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과 그 부모들이 마피아같은 정부새퀴들에게 세금만쳐뜯기고 원하는학교에 갈 자유선택권이 제한되어있는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니
요즘도 크게 안다르려나?
내 친구는 아니고 몇다리건너 어떤애가
자기가 가고싶은 고교를 좀 높게썼는데
(당시 무슨 타지에 있는 특목고였는데 이름이 기억안난다)
그래서 시험에 떨어졌다.
근데 문제는 , 여기는 타지여서 얘가살던 경기 북부 모 시와 일정이 좀 다르게 흘러가가지고 불합결과가 좀늦게 났다.
얘의 불합격당시에 얘가살던 동네의 고교들은 이미 애들을임의로찢어서 나눠갖는 과정들이 다 끝나있었다
이제 얘가 갈 학교가 결정되어야하는데,
한국 국공립들은 늘그렇듯이 내가원하는곳을 콕찝어가는게 아니고
컴퓨터ㅜ님이 점지해주는 도박결과에 따라서 아이의 3년인생이 결정되는거다.
그리고 이렇게 누가 뒤늦게 갑자기껴들거나 전학온다거나 하면 이놈은
(대체 프로그래밍을 어떻게한건지?)
결원이 많은 기피학교에 애들을 보내버린다.
((그리하여 부모가 이사갈돈도없고, 방송통신고 존재도모르니 여기에 전학가는방법도 모르고,
도움이라곤 안되는 열악한 학업분위기와 매일 1년씩 강제로 마주해야하는 막장콩가루집구석출신 엇나간 인생들에게 시달리며 괴로워하다
자퇴루트를 탄 불쌍한 애들이 있었다))
너무높은특목고 썼다가 떨어진 이 범생이 애가 그래서
파주공고에 떨어지는 끔찍한결말을 맞이했다
여기는 경기북부에선 누구나 다아는 최악의 학교로
그냥막산것도아니고 인생을 가장 망한이들의 최종집결지정도로 인식되는 이상한곳이였다
1달에1번부서지곤했다는 공고의 문짝이 아마 여기선 더자주바뀌었었을거다
이짝은사실 폭력적인이들이 그리많진않은동네였지만
저곳만큼은 달라서 하여간 정신이멀쩡한모든 애들은 공부를 못할지라도 저곳에가고 싶어하진않았다
근데 열공하는범생이가 지옥나락의 끝자락같은 넘버원 아귀소굴에 떨어졌으니.이집부모가 이사간다고 그랬던거같은데 한국은 전학을 까다롭게 막아놓은 희한한 각종고교(그냥 인문계고교보단 특성화 변종시리즈들이 특히 이런게 많은)가 많아서
이렇게 이상한곳에 떨궈지면 솔직히 자퇴나
타 시,도로 전학(같은 시안에선 어림도없다. 경기도00시<>인천00구,경기도00시<>서울00구 이런식으로 아예 크게 움직여야만 하는),이민(???) 같은 극단적인 방법들외엔 방법이 없다
학교가 강제로 정해지는 이상한 방식
나때는~~라떼타령이라서. 2007,2008년쯤의 일이니
학생들과 그 부모들이 마피아같은 정부새퀴들에게 세금만쳐뜯기고 원하는학교에 갈 자유선택권이 제한되어있는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니
요즘도 크게 안다르려나?
내 친구는 아니고 몇다리건너 어떤애가
자기가 가고싶은 고교를 좀 높게썼는데
(당시 무슨 타지에 있는 특목고였는데 이름이 기억안난다)
그래서 시험에 떨어졌다.
근데 문제는 , 여기는 타지여서 얘가살던 경기 북부 모 시와 일정이 좀 다르게 흘러가가지고 불합결과가 좀늦게 났다.
얘의 불합격당시에 얘가살던 동네의 고교들은 이미 애들을임의로찢어서 나눠갖는 과정들이 다 끝나있었다
이제 얘가 갈 학교가 결정되어야하는데,
한국 국공립들은 늘그렇듯이 내가원하는곳을 콕찝어가는게 아니고
컴퓨터ㅜ님이 점지해주는 도박결과에 따라서 아이의 3년인생이 결정되는거다.
그리고 이렇게 누가 뒤늦게 갑자기껴들거나 전학온다거나 하면 이놈은
(대체 프로그래밍을 어떻게한건지?)
결원이 많은 기피학교에 애들을 보내버린다.
((그리하여 부모가 이사갈돈도없고, 방송통신고 존재도모르니 여기에 전학가는방법도 모르고,
도움이라곤 안되는 열악한 학업분위기와 매일 1년씩 강제로 마주해야하는 막장콩가루집구석출신 엇나간 인생들에게 시달리며 괴로워하다
자퇴루트를 탄 불쌍한 애들이 있었다))
너무높은특목고 썼다가 떨어진 이 범생이 애가 그래서
파주공고에 떨어지는 끔찍한결말을 맞이했다
여기는 경기북부에선 누구나 다아는 최악의 학교로
그냥막산것도아니고 인생을 가장 망한이들의 최종집결지정도로 인식되는 이상한곳이였다
1달에1번부서지곤했다는 공고의 문짝이 아마 여기선 더자주바뀌었었을거다
이짝은사실 폭력적인이들이 그리많진않은동네였지만
저곳만큼은 달라서 하여간 정신이멀쩡한모든 애들은 공부를 못할지라도 저곳에가고 싶어하진않았다
근데 열공하는범생이가 지옥나락의 끝자락같은 넘버원 아귀소굴에 떨어졌으니.이집부모가 이사간다고 그랬던거같은데 한국은 전학을 까다롭게 막아놓은 희한한 각종고교(그냥 인문계고교보단 특성화 변종시리즈들이 특히 이런게 많은)가 많아서
이렇게 이상한곳에 떨궈지면 솔직히 자퇴나
타 시,도로 전학(같은 시안에선 어림도없다. 경기도00시<>인천00구,경기도00시<>서울00구 이런식으로 아예 크게 움직여야만 하는),이민(???) 같은 극단적인 방법들외엔 방법이 없다
이나라정부는 이토록 많은 개인들의 자유를 침해하고도 죄스러워하지도않는다
+ 국공립학교들은 결원을 골고루 채우는게 최우선의 목표인 모양으로, 내 동창중 어떤애는 실업계(지금의 특성화고)에 지원했다가 성적낮다고 떨어졌었는데
결원이 너무 흔하던 동네의 모 똥통고등학교가 빈자리가 너무 많았기때문에 여기에 갈수있는 모의고사 점수가 엄청낮았는지 그래서 얼결에 인문계에 갈수있었다.