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 Holdings의 목표는 일본정복일까?

혜안보유자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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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공동투자한 A Holdings의 자회사 Z Holdings가 야후재팬과 라인간 통합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매출: 1조 2799억엔 (14.4조원, ‘19년 기준) → 2조엔 (19.5조원, ‘23년 목표)고객: 일반 3억명, 기업고객 1,500만사, 3,00개 파트너사 등
주요 매출원 및 지표검색: 20.78% (야후 기준, 일본 내 2위)광고: 18.3% (야후 기준, 일본 내 2위)PC기반 이용자 수: 2,080만명 (1위)라인 MAU: 8,400만명
단 매출 확대를 위해 ▲커머스 및 ▲로컬/버티컬, ▲핀테크, ▲사회적 서비스로 확대한다고 했는데요. 이중 커머스 및 핀테크만 먼저 소개드리겠습니다.
1. 통합회사의 커머스 방향오프라인 및 온라인 통합이 주요 골자X(크로스) 쇼핑: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동일 제품/동일 가격으로 구매가능이를 위해서 실시간 입찰 방식의 “My Price Initiative” 도입라인 가입자 기반의 ▲ 라인 기프트, ▲팀 구매(소셜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도입향후 업계 3위인 야후재팬 쇼핑 통합(업계 3위, 2,645만명)
2. eCommerce Solution 시장 진출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능 활용상반기 중 “스마트 스토어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도입▲구축 및 ▲분석, ▲단독몰, ▲플랫폼상 입점 등의 기능을 제공단일 화면으로 스크린 제공현재 일본 시장에 진출한 Shopify를 타겟으로 함 (2020년 블랙프라이데이에 350% 성장)
3. 핀테크 진출일본은 선진국 대비 비현금 지출이 낮은 편임 – ‘19년 기준 26.8% (출처: 일본 산업성)이 마저도 모바일 페이먼트가 끌어올린 결과이며 주요 사업자인 PayPay와 Line Pay가 통합4월 중 PayPay의 3백만 가맹점에서 QR/바코드로 결제 지원, 2022년중 완전 통합 예정결제/구매 정보를 기반으로 금융 상품 안내 서비스를 함께 도입 예정임.
4. AI에 대한 투자 강화5년간 총 5,000명의 AI 인력 선발 및 5조원 가량을 투입할 예정일본에서 성공한 모델을 LINE이 진출해 있는 대만 및 태국, 인도네시아에 진출할 예정.

이외에도 지역 기반의 O2O 성격의 예약 서비스 및 원격 의료 서비스 등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Yahoo Japan x LINE: We are here to conquer the Japanese Market. (pickoo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