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읽어봐도..아무리 봐도 좀 .. 피해자도 같은 일진무리였는데 그 무리내에서 당한 일 전부 부풀렸든 부풀리지않았든간에 서수진한테 모든 일을 기억나는대로 전부 끼워맞추는 느낌이 정말 강하게 든다.. 패딩 일도 그렇고 중고거래 많이 해봤거나 하고있는 애들은 알꺼야. 브랜드 옷이나 신발같은 것에 로고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정말 큰 하자라서 구매자에게 무조건 알려주고, 구매자가 하자없는지 물어보는데 구매자는 그 하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점 ... 1:1채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 터뜨리고나서 채팅기록을 삭제했다는 점.... 단체ㅜ문자를 수진이가 보냈다는 점... 정말 통신사에 연락하든 당근마켓에 연락하든 정말 사실대로만 낱낱히 전부 파헤쳐줬으면 좋겠다.. 너무 답답해.. 증거는 아무것도 나오지않았고 양측 다른 증언만이 수두룩한데.. 심증으로 탈퇴거리는 애들도 이해안가고 , 의혹이 이렇게 많아..
아무리 __ㅈ피해자 입장 글을 읽어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