 더 크셨어도 아마 지금수준으로 엄격하고 좁은 미의기준을 갖고계시진 않았을것.
사실은 더떠오르는 말들이 있다
이 내용들이 욕이나 비난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예의를지키느라 이번생에는차마 입밖으로꺼낼수가 없으니 가만히 있겠음.
말수가 많아보여도 생각나는대로 다꺼내는거 절대아니고 그분의 자존심이 안상할부분들만 추려서 글쓰느라 ,어떤건 느껴도 밖으로 드러낼수가없어서 많이 고통스럽다.매번.
내 외모를 보면, 90/100이상 불만스러운 그분이나 예전연상구썸남같은이들이 세상에 있고
50~60/100정도로 불만인 다른 구썸남들이 있고
미의 잣대란 정말이지 주관적이다
내가 원판이 추녀라 부끄럽다는 그분때문에
그사실 알고 난 이래 난 언제나 괴롭다
여기서 혹자는 '니가 안 꾸며서그래'이럴거다
외모꾸밈타령 자꾸 하는데
내가 화장사기를쳐서 ,돈시간 처발처발해서 발악하고 눈물의 똥꼬쇼하고 앵나오게 꾸미면
그분께서 내게 지니신 90/100수준의 불만이 50~60/100수준으로 떨어지기야하겠지.
내가 그걸 몰라서 이렇게 장문의글을 시간 들여서 쓰나?
그럴 노력,정성이면 애초부터 내외모에 좀 더 관대한 다른이와 사귀면서 그걸 기울이는게 그게더효과가 크다 이거야
처음부터 원체 불만의정도가 저사람보다 낮은이들을 만나면, 50~60/100 수준이었던게
꾸미고나서 20~30/100 수준으로 떨어질테니까.
그분한테는 이번생에 내가 아무리 노력한다해도 죽어도
'그분께서 내게지니신 내외모에대한 불만'을
20-30/100정도 수준으로 떨어트릴수가 없음.
90/100에서 50-60/100으로 내려오는게 최대라고.
처음에 지닌 기준의 수준 자체가 다르기때문에.
그분과 나 사이에서 애가 생기면 독극물을 먹는기분으로 날죽여가며 같이살겠지만
안생기면, 모르겠다. 같이살수없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